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6-28 11:13
[리뷰]

CPU 워터블럭과 VGA 워터블럭 추가! ZALMAN RESERATOR1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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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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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조성용 (hosinoasuka) / 05-06-28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낼수있는 제품이 나왔군요.
초보자도 설명서만 읽으면 설치할수있도록 되어있는것 같은데 좋은 아이템인것 같네요. 게다가 워터펌프가 내장되어있어서 소리도 안날것 같고.. 괜찮네요 제품 가격이 비싸서 쉽게 접할수없는 물건이지만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8 1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나온 잘만답게 무팬으로 정숙함에 수준을 보여줄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군요. 제품의 완성도와 마무리도 상당해 보이며 펌프가 물속에 들어다기에 펌프소리가 들리지 않아 수냉쿨러중에서도 최고의 정숙함이 기대됩니다. 라디에이터와 워터 펌프, 워터 탱크가 일체형으로 크기가 상당하고 가격대도 수냉쿨러중에서도 성능에 비해 비싼편이라는게 단점이군요. 그리고 좁은 방에서는 저 크기가 다소 부담이 되네요. 그래도 멋진 디자인에 한번은 사용해 보고 싶고 눈앞에 두고 감상하고 싶게 만드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무릉도원 (immelman44) / 05-06-28 1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R System의 수냉쿨러를 쓰다가 모터가 고장나 다시 지긋지긋한 공냉을 쓰고 있는데 이건 좀... 머랄까...
잘만은 디자인은 좀 파격적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모터펌프의 수명이 긴지가 궁금하군요. 전에 쓰던 3R은 8개월이면 모터가 나갔는데... 가격은 대략 10~12만원이면 충분하겠군요.
김해룡 (qkqh8352) / 05-06-28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일단 딴건 몰라도 잘만은 디자인 하난 굳인듯..
다만 총알 장전의 압박이..ㅠㅠ
♣千里眼♣ (tusik) / 05-06-28 1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대단한 제품이군여...
일단 잘만제품이라 품질은 믿을만 하겠네여...
하지만 역시 가격이...

동네아는형 (diskfull) / 05-06-28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공냉식에 비해 수냉이 온도하락과 특히 오버이세 뒤어난 성능을 보여주더군요. 이번 잘만제품은 브랜드로서도 믿음직하고 제품을 봐두 튼튼하고 각각의 부품들이 견고해보입니다. 특히 수냉이라 혹시나 물이 새면 큰일인데 호스 접합부위가 확실히 누수를 막아줄듯합니다. 다만 이런제품들은 설치가 좀 가다롭다는게 단점이지만 그래도 과거보단 편리성이 좋아진듯 보이네요. 잘만은 설명서두 좋으니 걱정할것 없겠지만. 다만 본체색깔을 좀 밝은색으로 바꾸는게 어덜까 싶네요.
국동현 (kdhmmm) / 05-06-28 1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이 지존이지요.
조용하고 아주 공냉보다는 효과도 크고
냉각액은 부식방지고
상당히 가지고 싶네요. 여러가지로 공냉에 비해
뛰어나죠.
이경민 (warship) / 05-06-28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러스 제품에서는 부식방지용 냉각수가 포함되었군요. 지난번 제품(파랭이)에는 안들어있었던거 같은데. 사실 지난번 제품에서 재킷은 구리, 물통은 알루미늄이라는 소리를 듯고 갈바닉부식이 생길까봐 구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업글된 이 모델은 색깔도 더 세련되진거 같고 전용냉각수로 인해 부식등이 방지될 수 있다면 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거 같네요. 쿨랜스의 아성을 깰 수 있을런지. 기대가 됩니다~ ^^
mirageact / 05-06-28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irageact / 05-06-28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eserator1에 비하여 본체와 CPU 워터블럭 그리고 VGA 블럭이 개량한 점은 좋지만 본체에 무소음 쿨링팬을 추가하여 좀 더 냉각 성능을 좋게 하는 것은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kenes5 (ID) / 05-06-28 1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같이 무소음을 중시하는 분위기에 딱 걸맞는 제품인거 같습니다.
거기에 이전버젼에 비해 좀더 업그레이드 되어 나온 제품이니 어느정도의 성능과 뽀대도 기대해볼만 한거 같네요.^^

참슬 (youreye) yourey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8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더운 여름, PC 쿨링에 더욱더 관심이 가던 차에 Reserator1 Plus가 눈에 띄는군요. 색상은 좀더 중후하게 바뀐듯 하고 부식방지성분이 포함된 전용 냉각수, VGA용 재킷까지.. 이전 모델을 구입하려 했지만 갈바닉 부식이 두려워 포기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쓴 것이 돋보입니다.

Prescott 3.2와 X800XT, HDTV수신카드, 사운드카드, 랜카드 2개, 4대의 HDD를 쓰는데 잘만7000Cu와 사일런서를 달아줬지만 겨울 이외엔 항상 불안초조한 저에겐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 같습니다.

이전에 잘만의 친절한 AS를 경험해본 저로선 이 부분에 있어서도 외산 제품보다 마음놓고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성주 (enigma) / 05-06-28 1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수냉식 사용하는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머라 말할수 없지만 확실히 조용하겠네요..
근데 이 큰걸 본체에 설치하는 건가요.?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8 1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한 제품이네요. 이전 모델과 타 제품에 비해 비교되는 부분이 꽤 보입니다. 아주 꼼꼼하게 구성하고 세세하게 하나하나 신경을 써 만든것 같습니다. 전에 잘만의 연구실 풍경을 본 적이 있는데 그 곳에서 이 제품을 개발하고 테스트 했을거란 생각을 해 보면 그리 크지 않은 회사에서 어떻게 이렇게 훌륭한 제품이 만들어 질수 있나 하는 의구심마저 들기도 합니다. 이 제품은 단순히 성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 또한 우수한것 같습니다. 데스크탑 옆에 두어도 미적인 부분에 있어서 전혀 손색이 없을듯 합니다. 이제는 잘만이 만들면 세계가 주목하는 만큼 끊임없는 발전과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whitesnake (ID) / 05-06-28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유저에게 수냉은 오히려 자작의 관점이 강한데 반해 이번 잘만 레저레이터1 플러스는 수냉의 저변화를 꾀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상당한 수준입니다.
허나 가격의 악재에 불구하고 제조사의 훌륭한 서비스를 기대한다면 타사 제품에 비해 몇만원 더 지불할 소비자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추가적인 구입이 필요없을만큼 원스톱구매를 지향하기 때문에 쉽게 도움을 얻을 수 없는 유저들을 배려하는 개발 마인드가 돋보인다고 할까요. 레저레이터1 플러스는 이러한 점때문에 가격만큼의 가치가 더욱 살아나는것같습니다.
또한 컴퓨터 케이스 주위에 어지럽게 널려있어야할 펌프, 탱크, 라디에이터부분이 통합되어 최대한 거추장스러운 부분이 최소화된 점이 매력입니다. 딱 컴퓨터 케이스하고 옆에 원통부분만 세워두면 되는군요.
그외에 흐름지시계나 전용냉각수 등 사소한 부분도 마무리가 잘 되었습니다.
한가지 건의하고 싶은 것은 네모난 탱크도 제작해서 선택권을 늘려줬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잘못해서 긴 원통형이 넘어지면 치명적인 손상이 있을 수도 있기에 사각형 탱크로 안정을 꾀할 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모터병 (memphis) / 05-06-28 14: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에 단점들이 잘 커버되어서 나왔네요. ^^;;
역시 잘만하면 저소음인데 잘 어울리는 제품이네요.
방열형태의 본체이기에 내부의 펌프소음도 거의 없을것이니....
제품을 보면 CPU자켓는 구리, VGA는 알루미늄인데 이것이 흐름에 맞춘것이 아닐까 쉽네요. 처음 냉각수가 CPU를 거쳐다시 VGA로 가니 냉각수의 온도면에서 높아진 것을 다시 사용하기엔 알루니늄자켓이 좋겠죠.(구리는 열을 빠르게 흡수, 알루니늄은 열을 빠르면 방열이니까요.) 다만 이렇게 거쳐가기에 VGA의 냉각성능이 떨어지는 것이 아쉽네요.다음에 VGA / CPU라인이 분리된 제품을 나오면 어떨까 생각되네요. ^^;;
s5b8s5 (ID) / 05-06-28 14: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가 크지만 처음 수냉에 입문하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 같네요
공냉은 소음과 성능에 한계가 있다보니...
황상현 (hwang1805) / 05-06-28 15: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이라 하면 조잡하고 설치하기 까다롭고 비싸다는 고정관념 때문인지 수냉에는 눈길이 가지 않았는데 잘만에서 출시 했다니깐 관심이 가네요.
공냉쿨러보다 10배 가까이 비싼 가격이지만 가장 최적의 쿨링솔루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냉은 이제 한계에 닿은듯 하네요. 쿨러의 선두업체인 잘만에서 수냉을 깔끔하게 패키지로 출시 했으니 다른 업체들도 가만히 있지만은 않겠네요.
CPU뿐만 아니라 VGA까지 쿨링이 된다니 정말 자금에 여유만 충분히 있다면 당장 구입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미래에는 보일러 대신 씨피유를 식히고 나온 따뜻한 물을 사용할 수 있게 집전체가 하나의 쿨링시스템으로 만들면 어떨까라는 엉뚱한 생각도 드네요. ^^

