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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5-09-09 19:44
[社說]

[社說] 보드나라 개편후 기사에 관하여

필자가 보드나라라는 웹사이트를 시작한지도 벌써 4년하고도 3개월이 넘었다. 오래된 유저들은 혹시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필자는 2001년 6월 12일 서비스를 시작한 보드나라의 나이와 같은 시간을 보드나라와 동고동락 하며 보냈다. 사실 서비스가 시작되기 전인 5월 15일경부터 일을 시작했으니 필자가 보드나라보다 한달 더 나이가 많다면 많다.

 

4년이라는 시간동안 필자도 많이 바뀌었지만 보드나라도 많이 바뀌었다. 이제 보드나라는 필자 혼자서 운영하는 주먹구구식 사이트도 아닐 뿐더러, 7명의 대식구와 4만명의 회원을 묶는 하나의 공동체로까지 발전했다. 필자입장에서는 그냥 감사할 뿐이다.

 

보드나라가 이만큼 성장한데는 주옥같은 기사들이 일등 공신이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누구나 생각하는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자는 단순한 기준을 통해 보드나라의 기사는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었고 항상 앞서나갔다고 필자는 믿는다.

 

 

이번 9월 1일 개편을 통해 보드나라는 외관상 바뀐것은 거의 없지만 속으로는 많은 변화를 했다. 기존의 주된 불평이었던 레이아웃을 단순화시켰으며 직관적으로 바꾸었다. 화사한 톤의 디자인은 디자이너의 능력이지 필자의 능력이 아니므로 디자이너에게 감사할 뿐이다. 그외에도 포인트 도입, 로그인제 변화 등 많은 세세한 부분에 변화를 주었다.

 

기사작성 시스템도 기존에 비해 많은 변화를 주었다. 겉으로 드러나보이진 않을지도 모르나,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기위한 몸부림이라고나 할까? 오늘은 이부분에 관해 설명드리고 여러분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가지고자 한다.

 

먼저 기사 업데이트량을 증가시켰다. 기존의 2일 1회에서 1일 1회이상으로 증가시켰다. 기자가 1일 처리할수있는 량이 한정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사량을 증가시키는 것은 보드나라에 있어 큰 모험이다. 전체적인 기사가 터치하는 부분들이 전보다 더 간략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기사량을 늘리는 대신에 기사의 디테일을 약간 낮추었다. 솔직히 9월 1일이후 포스팅된 기사는 내부적으로 의도한것보다 더 많이 낮추어졌음을 인정한다. 다음주부터 포스팅되는 기사는 현재까지의 기사보다 디테일도는 약간 높아질 예정이지만 기존보다는 낮출 생각이다. 이로써 기존의 일부 프리뷰가 리뷰 기사로 편입되어 현재 서비스되고 있다.

 

대신 심층적인 분석이 필요한 부분에는 심층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리뷰'코너를 별도로 개설하였다. 이 코너에서는 기존보다 더 높은 관심도있는 제품의 심층적인 접근을 기존보다 더 강화할 방침이다. 아무래도 관심의 대상인 새로운 프로세서나 새로은 그래픽코어등이 주가 될 것으로 예측되지만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다음주부터 포스팅되는 기사는 기자 개인의 평가가 한층 더 강화된다. 제품은 제품 자체로 평가받기도 하지만 제품을 구성하는 보이지않는 부분들, 예를들어 유통망이나 마케팅기법 등에 따라 좋은제품이 나쁘게, 나쁜제품이 좋게 보이기도 한다. 그동안 개개별 기사의 공정성문제로 인해 기자 개인의 사견을 넣지 않는 방향으로 갔지만, 한편으로는 쓸데없는 찌라시를 뿌리는것과 무엇이 다른지 필자를 고민하게 하기도 했다. 필자는 기사엔 기자와 그 조직의 특색이 일관적인 논조로 뭍어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이부분을 더 강화할 방침이다.

 

또 일주일간의 포스팅된 리뷰제품을 후평가하는 별도의 기사를 주마다 포스팅할 예정이다. 각 리뷰기사에 언급되지 않고 넘어간 내용들, 별도의 시장적인 접근, 유저의 반응과 업계의 반응, 누구에게 선택되어야 할 제품이고 누구에게 사용되어야 할 제품인지 제품의 컨셉과 가격 등을 면밀하게 뒤돌아보는 시간을 매주마다 가질 예정이다. 이로인해 리뷰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을 다시 다루게 됨으로써 제품에 대한 혹은 제품이 가지고있는 눈에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모든 부분들에 대한 보드나라적인 시각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드나라에서는 다른곳과 다르게 특이한 시스템이 있다. 기자가 작성한 글은 기자 외에 누구도 수정하거나 가감하거나 편집하거나 내용을 바꾸거나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건 필자에게도 해당된다. 이 시스템의 적용으로 인해 단점들이 많이 나타나는 것도 사실이지만, 필자는 장점이 더 많다고 믿는다. 대신 앞으로는 컨텐츠 회의수를 늘림으로서 내부의견을 가감없이 서로 전달하고 지적받을 수 있도록 해서 폭넓은 의견을 기사에 담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물론 그 판단은 철저히 기자 개인의 몫이다. 누구도 그것에 태클을 걸 수 없다.

