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쯤 발표될 것으로 예상했던 C51G, nForce4 IGP가 아직도 발표되지 않고 있는데, C51G의 성능에 대한 소문이 포스팅
되었다.
이 소식에 따르면 nForce4 IGP는 ATI의 RS480보다 빠를 것이라고 한다. ATI 역시 차세대 온보드 그래픽 칩셋으로
RS600(인텔)과 RS690(AMD)을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은 출시 예정일조차 알려져 있지 않다.
또한 C51G는 Geforce 6200 TC와 비슷하지만 별개의 드라이버를 필요로 할 것이라고 한다. 혹시라도 C512G에
Geforce 6200 계열을 꽂으면 SLI로 묶을 수 있지 않을까 상상했다면 포기해야 할듯...
그 외에도 C51G의 강점은 HD 영상의 새로운 압축 규격인 H.264의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H.264는 현재
그래픽카드의 하드웨어 가속 지원 없이는 CPU 점유율이 매우 높아 웬만한 고사양 PC가 아니면 원활하게 재생할 수 없는 상태이다. C51G가
H.264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게 되면 HTPC용으로 사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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