때쥐신산 (taiji0213) / 05-06-28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아픈기억때문에 수랭은 그리 선호하지 않습니다만.
잘만의 이름이 있어서 눈이 갑니다.
마치 냉각수는 파워에xx 비스꾸무리 하네요 ^^
혹시라도 아이들은 먹을지도 모르니 특별한 지도가 필요하겠습니다 ^^ (꽁꽁 숨기셔야 할듯..^^)

윗분의 말씀에 보일러 대신이라는 말씀에 웃음을 흘려봅니다. ^^

전상태 (redcomet) / 05-06-28 1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제품 입니다...^^
우선 디자인이 타 워터쿨러와 차별화 됩니다...
타 회사 제품은 그냥 아크릴 물통에 연결되는 형식으로 나온 제품이 많은데..이 제품은 물통 부분이 형이 상황적은 디자인을 취하고 있으면서 편면적을 넓게해서 냉각
성능을 더 높여 주는 구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공냉쿨러계를 평정한 잘만사의 제품인 만큼 역시나 그성능과 정숙성은 타 제품이 비교가 되지 않는 기술력이 느껴집니다....

정말 멋진 제품이고,..이 것 하나만 있으면 조용하게 극오버를 즐기면서도 여름을 보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강추 입니다.!!!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8 1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점
1. 잘만이 만들었다
2. 펌프까지 삼켜버려 소음이 줄었다
3. 위급할때 무기로 사용가능하다
단점
1. 택배아저씨가 여름에 고생한다;
2. 쥔(?)도 못 먹는 고급물(?)을 먹여야한다;;
궁금한점
고드름같은 빙과류를 넣으면 효과가? (텨텨33)

어머젠장 (djnara) / 05-06-28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잘만이라는 이름에 신용이 꽤 가는 제품 같네요.
헌데.. 6.5Kg의 무게는..압박이 느껴지는듯한..

수혀니 (kamui510) kamui51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8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낙 고가의 제품이라 써볼순 없지만 완벽한 무소음 컴퓨터를 원하는 분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자연냉각방식이다보니 오버를 위해서 수냉시스템을 구축하는 분에게 만족스러운 성능을 주진 못하겠지만 무소음시스템을 원하시는 분에게 이보다 더 좋은 제품은 없겠죠 ^^..

기존제품의 문제점이 수정내서 플러스로 나왔을거라 생각되는데 어느정도 수정이 이루어졌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

보노우기 (my331boy) / 05-06-28 2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정말 탐나는 수냉식쿨링제품이군요.
수냉쿨링을 쓰는 이유는 대부분 높은 쿨링성능이 대부분을 차지할텐데...역시 잘만제품이라...성능과 소음 둘다 꽉 잡은 모습입니다.
타제품의 수냉품보단 크기에선 좀큰면도 없잖아 보이지만,무소음을 위해선 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보이네요..
크기가 크다고 모습이 무식해보이는것도 아니고 인테리어측면에도 좋아보입니다.
가격적인 메리트는 일반 사용자에겐 없어보이구요..ㅎㅎ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8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체형 시스템으로 수냉의 단점인
설치의 번거로움과 공간문제를 해결하였고,
노팬 시스템으로 수냉이라는 이름에 진정으로 어울리는
무소음 시스템을 구현하였다는게
큰 매력인것 같습니다.

가시화 시스템으로 현재의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아노다이징 처리와 금도금 처리, 부식방재액등으로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사용할수 있어서 관리에 들어가는 수고도 꽤 덜어줄것 같습니다.

상당한 매력을 가진 제품인건 분명한것 같은데,
높은 가격이 약간 부담스럽네요.
뭐 그래도 100만원짜리 무소음 시스템보다는 싸네요.

나희대 (hide94) / 05-06-28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메이커의 수냉시스템과는 역시 차별화된 잘만사의 제품이네요.
수냉식쿨러를 사용한다고 하면 뭔가 컴퓨터 매니아틱해보였는데 말이죠.. 설치상에서나 관리측면에서 신경쓸일이 많아서 일반사용자들은 귀차니즘과 어려움때문에 선듯 사용하고싶은 맘이 없어 보이거든요. 그러나,잘만사의 이번 제품은 설치도 쉬워보이고 관리측면에서도 그다지 손보지 않아도 될듯하네요. 여유가 되는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설치하고 관리할수 있도록 많은 배려가 눈에 띄는군요.
수냉쿨링의 일반화에 많은 기여를 할듯 싶습니다...
단,재정적으로 여유가 많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8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소음을 좋아하긴 하지만, 수냉식은 막상 사용하기엔 자금의 부담과 막연한 누수의 위험때문에 사용이 힘든 제품이죠. 잘만은 공냉식을 써봐서 믿음이 가는군요.
하지만, 아직 저에게는 꿈의 쿨러네요...

이상현 (netage00) / 05-06-28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보이네요. 부식 방지용 냉각수를 사용하면 부식의 문제점은 완화되는가요?
오리지날킴 (hellogang) / 05-06-28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에 뛰어난 성능...
훌륭한 제품 마무리까지...
공냉에 이어 수냉도 역시 잘만 입니다
hchmgrs (ID) / 05-06-28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란색상에서 블랙으로 바꿔서 요즘 케이스들이 블랙화(?) 되어 가고있는데 신경을 쓴 것 같네요
정말 구성품 하나는 풍부하네요 VGA도 쿨링할 수 있게 마련되어있고 부식방지수도 제공하니.. 저는 수냉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런 기사를 볼때마다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김태경 (kddalgoo) / 05-06-28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걱...1개.....
FSB 300으로 올리는 유일한 방법은 수냉뿐...
나에게 기회를 달라....
잘만의 수냉 시스템 포스를
이민수 (mins01) / 05-06-28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800과 같은 고클럭 고성능 고전력의 제품이 판치는 세상을 위해서 나온 제품이군요.
역시 수냉이 이런 상황을 정리해줄 최고의 방법이죠.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8 2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뽀대 작살인 수냉 패키지죠.

써보고 싶긴한데 가격이 앞길을 막을 뿐이군요.

강도균 (kdkboy) / 05-06-28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으로 가려면 괜찮은 선택이 될지 모르지만 오버클럭을 위한 강력한 수냉으로는 도리도리...
가격대에 비해 성능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블랙의 뽀대는 멋지지만.. 역시나 퍼러둥둥한 자켓과 튜브 색상에는 좌절...각 파트별로 따로따로 팔거라고 주워 들었는데.. 가시화 장치 하나 질러야 겠네요 ㅋ
SoftGuy^^ (1004image) / 05-06-28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와 GPU의 고집적화로 많은 전류를 소모하게되고 그에따른 엄청난열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일반적인 공랭은 어느정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듯합니다. 특히나 주류 CPU인 인텔은 명성에 걸맞지않은 엄청난 전력소모와 발열로 사용자에게 소음이란 달갑지않은 선물을 하고있으니.오버클럭이라도 해볼라치면 그 엄청난 소음을 감당하기란 쉽지않은일일것이다.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수냉을 들수있지만 물펌프에 라디에이터에 CPU블럭등 공냉쿨러에 비해 너무나도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고.. 전자제품의 최고의 적이라 할수있는 물을 사용한다는점 또한 쉽지않은 선택이었다.
하지만.. 잘만에서 사용자가 수냉에 쉽게 다가갈수도 있으며 기존 제품의 단점 또한 해결한 제품을 내놓았는데요. 잘만특유의 조용함은 기본이며 부식방지를 위한 아노다이징처리, CPU및 VGA워터블럭의 거울을 연상하는 표면처리와 부식방지용 냉각수까지 챙긴 꼼꼼함 또한 초보 수냉도전자는 물론이요 기존의 수냉경험자 또한 만족시킬만한 제품이 출시가 된듯 하네요.
전 언제나 이런제품을 한번 사용해 볼수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제가 사용하는 시퓨보다 비싼제품이니..

DualMoon (dualmoon) / 05-06-28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너무 쓰고 싶습니다. 펌핑 소리도 있을텐데..얼마나 날런지...거의 묻히지 않을까 싶네요...vga까지 같이 되니...진짜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언젠간 꼭 써보고 싶은.....

