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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K-온게임넷 방송 ‘최고의 도전 배틀필드2’ 인기
‘솔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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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9
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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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플레이 기반
1인칭 슈팅 게임(FPS)의 지존으로 등극한 ‘배틀필드2’가 국내 게임 방송을 통한 세 불리기에 여념이 없다.
국내 개인 유저와 PC방에 2만6000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 실적을 기록한 ‘배틀필드2’의 국내
저변 확대를 위해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지사장 한수정, EAK)는 게임 전문 케이블 방송, 온게임넷과 지난 9월8일부터 10월말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 방영을 목적으로 ‘최고의 도전 배틀필드2’를 기획, 방송중이다.
신인가수, 이채와 국내에서 활동중인 ‘배틀필드2’ 클랜원들이 함께 진행하는 이 방송은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소재의 내용을 방송 컨텐츠로 소개, 국내 게이머들에게 ‘배틀필드2’의 겉과 속을 짚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EAK 측은 첫 회 온게임넷 방송후 높은 시청률과 반향을 일으켰다고 밝히고 오는 11월 발매될 예정인
‘배틀필드2: 스페셜 포스’가 국내 FPS 매니아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게임 및 방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ea.co.kr)를 참조하면 된다.
[권영수 기자
blair@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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