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업체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www.seagate-asia.com/korea)는 가정 및
소규모 비즈니스 시장을 위한 네트워크 디지털 컨텐츠 보호제품 공급업체인 미라 (Mirra, Inc. / www.Mirra.com)社의 인수를 발표했다. 이로써, 미라는 씨게이트의 자회사가
되었다.

“퍼스널 디지털 컨텐츠의 창출과 가치는 사람들이 새로운 기기를 구입하고 홈 네트워크에 연결함에 따라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라사의
우수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는 간편한 백업 기능과 디바이스 동기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관리해 줄 뿐만 아니라 디지털
파일과 네트워크 기기에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 같은 점에서 미라사는 씨게이트가 소비자의 디지털 라이프를 보호, 공유,
액세스하기 위한 간편하고도 안정적인 솔루션 제공을 모색해 옴에 따라 씨게이트를 위한 완벽한 전략적 선택이 되었습니다.” 라고 브라이언
덱스하이머(Brian Dexheimer) 씨게이트 스토리지 비즈니스 수석 부사장은 말했다.
소비자 및 소규모 비즈니스 전문가들에 의한 디지털 디바이스의 급속한 채택은 디지털 파일, 이메일, 사진, 비디오 및 기타 퍼스널 컨텐츠의
관리에 집중된 새로 부상하고 있는 기회들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4,170만명 이상의 네트워크 가구로 지난 4년간 가정에서 연 평균 30%
브로드밴드 성장; 디지털 스틸 카메라를 가진 56%의 인터넷 브로드밴드 가구,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를 가진 62%의 인터넷 브로드밴드 가구.
(* Source: The Diffusion Group, 2005).
기타 시장은 지능형 디지털 컨텐츠 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93%의 브로드밴드 사용자들이 그들의 PC 하드 드라이브에 디지털
스틸 사진을, 46%는 디지털 동영상을 가지고 있으며, 70%는 디지털 음악 파일을 그들의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있다. (* Source:
The Diffusion Group, 2005).
“미라의 우수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그리고 씨게이트 하드웨어 분야의 전문성과 전세계적인 자원 및 세계적인 브랜드 명성 등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씨게이트는 부가가치가 큰 브랜드 제품분야에서 획기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 입니다.” 라고 톰 쉐아 (Tom Shea)
미라사 CEO는 말했다.
미라사의 제품은 하나의 all-in-one 컨텐츠 보호 솔루션에 PC 소프트웨어, 웹 서비스 및 인텔리전트 “always-on” 네트워크
기기를 통합함으로써 멀티플 PC상의 중요 문서들의 관리에 있어 복잡함을 없애준다. 미라(Mirra)와 미라 퍼스널 서버(Mirra
Personal Server)는 “올해의 제품” (Morningsrat Advisor), 에디터스 초이스 (American PHOTO
magazine), 기술혁신상 (CPA Technology Advisor), 톱 10 스타트업 (NetworkWorld)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2003년 12월 미라사는 멀티플 PC를 위한 최초의 지속적인 자동 백업 솔루션인 미라 퍼스널 서버 (Mirra Personal
Server)를 발표함으로써 사람들의 디지털 라이프 보호 방식을 변경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