부식문제는 과연어떨지도 기대됩니다....기회만 된다면...*.*
양진호 (yhbvft) / 05-06-28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름이 와서 케이스를 열고 쓰는 상황에서 무척이나 사용하고픈 제품이네요 ㅠㅠ
거기에다 무소음이니 소음 걱정두 업고...
돈은 모으고 있지만 언제 살수있을런지 너무 비쌉니다.
그나마 위안은 시스템이 바뀌어도 계속 쓸수있는것???
PWR / 05-06-29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emphis//
구리는 빠르게 흡수하고 알루미늄은 빠르게 방출하지 않습니다. 오직 금속의 열전도율에만 관련되었구요, 열전도율이 은의 93%정도 되는 구리가 알루미늄보다 빠르게 열을 흡수하고 방출합니다.
금도금으로 갈바닉 부식을 막았다고는 합니다만 일단 이종의 금속이 닿게 되면 수도물로는 반드시 부식이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전용냉각수로 그 시간을 늦출수는 있지만요.
물이라는걸 쓰는 이상 부식에서는 절대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공랭쿨러가 먼지제거를 필요로 하듯, 수냉에서 부식관리는 공랭의 그것만큼이나 필수적입니다.

데미안 (fitagoras)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9 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지에이터와 물탱크의 기능을 합친 블랙톤의 레저레이터는 바닥에 설치된 펌프와 같이 일체형으로구성되어서 안그래도 설치시 어려웠던 수냉시스템을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있게 한것 같구요.cpu원터블록의 베이스는 금도금처리되어서 부식방지및 열전달에 탁월할것 같습니다.이외에도 제공되는 가시화장치및 부식방지냉각수등 조용한 pc를 꾸미는데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수냉시스템 ..그것이 바로 잘만의 레저레이터 1 플러스 ..두말할 필요없겠죠.
박우람 (pwr777) / 05-06-29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eserator1 Plus의 장점은 초저소음입니다. 쿨링성능은 쿨랜스나 자체 제작의 순동 수냉셋엔 못미칠수 있으나 냉각탑 내부에서 작동하는 펌프의 적은 소음을 제하면 사실상 CPU, VGA라는 양대 소음 발생원의 열과 소음을 한번에 잡을 수 있다는데에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퀵커플링과 볼트식 조인트를 사용하였으며 물통과 라디에이터를 통합, 연결부위를 최소화하여 수냉의 가장 큰 문제점인 누수에 대한 위험을 크게 줄였고 가시화장치를 통한 안정성을 확보하였다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박우람 (pwr777) / 05-06-29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점이라면, 모든 동물들에게 있어 맹독성을 갖는 에틸렌 글라이콜을 사용한 점, 서로 다른 종류의 금속을 사용하여 비록 아노다이징과 도금을 통해 지연시킨다고는 해도 갈바닉 부식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인체와 매우 가깝게 접하게 되는 물건이며 증발의 가능성 또한 있는만큼 가능하면 에틸렌 글라이콜 대신 무독성의 프로필렌 글라이콜로 대체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부식에 관한 점은 수냉유닛이라면 절대 벗어날 수 없는 굴레와도 같은 만큼, 기존의 수냉유닛에 비해 소음, 누수의 위험성, 안정성의 개선과 모듈화를 통한 쉬운 업그레이드와 훌륭한 디자인을 이유로 현존 수냉패키지중 최고의 반열에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9 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이거 전에 이 기사 파코즈에 실린거 봤습니다..
값이 너무 나가서 심각한 오버유저나 재정적으로 걱정없는 사람이 맞추면 좋은 것이라, 일반인들에게 어필하기 힘들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Letrhee (dungs) / 05-06-29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가 추가되어서 기쁜점도 있지만, 여전히 가격은 정말로 부담스럽다고 할수 밖에 없을 정도입니다.

박성우 (cokdas) / 05-06-29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라디에이터, 워터펌프, 워터탱크 3가지를 일체형으로 만들다니 굿 아이디어 입니다.
이제품 이라면 요즘 같이 피시가 작아지는 추세에도 수냉을 적용할수 있겠군요. 예전에 워터펌프의 고장으로 피를 본 유저라 수냉은 그 이후로 안쓰지만 이제품이라면 써보고 싶은 맘이 드는군요.

기숙사생 (pdw1328) / 05-06-29 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디에이터, 워터펌프, 물탱크까지 한번에 다 들어있는
3 in 1 수냉식이라고나 할까요,
상당히 편리하겠네요.
그냥 몇번 껴주고 만져주면 뚝딱 이루어지는 조립이니,,
퀵 커플링도 컴퓨터를 많이 만지는 사용자에게는 편리하겠네요.
그러나, 여전히 높은 가격대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그러나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이나, 처음으로 수냉에 입문해보시고 싶으신 분 등은 충분히 사용할 만한 제품입니다. 위에서 어느 분이 부식방지제에 대해 언급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 생각도 그 분의 의견과 같습니다.
인체와 동물들에게 독한 그 냉각수를 1년내내 쓴다고 생각해 봅시다. 비록 소량일지 모르지만, 상당히 위험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도 그분과 같이 부식방지제를 교체 해 주거나, 아니면 다른 무독성의 부식방지제를, 따로 판매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송정대 (sjd0904) / 05-06-29 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름답습니다.
아울러 페키지로 판매하는 만큼 가격도 많이 다운해서
팔았으면 좋겠네요.

심한 뽐뿌(?)가 느껴지네용.

윤주호 (midway8) / 05-06-29 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눕혀놓은 모습이 흡사 어뢰를 보는 듯 합니다...^^

- 디자인과 색상면에서 고급스러워 보이고

- 무소음은 당연할 터...

- 각 워터블럭도 완성도 높고, 래핑상태도 훌륭하군요

- 가시화 장치도 굿!!


그러나,

- 공간을 상당히 차지할 듯 보이며, 여타 수냉과 같이 유지관리상 번거로움은 피할 수 없을 듯...

- 라디에이터만의 쿨링은 수냉으로선 아쉬운 면이 있을 듯. 쿨링팬을 별도 탈부착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나오면 정말 좋을 듯 합니다. 무소음을 원하면 그대로, 보다 강력한 쿨링을 원하면 추가 장착방식등으로 팬을 달 수 있게끔 설계해서...

- 가격도 더 내려갔으면 합니다.

* 전체적으로 잘생긴 녀석으로 쿨링과 더불어 미적 효과도 좋아 보입니다.^^

손호근 (yes311) / 05-06-29 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만한 총알의 여유가 아니면 조금은 대하기 무서운.. 풀셋가격에 잎이 벌어지고 눈이 휘둥그래지더군요.
하지만 그에 못지않은 성능을 뿜어 내리라 생각됩니다. 잘만이기에..
lithium2on (ID) / 05-06-29 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과 수냉의 만남은 가히 0의 영역에 대한 도전입니다. 순수알루미늄 파트와 ZM G-100의 만남은 부식의 한계를 넘어선 不부식의 세계를 창조했다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 신제품 출시마다 행해진 잘만의 보상판매는 기존 AS의 한계를 넘어선 사용자에 대한 가족같은 배려가 느껴지는 대목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스프라이트한 본체와 이어지는 블랙 컬러는 쿨링성능은 제처두고라도 제품의 중후함마저 느끼게 합니다.
조막만한 CPU, AGP블럭이 거대한 공냉쿨러의 성능을 압도할 때 새삼 작은 고추가 맵다는 선지자의 말귀를 귓속을 맴돕니다.
여기에 가격다운의 축복이 내린다면 더할 나위 없는 베스트 셀러감이 아닌가 합니다.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9 1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A775 540J를 쓰고 있는데 요즘 온도가 상상하기조차 힘든 아주 높은 온도를 보여 고민이 많습니다.
이럴 때 ZALMAN RESERATOR1 PLUS가 고민을 깨끗하게 해결해 줄 해결사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이미 무소음 분야에서는 정평이 나 있는 잘만이지만 Ferrule 부분에서의 기밀성은 제품 수명 기간 동안 보증이 되는지 궁금하군요.
yettie (ID) / 05-06-29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의 무소음 솔루션이 새롭게 출시될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데, 이번 제품 역시 감탄사가 절로 나올정도로 멋진 외관과 무소음, 냉각 성능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잘만의 또 하나의 역작이네요. 아직까지 수냉을 사용해본적이 없지만, 잘만 수냉 제품을 보면 꼭 한번 수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가격이 좀 더 대중적이거나 아니면 좀 더 보급형의 제품이 출시된다면 좀 더 많은 사용자들이 잘만의 무소음 혜택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이상훈 (realdog70) / 05-06-29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만일 갖게 된다 하더라도 신경쓰일 제품이네요^^

저와 같은 일반 사용자는 간단하게 설치하고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좋은데...

하지만 무소음을 위해서는 매력있는 제품입니다.

