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 MBC 게임과 공동 마케팅으로 그래픽 시장 돌풍 예고
<ATI배 MSL 서바이어
리그> 개최로 다양한 게임 마케팅에 힘써
3D 그래픽 분야의 선도적 기업인 ATI Technologies 코리아(대표: 조영덕, www.ati.com/kr)는 게임전문 케이블 방송사인 MBC게임과 공동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ATI는 MBC게임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게임협회가 후원하는 MBC게임의 대표적인 스타크래프트 리그인 MBC game Star
League (MSL)의 메인 스폰서로 모든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ATI가 후원하는 <ATI배 MSL 서바이버 리그>는
4월 6일부터 7월 18일까지 15주간 진행되는 경기로 지난 6일 오후 6시30분 화려한 막을 올렸다. MBC게임은 기존의 대회명인
<마이너 리그>를 버리고 <ATI배 MSL 서바이버 리그>로 다시 태어났으며 방송 시간도 월요일에서 수요일로
변경했다.
이번 <ATI배 MSL 서바이어 리그>는 ATI가 주최하고, ATI의 AIB 파트너사인
파워칼라(Powercolor), 사파이어(Sapphire), 유니텍(Unitech) 3사와 함께 공동으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ATI배 MSL 서바이버 리그> 게임 대전은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전해주며, 시청자들에게 게임 관전의 즐거움을 배가시켜 게임이 새로운 문화 영역으로 확고히 자리 잡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ATI의 강성근 상무는 "ATI는 게임을 함께 즐기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놀이 문화로 자리잡고자 이번 리그를 후원하게
되었다"며 " 게임 매니아들은 모두 'ATI'의 주요 고객들로 ‘e-sports’ 의 젊은 네티즌들과 함께하는
e스포츠를 정규 프로스포츠로 만들기 위해 ATI는 앞으로 각종 프로모션을 후원 하는 등 다양한 게임 마케팅 활동에 앞장 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MBC 게임 관계자는 “혁신적인 3D 그래픽 솔루션 업체인 ATI가 ‘e-sport’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게임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ATI와 같은 우수한 그래픽 업체와 협력하게 기쁘다”라고 밝혔다.
ATI는 MBC게임뿐 아니라 엔씨소프트의 길드워(Guild Wars)’ 를 최상의 그래픽 환경에서 전세계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도록
혁신적인 3D 그래픽 솔루션인 라데온 시리즈를 비롯한 ATI의 제품군을 지원하며, 길드워 관련 메인 스폰서로도 참여하는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게임 마케팅 지원에 힘쓰고 있다.
ATI Technologies 소개
ATI Technologies Inc.는 혁신적인 3D 그래픽 및
디지털 미디어 실리콘 솔루션의 설계와 제조에 있어서 세계적인 선도 기업입니다. 1985에 설립된 ATI는 세계 최초의 VPU(visual
processor unit) 제공 업체입니다. ATI는 모든 PC와 Mac 데스크탑 및 노트북 플랫폼, 워크스테이션, 셋톱, 디지털 TV, 게임
콘솔 및 휴대용 장치 시장에 최첨단 성능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3년 13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ATI는 미대륙,
유럽 및 아시아에서 2,2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ATI 주식은 NASDAQ(ATYT)과 Toronto Stock
Exchange(ATY)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