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전문 제조사인 렉스테크놀로지는 엔비디아 Experience Day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엔비디아가 새로운 지포스
7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새로운 기술과 적용된 게임을 공개한 자리.

달라진 지포스 7시리즈가 온오프라인 3D 게임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제품을 전시하고 관련된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최신 기술을 듬뿍 담은 제품인 만큼 온라인 게임 업체에서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데모 시연에
참가를 했다.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3D 게임에서의 성능으로 좌우되는 만큼 앞으로도 그래픽카드업체과 게임제작사의 관계는 더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렉스테크놀러지는 최신 지포스 7800GTX, 7800GT시리즈는 물론 로이츠나인의 협찬으로 화려한 튜닝 케이스와 고급 맥컬리 키보드와
마우스로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19인치 LCD 모니터에서 3D 레이싱게임인 니드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를 해볼 수 있도록 체험형 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단순한 전시위주의 행사가 아닌 렉스테크놀로지의 지포스 7800GT 성능을 바로 느낄 수 있는 3D 레이싱 게임 덕분에 많은 참가자의
발길은 멈추게 했다는 평가. 렉스테크놀로지는 앞으로 더 많은 그래픽카드를 신속하고 빠르게 공급할 것과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최상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것은 참가자에게 약속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해 렉스테크놀로지와 사용자가 직접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