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와 컨슈머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의 세계 리더인 맥스터는 오늘 자사의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Maxtor Shared
Storage™) 솔루션이 또다시 PC 월드지로부터 “베스트 바이” 평가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이 잡지는 2005년 9월호에 실린 “중대한 드라이브 백업(Big Drive Backup)”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맥스터 솔루션을
경쟁 제품들과 비교한 뒤 맥스터를 1위 자리에 올려놓고 있다.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 솔루션은 이미 PC 월드 2005년 7월호에서 최우수
네트워크 하드 드라이브 분야 ‘2005 월드 클래스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9월호 기사에서 앨런 스태포드(Alan Stafford) 기자는 “홈 및 소형 사무실 네트워크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PC들의 수도 날로 증가하고 있고 이 PC들을 백업해야 할 필요성 역시 계속 증가하고 있다. 네트워크 기능을 갖춘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는 단일 백업 허브를 제공해 네트워크에 연결된 어떤 시스템에서나 쉽게 사용자 자신의 파일에 엑세스 하여 복구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
설정이 용이하고, 뒷면에 있는 2개의 USB 2.0 포트를 이용해 프린터나 별도의 하드 드라이브를 네트워크 상에서 공유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자사의 제품 리더십을 확대해가고 있는 맥스터는 2005년 8월 31일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 플러스(Maxtor Shared Storage
Plus™) 솔루션을 자사 제품군에 새로 추가했다. 이 신제품은 홈 또는 소형 사무실 네트워크용으로 공유 스토리지, 데이터 백업, 미디어
스트리밍을 제공하여 ‘1 제품 3 역’을 수행하는 (three-in-one)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국내 시장에서도 오는 9월 13일 출시 예정에
있다.
맥스터코리아 강대원 지사장은 “맥스터는 고객들의 디지털 생활을 중앙집중식으로 공유 또는 보호가 가능하며, 사용하기 간편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PC 월드로부터 2번씩이나 영예의 주인공에 선정된 것은 우리가 네트워크 스토리지의 지향점을 제시하는
선두적인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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