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iPod 시리즈의 최신 제품인 iPod Nano 제품이
등장하여 MP3 업계를 긴장하게 만들고 있는데 그동안 하드웨어 분야에서 기술적인 글들을 포스팅하고 있는 Arstechnica에서 iPod
Nano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이름하여 iPod Nano 죽이기, 이 테스트는 iPod Nano를
동작하지 않을때까지 충격을 주는 테스트로써 의자에 앉아 있다가 떨어뜨리고 뛰어가다 떨어뜨리고 해도 겉에만 흠집이 났을뿐
정상적인 동작이 가능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들은 움직이는 차에서 시속 50마일까지 운전하면서
창밖으로 던졌는데도 여전히 흠집만 났을 뿐이었다고 한다.
그들은 9피트 정도의 높이에서 iPod Nano를 떨어뜨렸을때
LCD 부분에 이상이 생긴것을 발견하였지만 자동차 타이어부분으로 iPod Nano 위를 지나갔어도 음악이 재생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40피트
정도의 높이로 iPod Nano를 던졌을때.. 그 질기고 질기던 iPod Nano도 고장이 나버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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