박희동 (dully2) / 05-06-29 1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풀세트 수냉 제품이네요. 잘만의 조용한 시스템의 궁극을 보여주는 제품이네요. 역시나 잘만의 깔끔한 래핑상태와 제품의 완성도를 보여주네요. 조용하다는 장점과 뽀대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다만 가격은 아직까진 대중화 되기엔 부담스러운 가격이네요. 또한 갈바닉 부식을 막기위한 방지액이 어느정도 성능을 내줄지와 교체 용액의 가격또한 궁금해지는 군요. 여름에 조용한 온도 잡을 쿨러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좋은 선택이 될듯 합니다.
korviet3 (ID) / 05-06-29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가장 관심거리는 단연 소음과 발열일 것입니다. 또한 생활의 여유로 인해서 누구나,
나은 성능의 향상을 위하여 끊임없는 업그레이드를 하며 관심을 가지고 있죠. 특히 공랭식의 대세에서 이제 수냉의 성능을 알기 시작하면서 초미의 관심이 컴퓨터 쿨링의 변화일 것입니다. 잘만에서 나온 RESERATOR1 PLUS는 기존의 reserator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그래픽카드까지 책임지는 막대한 사명을 띄고 있네요. 타사의 수냉식에 비해서 모터를 水中에 둠으로 소음까지 완벽하게 없앤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역시 쿨러 전문회사제품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의 단점이라면, CPU의 열을 식힌 물이 그래픽카드를 거침으로 의도했던 것보다는 그래픽카드의 열을 조절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공랭쿨러보다는 뛰어난 성능을 보임으로 사용자들에게 "꿈의 쿨링시스템"이라는 인식을 주네요. 가격이 문제로 다가오지만 그만큼의 비용으로 올 여름과 자신의 컴퓨터의 안정된 성능을 생각한다면 만족하리라고 여깁니다. 부디 보다 나은 성능의 제품으로 [한국 속의 잘만에서 벗어나서 세계 속의 잘만]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9 1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을 향한 잘만의 시도를 계속 엿볼 수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소음면에서 탁월할 뿐만 아니라, 오버클럭을 위한 좀더 시원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 파워유저들에게도 사랑을 받겠군요. 일반 유저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따라하기식의 가이드를 폭넓게 제공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점점 발열이 올라가는 CPU와 GPU를 위해 서늘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바캉스같은 제품으로 계속되길 바라겠습니다.
김상민 (ceon) / 05-06-29 1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커먼게 마치 성게 같다는-_- 파란색이나 은색이면 더 좋았을터...
맹덕조조 (jojo2222) / 05-06-29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무소음 시스템에 상당한 관심이 있었고 이것저것 많이 사용해 봤지만 잘만의 제품들이 좋은것같습니다. reserator는 수냉쿨러로 기존 제품들의 문제점인 팬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것인데 성능, 디자인은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 시스템에서 가장 문제는 파워의 팬 소음니다. 저도 CPU와 그래픽카드에 잘만의 무소음 쿨러를 사용하고 있는데 소음은 많이 줄었으나 파워에서 발생되는 소음까지는 못 잡는다는 것이죠... 그 어떤 무소음(저소음이 정확한 표현이겠지만) 파워를 써봐도 파워팬의 소음은 잡을수 없더군요. 추후에 파워냉각팬에 워터블럭을 추가하면 진정한 무소음 수냉쿨러로 자리 매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9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 저렇게 끌리게 만들어서야 되는거야?.. 아무리 잘만이라지만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처럼 날도 더워지고 온도와 소음 두마리 토끼를 어떻게 구워 삶을지 고민과 압박에 사는 유저들에게 강력한 뽀대의 수냉으로 무소음까지 만들어주는 저련 녀석을 또다시 업그래이드판 RESERATOR 1 Plus로 출시하였으니... 지름신과 놀아날 분들이 눈에 선하네요.. ^^;; 온도잡고 오버클럭까지 하는거는 바라지도 않지만 본체에서 공랭의 쿨러 소음이 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희열을 느끼게 해주네요.. 웬지 가시화장치와 부식방지냉각수의 세심함에 눈이 가네요 ^^

예전에 한번 친구들이랑 전자상가가서 구경한 적이 있는데 그때 다들 저런거 써보는 것은 상상조차 못하겠다고 강건너 불구경처럼 입만 쫙~ 벌리고 있었는데 역시 보면 볼수록 돈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굴뚝갔네요. ㅎㅎ진짜 써보고 시퍼요 ㅡㅡ/

이동규 (virgin0909) / 05-06-29 14: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의 문제점을 해결한 점이나 더욱 성능이 업이 된 점은 누구나 환영을 할 점입니다. 하지만... 많은 유저들에게는 아직까지 수냉식 쿨러는 멀고도 먼 존재인 것 같습니다. 요즘 저렴한 PC값과 거의 맘먹잖아요. ㅎㅎㅎ

잘만테크사의 7000Cu, 7700Cu 제품의 경우가 오히려 많은 유저들이 더욱 매력적으로 생각할 것 같습니다. 저렴하고 소음도 적고... 요즘에는 튜닝기능까지 지원하잖아요. 어서 빨리 본격적인 수냉시스템 시대가 와야할텐데... 아직까지 멀고도 먼 일인 것처럼 보이네요. ^^;;

3~4년전만해도 여러 업체에서 경쟁적으로 쿨링제품을 내 놓았었는데... 이젠 소수 업체만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것 같아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결과 인해 다양하고 양질의 제품을 볼 수 없게 되었잖아요. 어차피 대중적인 제품이 아닌것을 감안한다면, 오히려 성능이 관건이라고 생각되네요.

수냉의 특징은 최저온도와 최고온도 차이가 적다는 것인데 이 제품은 그 차이가 얼마큼인지 궁금합니다. 어설프게 일체화 시킬 수 있는 제품보다는 잘만의 수냉시스템이 디자인면에서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색이 바뀐 라디에이터는 세련됨을 더하는 듯 합니다.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9 15: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쿨러가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기는 하나,지금까지는 설치,유지관리의 복잡성과,가격문제등으로 일부 오버클럭 매니아나 사용하는 정도로 인식되어왔습니다.그러나 요즘처럼 CPU,GPU,RAM등 주요부품의 사양이 고 클럭화되면서 ,기존의 공냉식으로는,효율과 소음등,여러가지 문제가 대두되고,수냉쿨링 방식이 이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이번 잘만의 RESERATOR 1 Plus 수냉 쿨링 시스템은,일체형 구성과 무소음의 구현으로, 효율성,설치및 유지관리 용이성등에서,기존 방식에 비해 획기적인 개선이 이뤄진 제품으로 보이고,가격문제만 해결되면,보급형PC에까지 수냉쿨링방식이 적용될 날이가까워진 느낌까지 들게하네요.

정재현 (dinghoho) / 05-06-29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 쿨링 시장은 거의 잘만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뛰어난 성능...뭐 그럭저럭 가격에(-_-);; 사실 본인은 잘만제품은 80미리펜 하나밖엔 쓰고있지 않습니다~ 선풍기바람을 하루종일 맞으며 더운 여름을 근근히 버티고잇는데 컴퓨터역시 더운 여름을 잘버틸 준비를 해야겠죠.... 시퓨VGA는 보통 유저들은 누구나 (아마도..) 오버클럭을 해서 사용을 하고있겠죠...그에따른 광음을 동반하는 쿨러들의 돌아가는소리...그렇지만 여전히 뜨거운 컴퓨터 내부~~~ 수냉에 당연히 관심을 가질수밖엔 없겠죠~ 거기다 잘만에서 만든 수냉 풀셋~ 멋집니다...특히 레디에이터의 포스는 정말 엄청나죠...구성도 그렇고 전페적으로 굉장히 깔끔한 마무리인것 같네요. 여유가 있는 사용자라면 분명 매력적인 제품이 될것 같네요. 여름을 시원하게 보냅시다~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9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잘만의 무소음 쿨링 시스템이군요.. 가격이 좀 높긴 하지만 무소음을 지향하거나 오버클록을 하는 사용자들에겐 많은 인기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네요.. 정말 멋지군요..^^
조두희 (dh444) / 05-06-29 1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멋지네요
잠수함 어뢰인줄 알았다는^^;
클럭이 점점 올라가고 발열도 점점 심해지고 나중에 공랭으론 한계가 온다면 정말 기본쿨러가 수냉이 되는건 아닌지ㅋㅋ
오버 좋아하시는 분은 탐낼만 하겠는데요
잘만이란 이름만으로도 힘이 느껴지는데다 단단해 보이는 것이 예전 수냉은 안정성에서 부담이 가서 써보고 싶은 맘이 안들었는데 이 제품은 전혀 그런 생각을 가질수가 없네요 잘만답다는 느낌입니다

엘리제 (elise) / 05-06-29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윽.. 무소음 컴에 상당히 좋을 것 같지만

서민에게는 자금의 압박이 올 듯,,

(공랭도 빡신 나 ㅜㅠ)
정동석 (ohohot77) / 05-06-29 1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바라던게 나왔군요. 제가 슬림으로 펜4 531을 구성했는데 정말 소음이 작살이더군요.
헌데 ZALMAN RESERATOR1 PLUS 를 장착하게 되면 일단은 그 시끄러운 소음에서 해방 될 것 같아서 정말 매력적입니다. 게다가 저는 GMA900을 사용하기 때문에 CPU를 식혀주고 VGA 워터블랙을 장착한 것만으로 VGA와 노스브리지를 같이 식혀줄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슬림케이스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멋진 셋트 같습니다.
뭐 물론 따로 노스브리지 워터블랙을 구입하면 되겠지만요.
그리고 또 마음에 드는 부분은 CPU워터블랙을 고사양만의 전유물이 아니도록 만들었다는 점도 많은 점수를 받을 것 같습니다.
여튼 흥분되게 만드는 수냉제품이군요.
정말 기대가 되고 실제로 그 성능을 꼭 체험해보고 싶네요.