 

 

필자는 처음 보드나라를 운영했을때부터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소신이 있다. 미디어가 미디어의 제 구실을 못하는 그 순간 미디어의 존재가치는 더이상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지금도 현재 유저들이 미디어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찾는다. 그리고 변화할 것이다. 그 변화가 옳은 변화인지 그른 변화인지는 유저들이 직접 판단할 것이며 필자는 그 판단에 수긍할 것이다.

 

경기가 좋질 않다. 용산도 마찬가지이며, 필자도 안좋은 경기때문인지는 몰라도 운영에 많은 애로가 있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필자가 다른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항상 이야기하는 것중에 하나가 돈을 벌기위해 명예를 파는것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번 보드나라의 기사컨셉 변화가 여러분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갈 지가 상당히 궁금하다. 필자와 보드나라는 그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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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9 2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보드나라 기사가 적게 올라온다고 생각하여 왔는 데, 이제 많은 기사량이 올라오는 대신 기사의 심도가 얕아지는 군요.
아무쪼록 많은 회원들의 사랑을 받는 보드나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정세명 (semari73) / 05-09-09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바라는 건
리뷰보다 벤치기사가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까지 좋은 모습 보여주셨으니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한호연 (nirvanah) / 05-09-10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화이팅! ^_______^

케인즈 (wineagle) / 05-09-10 7: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신있는 보드나라가 좋습니다. 화이팅!!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0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 초에 보드나라를 알게 되었지만
타 사이트와는 다른 읽을거리가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리뷰/벤치 기대하겠습니다.

베르 (idchs) / 05-09-10 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자분들 너무 지치지않게 완급조절 잘 하세요~~~ ^^
모두와 함께 (sanken) / 05-09-10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회원들의 사랑으로 계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파이올링 (voran) / 05-09-10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죠.. 단순해도 좋은 기사 뉴스가 최고라 생각합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0 1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무성의하지만 않고

기자의 주관적인 입장이 들어간다면

좋을거 같네요....

화이팅 하시고 기대하겠습니다.
김수호 (fantnsia) / 05-09-10 1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희원 (heewon0117) / 05-09-10 1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리뷰나 벤치 마킹을 보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사이트 인것은 분명합니다.

무니 (moone81) / 05-09-10 14: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개편시점에 가입해서,
매일 포스팅되는 게시물들을 다 읽어보고 있습니다.
기획기사나 리뷰는 심도있는 분석과 퀄리티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뉴스/사설부는 좀 퀄리티가 떨어지지만
업데이트가 빠르고 양도 많아서
놓치는 소식이 없어서 좋구요.
앞으로도 많은발전이 있기 바랍니다!
수고해주세요!^^

박재만 (xenoer) / 05-09-10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개편하면서 가입했는데...
뉴스는 잘 모르겠지만 리뷰는 정말 맘에 듭니다. 보드나라 리뷰는 쓰신분의 주관이 많이 들어간것이 맘에듬.
한발짝 떨어져서 어중간하게 하는 리뷰보다는 좋으면 좋다, 나쁘면 나쁘다 확실히 자기태도를 말하는 리뷰가 좋다고 느껴지네요.

chofee80 (chofee80) / 05-09-10 1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관적인 부분이 들어가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타당성이 있어야겠지만...
처음에 사설이 너무 좋아서 여기를 이용하게 됐거든요...

chofee80 (chofee80) / 05-09-10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만, 조회수를 의식한 이상한(?) 제목은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마침 오른쪽에 나오네요...
이상환 (poilkjb) / 05-09-10 1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이트개편을 통해 보드나라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쥬니 (cufetajo) / 05-09-10 2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편축하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발전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유저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사이트로 계속 발전하길 기대해 봅니다.

문영민 (makesound) / 05-09-10 2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짝짝짝짝 빅수!!!! 이래서 보드나라를 좋아합니다...^>^
전인찬 (raychani) / 05-09-10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의 주관과 완전히 독립된 기사에 대한 편집권... 정말 어려운 것에 도전하시네요.
하지만 지금까지 잘 해온 보드나라인 만큼 앞으로도 잘 될거라 생각합니다.
임정환 (jexsilver) / 05-09-10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은 사이트입니다.
개편 축하드리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이상범 (isillin) / 05-09-11 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편 축하드립니다. 보드나라가 국내 최강 싸이트로 자리굳힘 할 수 있도록^^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1 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보드나라를 믿습니다
보드나라 관리자여러분들과
여기 있는 모든 회원여러분들이
화합하여 멋지게 나아갈것임을
저는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보드나라 화이팅!!
강한민족 (highend1) / 05-09-11 1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쓰리게이트의 이승엽입니다.

