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웍 스토리지 전문기업인 ㈜젠네트웍스(038500 대표 박동명 www.gennetworks.co.kr)는 여름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한달 동안 자사 휴대용 디빅스 플레이어인 ‘프리즈머(PRIZMer)’(사진 참조)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핸드폰 액정클리너와 비치발리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5월에 출시된 젠네트웍스의 디빅스 플레이어인 ‘프리즈머(PRIZMer)’는 출시 한 달만에 약 3천대 이상이 판매가 되어 현재 국내
월 1만대 시장이 안되는 디빅스 플레이어 시장을 감안해 보면 큰 판매고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프리즈머는 2.5인치 휴대용 디빅스 플레이어군 중 국내 최초로 광포트(옵티컬 포트)를 지원 한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따라서 스테레오
2.1 채널과 5.1채널의 Coaxial 디지털 출력 지원은 물론 옵티컬 포트 지원으로 DTS, AC3 등의 생동감 있는 음질을 5.1채널의
완벽한 사운드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영상출력 단자인 컴포지트, 컴포넌트를 완벽하게 지원하여 고화질의 영상출력이 가능하며, 480p, 720p, 1080i
프로그래시브 스캔 지원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고화질의 선명하고 역동적인 영상 감상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세련된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상의 본체에 재생관련 버튼을 탑재, 리모컨 없이도 작동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차량용 D/C
어댑터와 FM송출 장치, 손쉬운 작동을 위한 리모컨으로 자가용을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하는 ‘Car PC DIY族’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회사측은 판단했다.
젠네트웍스의 유주영 과장은 “프리즈머가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 월 3천대정도의 판매수치는 대단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경쟁사 대비 앞선 품질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여름시즌을 앞두고 여러 마케팅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는 만큼, 지금보다 최소 200%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박동명 젠네트웍스 사장은 “최근에는 기업이나 가정 모두 멀티미디어 데이터들을 저장하고 구현하기 위한 장치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이 요구되고 있다”면서, “프리즈머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을 통해 디지털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시장을 적극 공략, 사업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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