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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일레븐` `진삼국무쌍` 등 인기 타이틀, 휴대용으로
선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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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6-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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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동경게임쇼(TGS2005)의 또다른 특징은 휴대용 게임기 및 모바일
타이틀 출시가 크게 늘었다는 점이다.
지난 해 PSP와 NDS 타이틀 수가 20여개에 그쳤던 반면 금년 PSP와 NDS타이틀 수는 총 60여개
이상이 공개됐다. 지난 해 PSP가 2.4%, NDS 타이틀이 0.4%에 그쳤지만 올해에는 전체 타이틀 수의 10% 이상을 차지한
셈이다.
얼마전 일본에서 발매된 '위닝일레븐'을 비롯해 '진삼국무쌍' '이스' 등 대부분 인기 타이틀이 휴대용
게임 타이틀로 선보였다.
또 일본 이동통신업체인 NTT도코모와 KDDI가 대형 모바일 부스를 설치하고 모바일 강국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국내업체인 웹이엔지코리아, 이쓰리넷 등도 3D 모바일 게임을 선보였다. 특히 웹이엔지코리아는
전략시뮬 '레전드ES,화랑세기'로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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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특별취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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