보드나라의 개편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소신있는 리뷰로 계속 유저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광고에 신경써서 좋고 나쁨이 두리뭉실하게 표현되는 것보다, 단점은 단점으로 정확히 지적될 수 있는 리뷰로 계속 유지시켜주시기 바랍니다.

힘내시길 바래요..^^

쿠쿠룰르 (judijuditty) / 05-09-11 1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보드나라에서 많은 정보 리뷰,벤치등 접하고 있어요.앞으로서 쭈욱
수고하세요~

동네아는형 (diskfull) / 05-09-11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기대가 됩니다..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1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느낌이 팍! 전율이 확! 오는 글이네요 ^^
qhemskfk7 (ID) / 05-09-11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꾸준하게 발전하는 보드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글로벌 세계로 뻗어나가는 보드나라가
되길 빕니다. ^^
늘 행복하세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2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편한것도 고생인데
마음가짐을 다져먹겠다는 여기 가입한 모든 유저들에게 알리는 코멘트같네요.

힘든데..고생많으십니다.
SoftGuy^^ (1004image) / 05-09-12 1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기사는 맘에 드는것이 공정한것 같다는것입니다. 몇몇 벤치사이트는 특정회사에 치우친듯한 느낌의 글을 쓰곤하는데 그런것이 없는것이 좋고요. 항상 가려운곳을 긁어주는 글들이 마음에 드네요.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2 1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만큼 주관 뚜렷한 벤치사이트도 없습니다. 화이팅~~!

김웅곤 (heathaze) / 05-09-12 1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글은 공정성 때문에 더욱 빛나는 거 같습니다. 전경험에 의하면 처음에는 공정하다가 나중에 어느 업체로 치우치면 새로운 글도 잘 안올라오고 상업적이 되어서 더 이상 가기 싫어지고 안 보게 되더군요.. 아직까지 보드나라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계속해서 초심을 잃지 마실길..
파워업 (powerup) / 05-09-12 1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벤치나 리뷰자료는 제 개인적으로 상당히 공정한 자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기사와 자료 부탁드립니다
김영롱 (younglong84) / 05-09-12 2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ㅎ 보드나라 ㅂ화이팅입니다 ^^~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3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 오디지 개조관련 기사는 감명깊게 봤었지요. 그리고 프리뷰는 상품소개일뿐이지, 프리뷰에서 3DMARK재고 이러면 솔직히 꺼림직 합니다.
프리뷰와 리뷰의 차이를 두는 것이 옳고 예전 PC잡지에서도 그러했으니까 그리고 리뷰역시 공략하고는 별개이므로 리뷰의 디테일이 낮아지는것에 대해 별로 기분이 나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벤치마크나 기획기사(이하 공략)에서 확실히 보여주면 되니까요.

문영민 (makesound) / 05-09-14 1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책임자라는 입장이 그리고 자기 식구들을 먹여 살려야 한다는 부담감이 갖은 유혹에 빠지라고 말합니다...지금까지 버텨오시며 이만큼 해놓으신거는 정말 뭐라할까...장하신 일입니다.
행천 (pcstar7) / 05-09-14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발전하십시오. 마음으로 성원하는 회원이 많습니다.

임윤철 (zooc80) / 05-09-20 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개편 축하드려요~! ^_^*
앞으로도 좋은 정보와 제품을 유저에게
전해주시고 발전과 성장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cyon (cyon) / 05-09-24 1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편 축하드립니다

김승범 (nk1989g) / 05-09-25 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 편 축 하 드 립 니 다 ~
중 립 적 인 기 사 부 탁 드 릴 께 여~

김남주 (misacafe) / 05-09-26 15: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편 축카드리며
좋은 기사와 자료 부탁드립니다.
날로 번창하는 보드나라가 되시고
운영자님들과 회원님들 화이팅

장성일 (lagoseo) / 05-09-27 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편 축하드리며, 아울러 향후에도 공정성을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보드나라의 가장 큰 장점은 공정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세호 (osh4845) / 05-09-30 1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화이팅!!!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1 2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노력하는 보드나라 모든 관리자님들..
저희들이 뒤에서 열심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chungdasol (ID) / 05-10-02 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다 멋진 발전을 하기 위한 회원들의 동참과 보드나라의 노력이 합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6 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명언록에 한 귀절 추가.
"돈을 벌기위해 명예를 파는 것은
절대로 하지않겠다."멋진 내용입니다.
존경스럽기도 하고,
demonpwr (ID) / 05-10-26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편축하드려요..^^
보드나라 화이팅^^/
더욱 발전하세요^^
정훈!!!!!!!!!!!!!!! (pkm1394) / 06-02-20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넘 몰겟네여!
2년이란 공백이 여기올만에 왔는데 넘 바뀌어서 놀랐습니다.
열공하신덕분입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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