이규서 (feifong) / 05-06-29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써보고 싶은 뿐입니다. 그럼...^^
박노경 (herard) / 05-06-29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정말 한번해보고 싶네요.
울집이 일반 주택이라 여릉이면은 더윅 장난이 아니거든요. 열을 식히느라 휀을 많이 달아놓으니 휀청소도 자주해야하고 저녁이면은 소음이 장난이 아니라 조용하고 성능좋은 이놈을 한번 사용해 보고싶네요.
기다려 집니다.
97095195 (ID) / 05-06-29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름이 다가오고 쿨링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잘만답게 무팬으로 정숙함에 수준을 보여줄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제품의 완성도와 마무리도 상당해 보이며 펌프가 물속에 들어있어 펌프소리조차 들리지 않아 수냉쿨러중 최고의 정숙함이 기대됩니다. 라디에이터와 워터 펌프, 워터 탱크가 일체형으로 크기가 상당하고 가격대도 수냉쿨러중에서도 성능에 비해 비싼편이라는게 단점이군요. 애초에 수냉이라는게 특정사용자층을 겨냥한 쿨링시스템이니 독특하고 특징있는 RESERATOR 1 Plus의 방향이 틀리다고 생각되진 않군요. 비싼긴 비싸지만.. 수냉이라는 매력을 느끼면서도 좁은 방에서는 저 크기가 다소 부담이 되네요.
김주승 (kjs5025)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9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잘만은 물건하나는 쿨하게 잘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쿨러 없는 수냉 쿨러라는 큰 장점이 있지만 단하나 가격이 너무 고가라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서민의 입장에서 너무 가격이 높아 접근성이 떨이지는 게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요즘 컴퓨터 부품이 고성능화 되면서 기본적으로 장착되는 공냉쿨러의 비대화와 발열의 커서 급기야 수냉 쿨러까지 사용하게 됨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개인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잘만의 명성이 대단해 국가 사업에 이바지 하는 측면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Simulacre (alglow) / 05-06-29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는 써야겠는데 날씨는 덥고 에어콘 없는 방에서 팬 돌아가는 소리에 짜증은 나고...
컴퓨터의 열을 창문쪽으로 멀리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youknow (youknow) / 05-06-30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근사합니다.
여유만 된다면, 한 번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원래 수냉에는 큰 관심이 없었는데 (누수가 너무 겁나서... ^^ ) 잘만 제품은 확실히 사람을 끄는 완성도가 느껴지는군요.
그거슨 (n2gather) / 05-06-30 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냉각 방식중에선
거의 마지막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인거 같내요
(가격은 물론 생각하지 말구..-_-;;)
펌프 소음도 최소화한데다가 누수방지에도 많은 신경을
쓴 제품인거 같아서 기회가 된다면 한번 사용해보고 싶내요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30 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유저가 꿈꾸는 리저레이터군요. 한번쯤은 사용하고픈 제품이지 않을까 합니다. 무엇보다 성능이 확실한 쿨링과 무소음이란 점에서 모든 이로 하여금 관심의 대상입니다. 조립하기 쉽지는 않겠지만, 대부분의 유저가 사용하는 공랭 쿨러의 성능에 비견할 바가 안되는 확실한 쿨링이 커다란 매력일겁니다. 그리고 잘만의 우수한 시스템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꿈으로만 생각하는 리저레이터의 사용은 확실히 가격적으로 큰 부담이 따르기는 하겠지만, 오버클럭커에게는 달콤한 유혹일 겁니다. 조금만 가격적인 메리트가 주어진다면 많은 유저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라도 꿈꾸는 제품이라는 리저레이터!! 보면 볼수록 탐이 나네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30 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이 가장큰 걸림돌이 되네요.

컴퓨터의 속도 향상이라든지 하는 부분에선 몇십만원 주고서라도 구입을 하는 사람이 많지만, 없어도 사는데 지장 없다는 이유로 지갑이 잘 안열리는게 이런 쿨링 솔루션들이죠..

전 케이스에 내장된 수냉 시스템이 나오면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컴퓨터를 이동할일이 종종 있어서 이런식의 외부로 나와있는 장치를 쓰긴 좀 힘들기 때문이죠. 그래도 누가 공짜로 준다면 꼭한번은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최승일 (k9914156) / 05-06-30 1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가격.. 오 gt75님 생각 좋습니다. 케이스에 내장된 방식이라.. 가격면에서 훨씬 메리트가 있을것 같네요.. 공랭식타입이라서 쉽게 열을빼줄지는 조금 의구심이 생깁니다. 어느정도의 성능일지 간절히 느껴보고 싶지만.. 가격 OTL.. 그가격에 보다 높은 시스템을 구입하려는게 일반적인 유저분들의 생각일것입니다. 보다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많은 유저분들이 쉽게 다가갈수있는 가격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네요.
막걸리광 (verono) / 05-06-30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컥 @.@ 저걸 어떻게 써요? 무서워서 못쓰겠어요 ㅋㅋ
으아~~ 가격도 비싸지만 물 다 엎어지면? ㅠ.ㅠ

문성도 (skynamja) / 05-06-30 1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의 지향하는 잘만사의 제품의 장점들을 그대로 쏟아부은듯한 느낌의 물건이네요! 가격이 다소 비싼게 흠이 되겠지만은 수냉의 안전함과 성능을 생각한다면 그다지 큰 가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반 유저들에게도 가시화 시스템으로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설치도 어렵지않아 쉽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관리면에서 아노다이징 처리와 금도금 처리 부식방재액등으로 수냉제품의 관리에 어려움을 덜어주었네요!
무소음을 추구하는 유저들에게는 최고의 제품이네요!

이인준 (cheeks) chee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30 1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의 제품을 개선시킨 제품이네요. VGA용 워터블록이 들어가 있어 VGA 쿨링이 필요한 유저들에게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무소음 추구하는 제품이라 최근 성향에 맞는 제품이라 생각이 듭니다.
환경을 / 05-06-30 16: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냉각수 인체에 치명적입니다. 조금만 먹어도 생명이 위험하구요... 코앞에 두고 쓸만한 건 아닌데요 다들 그점을 간과하시는것 아닌지...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30 1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수냉 구성을 해 봐서.. 느낀 것이지만... 부동액... 쓰면 일단 부식문제는 재쳐두고... 먼지가 안끼는 것이 좋더군요.. 뭐.. 독극물이지만.. ㅡ.,ㅡ;;
여하튼.. 잘만 제품이 좋은 점은.. 디자인과 성능의 조화 같습니다... 가격은 타사 제품보다 비싸지만.. 이점이 가장 매력이 아닐지요.. ^^
임병호 / 05-06-30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이 열을 잘잡기는 하지만 수냉도 라디에이터 식히는 팬소리도 많이나고 라디에이터에서 나는 열도 만만치 않은데 CPU와 VGA둘다 쿨링하다가 시퓨만 공냉으로 돌릴때보다 온도가 더 높게 나와서 시퓨는 잘만7000alcu VGA만 수냉으로 하는데요 이제품은 두발열원을 얼마나 잘 식혀주며 소음이며 열방출은 얼마나 잘하나 보고 싶네요. 디지인과 가격에 맞는 성능을 보여줄것인가?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30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제품이겠는데요..
잘만제품이면 믿음이 가는데...
가격적으로 너무 좀....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30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와 CPU 를 경유해서 식히는 방식이라면..
2번째 거치는 곳은 약간 손해를 보지 않을까요?
역시 잘만이니 저소음... 이제품의 가격을 볼때는 무소음 -ㅂ- 예상..

멋진 외형도 그렇고... 역시 가격빼곤 매력이라고 할까요? ^^
0909 (youngu09) / 05-06-30 2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식방지 냉각수를 사용하면 부식이 어느정도 지연될지 궁금하네요.

부식 문제는 그렇다 치더라도, 잘만 특유의 무소음 쿨링 시스템이라는 것 때문에 정말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게다가 리저레이터1 플러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노스브릿지 블럭이 좀 있으면 발매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지금 제 컴에서도 노스브릿지 쿨러가 가장 큰 굉음을 뿜어내고 있는지라(^^;) 기회가 된다면 정말 사용해 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차경언 (yonkers) / 05-06-30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현재 수냉사용자로서 역시 누수의 위험성을 줄인 것과 조립의 편리성, 시각적인 멋에 점수를 줄 수 있겠네요. 특히나 퀵커플링의 경우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튜브교체나 중간에 워터블럭을 추가하는 경우가 있을 때 퀵커플링과 같은 것이 상당히 많이 필요하게 되네요...
김기웅 (octrees) / 05-07-01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터는 가면갈수록 왜자꾸 뜨거워지는거야 도대체 !!
지구도 뜨거워지느데...
저거 달면 시원해질려나??!!

