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가정용 콘솔 게임기인 SONY의
PlayStation 3가 정식으로 발표되었지만 실 제품은 2006년에 등장할 것이며 아직까지 데모용 제품만이 등장한 상태인데 지난주 일본에서
개최된 PlayStation Meeting 2005 행사에서 PlayStation 3에 대한 여러 정보가 추가적으로 공개되었다고
한다.
이날 Sony Computer Entertainment Inc.
(SCEI)는 PlayStation 3의 개발킷이나 테스트용 데모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면서 PlayStation 3가 향후
10년을 내다본 콘솔 게임기임을 설명하였는데 앞으로 2년후면 가정의 모든 TV가 풀HD급의 제품으로 교체되어도 PlayStation
3는 이미 풀HD 출력을 지원하고 있음으로 다른버전을 구입할 필요가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같은 이유에서 PS3는 Blu-ray 디스크를 사용하고
있음으로 별다른 업그레이드가 필요없게 되어 있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앞으로 10년동안은 PlayStation 3를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직 보급되지 않은 이러한 최신 하드웨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만만치가 않을 것인데 이날 행사에서 정확한 가격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최초 출시가는 비싼 가격에 출시될 것임을 언급하였다고 한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PS3에 사용된 CELL 프로세서와
RSX 그래픽 프로세서, Blu-ray 롬 드라이브의 가격만 해도 각각 101달러가 될 것이고 그외의 콤포넌트들의 가격까지 합하게
된다면 500달러 정도에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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