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메인
전송 2005-09-13 10:10
[뉴스]

차세대 전략 게임 이정표 제시할 力作 상륙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라이즈 오브 레전드’ 시연회 개최

 
 
◆ 사진설명 : (左) 브루스 쉘리 (右) 브라이언 레이놀즈
‘커맨드&컨커’ 및 ‘워크래프트’ 시리즈와 더불어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RTS) 장르의 개념을 정립한 게임으로 평가받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와 ‘라이즈 오브 레전드’ 시리즈의 최신작이 한국땅을 밟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 韓MS)는 12일 서울 롯데시네마에서 올해말과 내년초 전 세계 선 보일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이하 AoE3)’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라이즈 오브 레전드(RoL)’ 등 PC용 3차원 RTS 2종을 선보였다.

 

이 날 행사에는 韓MS홈&엔터테인먼트사업부 임직원과 더불어 ‘AoE3’와 ‘RoL’의 제작을 총괄한 브루스 쉘리, 美앙상블스튜디오총괄책임자 및 브라이언 레이놀즈, 美빅휴즈게임즈수석기획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사진설명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AoE3’는 전 세계적으로 1천800백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유럽에 위치한 국가들이 신대륙을 찾아 떠나는 1천400년대를 조명했다. 인류의 역사와 그리스 신화 등을 소재로 한 RTS를 전문적으로 제작해 온 앙상블스튜디오의 노하우가 집적된 게임으로 가상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인류 역사의 흐름과 멀티플레이 모드로 구현된 대규모 병력이 펼치는 전투가 이 게임의 볼거리.

 

브루스 쉘리, 美앙상블스튜디오총괄책임자는 "‘AoE3’ 제작에 3년이라는 시간을 꼬박 투자했다"며 "역사를 통해 진리를 탐구하고 게임을 즐기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이 게임은 완벽하게 구현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사진설명 : 라이즈 오브 레전드
‘RoL’은 전 세계적으로 1백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라이즈 오브 레전드’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이 실제 역사를 소재로 했던 반면, 이번 편은 마법과 기계 문명이 공존하는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다. 서로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2개의 세계관을 게임이라는 문화적 범주에 걸맞게 재가공한 美빅휴즈게임즈의 기획성이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브라이언 레이놀즈, 美빅휴즈게임즈수석기획자는 "‘RoL’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를 개발하면서 습득한 노하우와 우리 게임을 아껴준 게이머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만들어 결과물"이라며 "마법과 기계문명의 조우가 가져올 결과가 무엇인지 이 게임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발매 당시나 이후, RTS 장르계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켰던 혁명작의 후예답게 두 게임은 지금까지의 동종 RTS가 시도하지 않았던 新기술을 적극 도입해 활용하는 공통점을 보이고 있다. 3차원 1인칭 슈팅 게임만의 전유물로 알려진 최신 3차원 그래픽 기술을 도입, 게임속 세계속에서 살아 숨쉬는 병력과 해당 건물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여기에 ‘하복’을 비롯한 ‘노보덱스’ 등 게임 전용 물리역학엔진을 도입, 대규모 군단이 펼치는 전투를 박진감 넘치고 실감나게 묘사하는 기교를 선보였다. 실제로 두 개발자를 통해 공개된 ‘AoE3’와 ‘RoL’의 실제 플레이 영상은 지금까지 선보인 RTS 중에서 최고의 품질과 완성도를 선사, 관람객들을 흥분케 했다.

 

조혁, 韓MS홈&엔터테인먼트사업부 차장은 두 게임에 대해 "누구나 쉽게 흉내낼 수 있는 수준의 게임이 아님을 오늘 이 자리에서 확인했다"고 확신하고 "두 게임의 국내 발매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韓MS는 두 게임 모두 한글화 작업을 거쳐 국내 발매할 예정이다.

 

[권영수 기자 blair@chosun.com]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보드나라는 게임조선과 컨텐츠 제공계약을 체결,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아싸루비 (mrlee82) / 05-09-13 1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 스샷만으론 라이즈오브레전드가 땡기는군요~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3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겠네요.. ^^;

무니 (moone81) / 05-09-13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절대지존 스타크래프트를 누를 게임은 아직도 멀은듯;

문영민 (makesound) / 05-09-13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드디어 나온것인가!!!! 저는 스타보다는 에이지 팬이라!!! ^.^

박희동 (dully2) / 05-09-13 1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의 진보가 느껴지는군요. 솔직히 스타는 이제 그만 물러나주는게 게임계를 위해선..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3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행사에 한 번 참여해 봤으면 좋았을 텐데...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3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지 잼겠다
SoftGuy^^ (1004image) / 05-09-13 2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지오브앰파이어1은 해봤는데.
3는 어떨런지 궁금하네요.
2도 그래픽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해본 게임이 없어서.
^^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8 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처럼 2.5D스타일이라면 별로일듯... 에이지오브엠파이어 가지고 너무 울거먹는게 아닌지..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9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좋아하지 않는 장르의 게임이라..ㅎㅎ
그래픽 역시 어중간해 보이는군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