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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오어 얼라이브’ 日프로듀서, 美인터뷰에서 밝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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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6 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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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 이타가키
토모노부 | ‘헤일로’ 시리즈와 더불어
美마이크로소프트(MS)社의 가정용 비디오게임기, Xbox의 지원군으로 잘 알려진 3차원 대전 격투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를
제작한 日테크모社의 이타가키 토모노부, 팀닌자 프로듀서가 Xbox360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견해를 피력하고 나섰다.
美게임紙, 게임인포머와의
인터뷰에서 이타가키 프로듀서는 "Xbox360은 PS3보다 월등한 지구상 최고의 게임기"라고 답하고 PS3가 Xbox360보다 못한
이유로 "구조의 복잡함"을 지적, 우회적으로 Xbox360이 親개발자 형태의 게임기임을 강조했다.
최근 日닌텐도社가 2005
동경게임쇼에서 공개한 레볼루션의 컨트롤러에 대해서 그는 "솔직히 TGS에서 닌텐도의 하드웨어 발표는 놀라웠고 수 차례 동영상을
감상하면서 놀라움과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다"고 운을 떼고 "게임상에서 칼과 같은 것을 휘두를 때, 분명 쓸만하겠지만 그러한 행동은
게이머를 피곤하게 할 것으로 본다"며 "레볼루션의 컨트롤러를 가지고 내가 제작한 게임을 즐긴다면 게이머는 아마 튼튼한 오른팔을 얻게
될 것"이라고 익살스럽게 답했다.
한편, 이타가키 토모노부
프로듀서는 평소 거침없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몇 안되는 다혈질적인 日게임 개발자 중 한 사람으로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의
제작을 총괄했다.
[권영수 기자
blair@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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