김승범 (nk1989g) / 05-07-01 1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서 조용하게 쓰고싶습니다.

갖고싶습니다.

주실수 있으십니까?
백승철 (my100sc) / 05-07-01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100년 만에 오는 더위라던데 수냉으로 가는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가시화장치라는 거 괜찬은 발상인거 같네요..다른 수냉 쿨러에도 있는지 안써봐서 모르지만^^..일반적인 공랭 쿨러와의 비교시 어느정도 효율적으로 냉각시켜주는지 궁금하네요..

붐컬트 (bombcult) / 05-07-01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아 이거 정말 정말 갖고싶습니다.
왜냐~?
무소음~!
강력한 쿨링효과~!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
단지 가격이 저같은 서민이 사용하기엔 좀 아쉬울따름입니다 ;;
하지만,. 완전 좋아서 갖고싶습니다.
어느 사용자의 사용기를 보니, 다른 쿨러보다 10도 정도의 낮은 온도차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물론 소음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팬이 없으니 소음이 날리없으니까요.
좋은 제품 강추!!
하지만, 역시나 문제는 돈! ㅋㅋ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01 1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수냉식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다른부분은 말을 못하겠네여...다만 라디에이터 지지대가 고무패킹으루 되어있는데 조금 사용하면 고무패킹이 떨어질듯 보이네여(다른 가전기기들 보면 잘 떨어지던데..) 그래도 저런거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여..소음면에서^^. 언제쯤이나 써볼수 있을려나..

백연재 (whitemic) / 05-07-01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보고는 싶으나 역시 총알의 압박이 있네요..ㅎㅎ
jperfume (jperfume) / 05-07-01 1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써보고 싶습니다!!
이번에 컴 업그래이드를 하고 나서부터 소음의 압박이 느껴지는데..
무소음의 최고의 쿨링효과를 누릴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그러나 가격은 역시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언제쯤 써볼 수 있을런지 ^^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01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의 계절이 돌아왓군요
그 공냉쿨러의 소음 열
그것을 한방에 해결해줄 수냉
ZALMAN RESERATOR1 PLUS
금년 업그레이드판도 기대가 됩니다
오로지 아쉬운건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서
쉽게 구매사인이 안나간다는
아쉬움이 남을뿐

이병학 (bossmach) / 05-07-01 2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잘만의 Reserator1 Plus의 장점은 기존제품의 수정보완해서나온듯하며 소음면에서 탁월한 최고의 기대치를 만족시켜줄듯합니다. CPU와VGA의 열과 소음을 확실히 잡을수있다는점에서 가장 큰 매리트가 아닐까요. 발열부분에 있어서는..최근 잘만의 공랭쿨러와 비교하여..크게 월등하지는않지요..가격에 비하면...^^;
역시 장점은 부식과 누수의 위험요인을 크게 개선시키고 여러 처리기술로 안정성을 강화했다는점과 가시화 시스템은 사용자의 편의를 더더욱 도모한게 느껴집니다
30만원대의 고가격이지만..각개격파판매도하니...가격적인 매리트만...공랭의 위력도 충분히 좋은 잘만제품과 비교해서...너무 이질감이 들지않게만 내려준다면..점점 하이엔드로 가는 추세에 수냉은 대세로 이어가지않을까합니다.그게 잘만이라면 더더욱말이죠
김진혁 (skumi) / 05-07-01 2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이라는게 참 독특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죠 ^^ 수냉도 알고보면 공랭+수냉의 결합체 라고 볼수있는데,

이제품은 오로지 수냉입니다. 자체적인 냉각탑을 사용하기땜에 다른 수냉 제품들과도 비교가 되지만, 별도의 라디에이터나 쿨링팬을 전혀 의존하지않는것도 유일하죠 ^^

개인적으로 성능에대해서는 크게 기대는 하지않습니다.
고성능을 위해서라면 대용량 라디에이터와 팬을 이용하는것이 더 효율적이니까요.

요즘 프로세서들이 워낙 저발열로 운용되는지라..
공랭식의 기본 팬소음도 못견디는 분이 아니라면 큰 메리트는 떨어질지 모르나,

저도 개인적으로 무소음 구축에 있어서 본 제품이 상당히 끌리는 편입니다 ^^
김동진 (kdj5555) / 05-07-01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버젼 보다 일단은 색이 이뻐진게 좋아 보이네여.
보통 검은색으로 컴터환경을 꾸미시는 분들에게는요.
요즘 업글을 한뒤로 쿨링에 신경이 많이 쓰여지면서 보니 공랭의 한계가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약간은 진동음과 팬이 돌아가면서 내는 고주파 소리
ㅡㅡ;;;
이제품은 올인원 제품이네여~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이 모두 들어 있으니...
이것 저것 옵션 따로 사는 것 보단 좋겠네여. ^^

다 좋지만 가격이 비싼것이 ~ ㅎㅎ;;;
상대적으로 잘만 제품들 다 좋게 나오니깐
모~ 성능적으로 잘만 제품 믿을만 하게 나오니까..
믿고 살만하겠다라는 생각도 들긴하네여~

여기서 많은 정보 좋은 정보^^ 많이들 얻어 가시구염~
컴 사랑 보드 사랑합시다~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

정세용 (eventid) / 05-07-02 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댓글이네요,
제가 찜해도 될까요~^^
기존 공냉제품보다 소음은 확실히 잡아줄 것 같구요, 가시화장치와 퀵 커플링등의 편의성과 CPU워터블럭의 도금,VGA워터블럭의 아노다이징처리등의 잘만만의 세심함이 돋보이구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꼭 한번 사용해보고픈 제품이라서 관심이 많이 가네요.
전상욱 (joycomet) / 05-07-02 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사의 제품이니 성능은 일단 우수하다는 느낌이고...
디자인 또한 정말 빼어납니다...
수통이 항상 문제 였는데...이 제품은 컴퓨터 옆에 세워 놓아도 전혀 이상하게 느낄수 없을 만큰..공간 절약적이고 컴 전체의 디자인과 매치가 잘될것 같아서...
아주 멋진 연출이 가능한 디자인 이라는 점이 점수를
많이 받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korviet3 (ID) / 05-07-02 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냉식과는 달리 수냉식에서는 그렇게 뛰어나다는 생각을 갖지 못하겠네요.
하지만 이번에 개선되어서 나온 수냉셋트는 어떨런지...
그래도 역시 잘만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가지고 갈 것같습니다.
성능에 대한 연구와 과감한 투자만이 살길임을 잘만은 알고 있는 것같네요.
다만 씨피유의 온도는 확실하게 잡았는데, 그래픽에 대한 것은 좀 더 연구의 대상이겠습니다.
korviet3 (ID) / 05-07-02 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냉식과는 달리 수냉식에서는 그렇게 뛰어나다는 생각을 갖지 못하겠네요.
하지만 이번에 개선되어서 나온 수냉셋트는 어떨런지...
그래도 역시 잘만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가지고 갈 것같습니다.
성능에 대한 연구와 과감한 투자만이 살길임을 잘만은 알고 있는 것같네요.
다만 씨피유의 온도는 확실하게 잡았는데, 그래픽에 대한 것은 좀 더 연구의 대상이겠습니다.
kal9 / 05-07-02 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잘만답게 표면처리가 매우뛰어납니다^^
거의 풀수냉구성이군요^^
거의 진동과 소음이 없다고 들었는데 팬을 안쓰니 확실히 소음은 전혀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소음용으론 가격대가 약간 비싼것같네요^^
오버용으로 제격일것같습니다.
거기에 가시화장치로 고장유뮤까지 판별할수있으니 잘만의 배려가엿보입니다.

약간 아쉬운점은 라디에도 led등을 달아 가시화표시를 했으면 좋겠다라는거구요..
무소음용으로는 아직비싸다(제품의다양화)
또 튜닝유저를 위해 투명재질 파이프가 있었으면 좋지않을까 하는생각을 하게됩니다^^

역시 잘만사의 제품이니만큼 고객지원과 a/s만은 확실하겠죠^^

중고급형제품이라고할까요? 아직 수냉을써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상당히 매력적일 따름입니다^^


이강규 (kal9) / 05-07-02 5: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잘만답게 표면처리가 매우뛰어납니다^^
거의 풀수냉구성이군요^^
거의 진동과 소음이 없다고 들었는데 팬을 안쓰니 확실히 소음은 전혀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소음용으론 가격대가 약간 비싼것같네요^^
오버용으로 제격일것같습니다.
거기에 가시화장치로 고장유뮤까지 판별할수있으니 잘만의 배려가엿보입니다.

