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화질 동영상으로 대표되던 MPEG2 규격의 동영상이 상당히
보편화되어 있고 디지털 방송등의 등장으로 HD급의 컨텐츠가 공급되고 있어 몇년후면 HD급의 컨텐츠가 일반화 될것인데 차세대 HD DVD등에 표준
코덱으로 사용된 H264 코덱을 CPU만으로 디코딩시켜 플레이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에 따르면 현존하는 프로세서들.. 즉 AMD의
AThlon64나 Athlon64 X2, FX 그리고 ㅑINTEL의 Pentium 4나 듀얼 코어인 Pentium D 제품들도 H264로
인코딩된 HD 컨텐츠를 정상적으로 재생하기엔 너무 무리가 있는것으로 나타났으며 ATI의 R520 등의 하드웨어적 H264 코덱 지원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야만 부드러운 화면 재생이 가능하다고 한다.
현재 nVIDIA의 경우 GeForce 7800 제품군, 즉 G70
GPU에서 H264 디코딩을 지원한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아직 실제 워킹 데모를 선보인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TI는
R520에서 H264 규격의 컨텐츠를 하드웨어적으로 지원한다고 발표한 이후 Computex 2005를 통해 데모를 공개한적이
있는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