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웍 스토리지 전문기업인 ㈜젠네트웍스(038500 대표 박동명 www.gennetworks.co.kr)는 자사 주력 제품군인 외장형
하드디스크, ‘젠디스크’ 시리즈가 수출 15만대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젠네트웍스는 젠디스크 수출 15만대를 기념하여 고객감사 이벤트를 연다. 젠디스크를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젠디스크, 이래서 좋다”라는
100자평 쓰기 이벤트를 통해 약 70여명의 고객을 추첨하여 노트북, 디빅스 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카메라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행사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다.
‘젠디스크 수출 15만대 달성’은 25개국을 대상으로 거두어 들인 실적으로 해외에서의 가격경쟁력은 물론 품질 경쟁력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다.
따라서, 최근에는 세계 최고의 유통업체인 삼성물산㈜과 OEM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삼성물산 브랜드(PLEOMAX)를
통해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19개국에 수출하기로 하는 등 해외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젠네트웍스는 지난 2003년, 세계 최초로 서버 없이 스토리지를 직접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기술(NDAS: Network Direct
Attached Storage)을 직접 상용화 하여 Ethernet(이더넷)·과 USB2.0 겸용 네트워크 스토리지 GenDisk™(젠디스크)를
개발하며 신개념 네트워크 스토리지라는 제품의 장을 개척한 바 있으며, 현재 젠디스크 미니와 오피스, AP, USB, IP 등 다양한 플랫폼과
용량의 스토리지 제품군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한편, 젠네트웍스는 그동안의 수출실적과 제품경쟁력 등을 인정받아 얼마 전 미국의 JET Holdings(젯 홀딩스)로부터 1차로 3백만불의
투자유치계약을 이끌어낸 바 있다.
젠네트웍스의 박동명 사장은 “최근에는 기업이나 가정 모두 멀티미디어 데이터들과 이를 저장하기 위한 장치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이
요구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번 수출 15만대 달성을 기초로 신제품 개발 및 해외 시장 개척에 더욱 매진할 것이며,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광포트를 장착한 휴대용 디빅스 플레이어, ‘PRIZMer(프리즈머)’ 출시를 바탕으로 디지털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시장도 적극 공략,
사업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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