약간 아쉬운점은 라디에도 led등을 달아 가시화표시를 했으면 좋겠다라는거구요..
무소음용으로는 아직비싸다(제품의다양화)
또 튜닝유저를 위해 투명재질 파이프가 있었으면 좋지않을까 하는생각을 하게됩니다^^

역시 잘만사의 제품이니만큼 고객지원과 a/s만은 확실하겠죠^^

중고급형제품이라고할까요? 아직 수냉을써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상당히 매력적일 따름입니다^^

[위에글 안지워지네요..ㅠㅠ]
정지오 (밤의야생마) / 05-07-02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퀄리티나 성능...대단히 만족...그런데..가격이 ㅜ.ㅜ
쓰고싶어도 못쓰는 서민의인생 ㅠ.ㅠ
에다 (seji) / 05-07-02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유저들이 쓰기엔 조금 부담스런 가격이지만...
소음에 민감하고 외형에 신경을 쓰신다면 좋은 선택이 될듯하네요.

잘만AS는 아주 좋은 편이라 제품이상같은것으로 걱정할 필요도 없고요...
이보람 (koombaya) / 05-07-02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강화된 펌프와 캐스트의 도금등.. 이전 버전의 문제점을 확실하게 극복한 후속제품이군요.

이 정도면 딱히 흠잡을데가 없는, 시스템 셋으로서는 최고의 제품으로 꼽아도 무리가 없겠네요. 멋집니다.
kts6068 (ID) / 05-07-02 14: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구성 하나하나가 너무 뛰어나다는 생각을 합니다.
무소음을 지향하는 점이 마음에 들고요.
이제 여름인데 쿨링효과도 잘만에서 만들었기에 안심할 수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잘만 쿨러를 사용하고 있는데...
만족감을 느끼고 있죠...
씨퓨나 그래픽카드의 온도를 잡는데 일조를 하는군요.
다만 가격이 너무 세다는 것이 변수가 되겠네요.
cjy0519 (ID) / 05-07-02 14: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을 지향하는 잘만에서 비록 고가이기는 하지만 이전의 RESERATOR를 개량해서 좋은 제품을 출시했네요.

여름을 맞으면서 소음은 기본이고 쿨링까지 완벽하게 잡는다면 이보다 좋은 것이 있겠습니까?

제품의 마무리도 세계적으로 손색이 없는 것같으며 성능 또한 깔끔하게 이어주니 모든 면이 만족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kimhyejakr (ID) / 05-07-02 15: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고가네요.
단지 성능이 뛰어나니 용서할 수가 있고요.^^*

잘만에서 만든 제품이라서 믿음도 갑니다.

무소음에 수냉이라...
꿈의 쿨링시스템의 효과를 한번 느끼고 싶습니다.

김도준 (zegkim) / 05-07-02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의 수냉쿨러와 달리 강제적으로 식혀주는 팬달린 라디에이터가 없어서 그야말로 100% 무소음을 실현시킬수 있는 제품이네요. 엄청난 크기의 자연 냉각 방식의 물통과 랩핑의 수준을 넘어선 거울코팅의 워터블록 자켓, 디자인까지 고려한 제품구성과 안전을 생각한 가시화장치와 부식방지 냉각수는 정말 왜 잘만이 세계 최고의 쿨링전문업체가 되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네요. 저도 잘만 쿨러로 극강의 오버를 즐기는 나름대로 파워유저중 하나인데 이제는 무소음 쿨링에 더욱 관심이 갑니다.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가격의 압박이 상당한것이 아쉽지만 확실히 그만한 가치는 있을것 같네요. 정말이런 제품 하나 있으면 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조용하게 날려보낼수 있겠네요. 행운이 된다면 사용기 한번 화끈하게 써보고 싶네요. 좋은 제품 리뷰 잘 보았습니다.
dorfor (ID) / 05-07-02 1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 가격이 너무나 부담되는것이 양날의 검같습니다.

라지에이터가 물통 역할도 하기때문에, 대류를 이용한 쿨링방식으로 쿨링팬이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매우 좋은 점이나... 그만큼 성능을 기대하기 힘들다는점, 그리고 CPU와 노스브릿지, 또는 VGA를 같이 쿨링하게되면 후자가 오히려 공랭보다도 발열이 높아질수있다는점이 큰 단점같습니다.

단점이 있긴하지만, 전작에 비해서 여러가지로 문제가되었던 부식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기위한 노력이 눈에띄며, 기타 자켓이나 여러부분에서 사용자의 편이를 도모하고, 사이즈를 줄이고, 성능을 높히는등, 업그레이드가 많이된것 같군요.

위에도 말했듯이, 그가격이 너무 쌔기때문에 사냐, 마느냐 하고 갈등하는분이 많을것 같습니다.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02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시스템에 많은 제품이 있지만 무소음에 확실한 것은 아마 이제품인것 같네요.
날씨가 더워지는 요즘 소음까지 씨끄러우면 정말 짜증나는데 수냉 쿨러의 가장 큰 장점은 조용함이겠죠. 또한 기본 쿨러보다 안정적인 낮은 온도를 유지한다것도 장점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수냉의 단점은 설치의 어려움과 부식등으로 인한 시스템 파손등의 부작용도 많은데 잘만은 그런 문제점을 개선한것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설치하기 쉽게 개선되었고 부식방지을 위한 아노다이징 처리와 금도금 처리 그리고 부식방재액이 들어있어 좋고 수냉의 흐름을 알수있도록 유수 가시화 장치가 되어있어 냉각수의 흐름을 알수 있어 좋은것 같네요.
하지만 수냉 시스템을 꾸밀때 CPU에서 가열된 열이 VGA를 지나 오는데 VGA에 조금은 무리가 가지 않을까 생각되었는데 리뷰 그래프상에는 그렀지 않아 다행이네요.
다만 수냉 시스템의 외부 라지에이터의 설치공간 확보등은 작은 시스템을 꾸밀때 작은 단점이 될수 있습니다.
물론 무소음의 매력과 잘만의 멋진 디자인 그리고 쉬운 설치,안정적인 내부구성등은 위의 작은 단점을 감수하고라도 사용해보고 싶게 만드는 제품이네요.
김재태 (patlaber) / 05-07-03 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고전력 소모 부품들이 늘어만 가는 pc를 보면
정말 나중에는 수냉이 표준이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가격만 좀 내려간다면 한번 구입해 보고 싶네요
j2s0601 / 05-07-03 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쿨링시스템이 도입되면서 가장 관심이 가는 제품은 액체를 사용한 냉각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바람, 물 이런식으로 생각한다면 당연히 물쪽으로 기울질테니까요. 기존에도 수냉식 쿨러의 제품이 몇몇 출시되었던거로 기억합니다. 쿨러의 대가 잘만에서 만든 제품이라서 더욱 관심이 가는건 사실이며 전에 출시되었던 제품을 보완해서 더욱 완벽해진 제품이라는 사실에 더욱 애착이 갑니다.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고가의 제품이 아쉽습니다 또한 커다란 부피가 부담이 되는점도 있네요
이형돈 (huchi77) / 05-07-03 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거 한번 써봤으면좋겠네요.
아직 공냉에서 삽질중이라 ㅎㅎ

김태현입니다 (ropdtk) / 05-07-03 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에서 필테할때 응모했다 떨어진 바로 그 제품이군요.

기존에 이 제품 전버전인 reserator1을 쓰다가 몇가지 문제로 팔아버렸는데...

제가 불만인 부분들이 대부분 해결된 듯...

구매욕구를 슬슬자극하는 제품입니다. ^^;
kimjihyunkr (ID) / 05-07-03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위 끔의 쿨링시스템이네요.
잘만이라는 회사에서 만들었기에 더더욱 빛나는 제품이지요.
이전의 reserator 1에 비해서 더욱 웅장한 자태를 자랑하고 성능 또한 개선된 모습이네요.
30만원 넘는 가격대만 제외한다면 그만큼의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아직까지 가격이 너무 셉니다.
주면 잘 사용할 겁니다.^^
kimyongchul (ID) / 05-07-03 1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과 한바탕 전쟁을 치를 여름입니다.
그만큼 열과 소음에 민감한 것이 컴퓨터인데 잘만에서 나온 수냉셋트라......
무소음을 지향하면서 열까지 잡았다는 것은 그만큼 소비자들의
구미를 당기는 제품이라고 여겨집니다.
믿을만한 회사의 믿을만한 제품으로써 확실히 관심이 가는 제품입니다.
다만 너무 높은 가격이 문제겠지요.
물론 가격 대비 성능은 뛰어납니다.
김민장 (offcity) / 05-07-03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 제품입니다. 지난번 제품에 비해서는 큰 틀을 유지하면서 개량된 제품이네요. 특히 GPU 힛싱크의 무게가 300그램도 안된다는 것은 매우 괜찮네요. 잘만 CNPS 시리즈나 다른 쿨러들이 족히 500그램이 넘는 것을 보면 과연 저렇게 가벼운 무게에서도 제대로된 성능이 나온다면 상당히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가격이 30만원대라는 것은 상당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지난번 버전에 비해 길어진 호스와 부식방지액 그리고 디자인이 바뀐 VGA 힛싱크를 생각하면 그렇게 비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하양파랑 / 05-07-03 1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 버전도...갈바닉 방지를 위한 아노다이징 처리를 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방 갈바닉 부식이 생겼습니다..

