- 모든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플랫폼 지원
- 64비트 컴퓨팅 환경 보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발노력
세계적인 그래픽 및 디지털 미디어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어제 시애틀에서 개최된 WinHEC(Window Hardware
Engineering Conference)에서 롱혼(Longhorn),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x64 에디션, 윈도우 서버 2003 x64
에디션, 윈도우 XP 미디어센터 PC 에디션 등 마이크로소프트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모든 최신 윈도우 플랫폼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제품 수석 매니저인 브라이언 마르(Brian Marr)는 “롱혼이나 윈도우 XP 프로페셔녈 x64 에디션 같은
핵심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는데 있어 64비트 플랫폼과 강력한 그래픽의 역할이 점점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엔비디아가 64비트 세계에 가져온
혁신으로 우리는 현재 고객에게 최상의 컴퓨팅 경험을 제공할 수 있고, 이러한 엔비디아와의 관계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x64 에디션 및 윈도우 서버 2003 x64 에디션 사용자들에게 업계 최고의
호환성, 안정성, 신뢰성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다음과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최신 기술을 지원하는 플랫폼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롱혼(Longhorn): 엔비디아 지포스 6 시리즈 GPU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윈도우 운영체제인 롱혼의
그래픽 집약적인 3D 사용자 인터페이스 극대화를 위한 핵심 요소이다.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x64 에디션: 엔비디아의 64비트 UDA(Unified Driver
Architecture) 및 퓨어비디오 기술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64비트 윈도우 기술을 활용한 DVR이나 HD 비디오 편집기와 같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필요한 툴을 제공한다. 특히 엔비디아는 WinHEC에서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x64 및 윈도우 서버 2003 x64 에디션
등을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64 에디션 전제품을 지원하는 WHQL인증 그래픽 드라이버인 포스웨어(ForceWare) 소프트웨어 스위트를
발표함으로써 64비트 컴퓨팅 플랫폼 기술 분야에서도 선두임을 입증했다.
윈도우 XP 미디어 센터 에디션:
엔비디아의 엔포스 MCP, 지포스 6 시리즈 GPU, NVTV™ PC 튜너 카드, 퓨어비디오 기술, 시스템 최적화 소프트웨어 등은 시스템 빌더
및 OEM 업체들이 매력적인 가격대에서 독특한 폼팩터로 저소음 고선명 미디어 센터 PC를 개발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또한 엔비디아는 이번
WinHEC에서 저가, 다기능, 저열, 절전, 저소음 등의 특징을 갖는 고성능 거실용 PC 제작을 지원하는 미디어 센터 PC용 참조설계를
발표했으며, 시스템 빌더 및 OEM 업체들에게 퓨어비디오, 지포스 6 시리즈, 엔비디아 NVTV™ PC 튜너 카드 등 주요 첨단기술을 포함하여
BOM(bill of materials), 공급업체 레퍼런스, 샘플 도면, 열 및 소음 데이터 등을 제공하는 미디어 센터 PC의 참조 설계는
엔비디아의 홈페이지 http://www.nvidia.com/object/livingroom_pc.html 에서 볼 수
있다.
엔비디아의 전략적 마케팅 매니저인 류 웩맨(Lew Wagman)은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윈도우 플랫폼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고 고객
체험수준을 높여주는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엔비디아의 기술은 롱혼,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x64 에디션,
윈도우 서버 2003 x64 에디션, 윈도우 XP 미디어 센터 PC 에디션 등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최신 주요 플랫폼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WinHEC에서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x64 에디션에서 실행되는 엔비디아 엔포스 MCP 및 지포스 6600 터보캐시
GPU 기반의 시스템 200여 대를 사용해볼 수 있는 인터넷 카페와 지포스 6800 울트라 SLI GPU 기반으로 최고의 64비트 게이밍 PC를
전시하는 게이밍 존을 마련했다. 또한 엔비디아의 기술 전문가들이 윈도우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PC 플랫폼 및 미디어 센터 PC의 설계,
PCI 익스프레스 등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을 주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및 미디어 프로세서의 선두주자로서, 컨슈머 및 전문가용 컴퓨팅 디바이스 향상을 위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프로세서(GPU), 통신 프로세서(MCP), 무선 미디어 프로세서(WMP)는 소비자용 PC, 기업용 PC,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디지털 컨텐츠 개발 시스템, 노트북 PC, PDA, 휴대폰, 비디오 콘솔게임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된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2,1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자료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와 엔비디아 코리아 웹사이트 http://kr.nvidia.com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