이 경우에는 아노다이징 처리가 문제가 아니라 왜 이종의 금속을 사용했냐는 점입니다. 구리가 열전도율이 좋기는 하나..

아노다이징이 생겨서 물길이 막히게 되면, 오히려 수냉 파이프에서 물이 빠져나와 기기에 심각한 문제를 줄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냉각성능이 극도로 저하되어 CPU 가 과열될 수 있으므로 차라리 순수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자켓이 나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갈바닉 부식에 대한 잘만의 헛소리는 더 이상 못 믿겠습니다.. 아노다이징은 전혀 믿음직 스럽지 않고, 부식 방지액의 성능도 상당히 의심스러운게 사실입니다..

잘만의..수냉만큼은 낙제점을 주고 싶은게 사실...

김지영 (sm9813) / 05-07-03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가장 걸리는 점 이군요...

좀더 가격을 낮출수 있는 부분은 낮추어서...대중적인
제품으로 다시 거듭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가격대비 성능비가 떨어진다면..외면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진다는 점을 고려하셔
서 보다 구입이 쉬운 가격대가 되게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구리보다 알루미늄 계열로 만들기 쉽고...부식에도 강한 제품으로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군요...^^
heedang (ID) / 05-07-03 2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으로 열을잡는 공랭식만보다가 수냉식쿨러를 보니 신기하네요.그 가격만큼이나 기능과 성능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잘만 레저레이터 1 플러스..네요.
실제로물이세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지는 그러나 기술력이있으니 그럴일은없을듯하고요 블랙색상의 레저레이터가 아마 물탱크와 더워진물을 식히는 라지에이터 두가지기능을 하는듯하네요. 물속에 펌프가있어서 소음은 없을듯하고, cpu와 그래픽카드 두곳의 소음은 거의 잡을듯한데 케이스나 메인보드소음만잡는다면 무소음pc구축이 가능할듯하네요.기사 잘봤습니다.
황정운 (hjw0322) / 05-07-03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towtow (ID) / 05-07-04 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사의 수냉은 무소음을 지향하는 제품 입니다.
팬을 장착하여 그만큼 성능을 끌어 올릴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잘만은 그렇게 하지 않고 무 팬으로 수냉의 장점인 무소음을 최대한 살린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적인 면에서 비싸다는 평을 받고 있지만 저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잘만사의 RESERATOR 1 Plus 제품 시중에 나와 있는 완제품 수냉 세트 중에서 고급형 제품에 속한다로고 하고 싶습니다.
국산 자동차에 예를 들자면 자동차에 있어서 에쿠스 같은 고급세단 이라고 비유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잘만사의 인지도 및 구성물,편의성,안전성,확실한 사후 AS 등 많은 부분을 신경을 쓴 제품으로 초보자가 접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성능적인 면에서 팬을 사용하지 않아 약간 아쉬움이 남을 것입니다. 그래서 고급형 승용차에 비유한 것입니다. -_-;
그렇다면 성능이 좋다는? 엑소스 2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엑소스 2는 자동차에 비유한다면 스포츠카가 아닐까 합니다.
그럼 포세이돈과 아쿠아는 무엇일까요?
직접 상상해 보기 바랍니다. -_-;;

minul (ID) / 05-07-04 1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에서 나온 수냉 쿨링이라..
아직 써보지는 않아서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수냉에서도 잘만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유진상 (nova982) / 05-07-04 1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랭을 쓰고있는 저에겐 수냉이란 참 꿈같은 일이죠
한데 이번에 나온 냉각액 많이 많은거 같어요 에틸렌글리콜 이게 상당히 위험한 물질이라서.. 글고 풀도드되게 되면 조금씩 그냄새가 새어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하는군요 잘만측에선 확인해보시길... 다이옥신과
연관되어있다는... 수냉이란것은 좋지만 정말..
고가란것이 흠이에요
감동우 (angel0818) / 05-07-04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잘만이네요..요즘 시피유쿨러나 그래픽카드 쿨러는 잘만쿨러가 거의 휩쓸고 있던데..수냉까지 나와버리는군요.
요즘처럼 고전력을 필요로하는 많은 부품들을 사용할시에는 많은 열이 발생하게 되고 오버 해서 사용하는 부품들 같은경우는 엄청난 열을 발생시키죠...그기다 여름의 무더위까지 합해지면..컴퓨터가 못견딜경우까지 생길텐데 이제품을 달아놓으면 걱정 뚝이겠네요
고사양컴퓨터의 열+ 오버시 열+ 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제품으로 정말 멋지네요~
가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안전성과 쾌적함을 위해선
눈여겨볼만한 제품이네요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04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들어서 이름난 잘만테크의(썰렁;) 수냉쿨링시스템 성능에 점수를 많이 주고 싶습니다. 완벽한 무소음 선물셋트 인데 가격이 일반 유저들에게는 벅차 꿈으로만 생각해야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소음을 추구하는 분이나 매니아 분들에게는 매리트있는 상품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급화를 위해서는 가격에 매리트가 있어야 합니다. 성능, 디자인, 편리성, 무소음, 제질 및 재료 등을 복합적으로 볼때는 그렇게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35만원 정도이면 무난한 PC 한대를 가실 수 있기에 가격을 내려서 보급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미동 (midodong) / 05-07-04 1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무소음의 PC~
누구나 한번쯤 바라는 수냉~
누구나 한번쯤 가지고 싶어하는 ZALMAN RESERATOR1+

전상현 (mrpardon) / 05-07-04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갖고 싶은 쿨러의 인기투표를 해본다면 충분히 1순위에 꼽힐 수 있을 만큼 디자인, 성능, 품격 그리고 일명 뽀대(^^?)까지... 이번 잘만 리저레이터 1 플러스는 수냉쿨러로서는 완성형에 가깝다고 할 만큼, 모든 부분 굉장히 깔끔하게 제작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나 잘만 리저레이터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독특한 디자인의 라디에이터라고 할 수 있겠죠. 이것 하나로 이 제품이 무게와 부피, 설치방법까지 모두 부담스러운 수냉 쿨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준수한 외모를 만들어주었으니 말이죠 ^^

다만 에노다이징 처리가 되었다고는 하나 알루미늄 재질이라는게.. 조금은 불안한 마음도 드네요. 예전에 알루미늄 재질의 온수 분배기를 분해하다 내부에 낀 엄청난 불순물을 발견했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뭐 이런 곤란함을 예방하기 위해 전용 냉각수를 사용하는 것이겠지만, 어쨌든 잦은 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상현 (mrpardon) / 05-07-04 2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라디에이터 & 워터펌프 & 워터탱크가 일체화됨으로써 쿨러 운용을 간편화시킨 점, 디자인 뿐 아니라 뛰어난 래핑 상태가 돋보이는 워터 자켓들은 여전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네요..^^ㅎ

그외 수냉 쿨러에서 가장 두려운 대상인 누수 걱정을 특별히 하지 않아도 될 만큼 호스 연결부나 관련 부품이 단단히 준비되어 있고, 가시화장치도 배려되어 있으니.. 올여름 고성능 시스템을 사용하는 이들이라면 이것 하나로 만족스러운 성능과 저소음의 쾌적한 환경을 모두 확보할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범인(?)들의 입장에선 너무나너무나 고가의 쿨러이기에.. 일부 선택받으신 분들에게나 범접이 허용될 것이라는게, 참 안타까운 현실이군요..^^ㅎㅎ

뭐 어쨌든 멋진 제품이라는데는 이견이 없으리라 봅니다~*^^*

알콜머신 (hiling) / 05-07-04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에 제품에 개선을 좀더 한 제품이군요.
VGA 추가 연결을 위한 블럭과 각종 부속들 그리고
가시장치, 냉각수 등 전 제품에서 제시됐던 문제점이나
바라는 점들을 많이 추가한 것이 눈에 띕니다.
수냉의 가장 큰 문제는 직접 제작이 가능한 하드 유저
빼고는 구축하기가 상당히 까다롭고 순간의 누수가
컴퓨터를 날리는 길이기에 하고 싶어도 꺼리게 되는데
수냉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유저에게 보다 편리하게
구축을 할 수 있게 만들어서 좋네요.
그리고 직접 제작하면 아무래도 색상이나 외형적인
부분이 통일성이 없어서 난감해지는 것도 깔끔하게
할 수 있어서 반응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가격이 좀 높다는 점하고 노스브릿지는 따로
쿨링이 어려워진다는 점을 감안해서 잘만사에서 나오는
노스브릿지용 방열판도 같이 동봉한다면 좀더 좋은
시장성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박우람 (pwr777) / 05-07-07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첨되었습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이상휘 (geranimo) / 06-01-07 14: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 최고임.. 후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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