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10-12 18:00
[프리뷰]

[댓글이벤트] 더블레이어 DVD-R을 지원한다! 4KUS DRW-3S169

관련 기사 보기

  최광수 前 기자 / 필명 리누 / 리누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케인즈 (wineagle) / 05-10-12 1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모든 규격을 다 지원하는거 같네요. 이것저것 신경안써도 되니 좋겠네요.

임윤철 (zooc80) / 05-10-12 19: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에 애니메이션 보관하기 위해 CD로 구우니 17장이나
필요했던게 기억나네여. 그러다 DVD로 첨써보고 4장밖에
안쓰인것에 놀라고 반했던게 어제 같은데 DVD더블 레이어
기록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왔네요~! CD를 첨에 썼을때
더이상 용량 큰게 필요없을거라 생각하다 DVD에 반한것
처럼 지금은 DVD보다 큰 용량을 원하게 되네요.
이번 4KUS DRW-3S169제품은 DVD-R 더블레이어까지 지원하는
제품이니 호환성에서 큰 점수를 줄 수 있는 제품같습니다.
검정 베젤을 주는 것도 맘에 들구요 ^_^;
burster (burst) bur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2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 lite-on과 더불어 저가?시장을 잡고 있는데 성능면에서는 나무랄데 없는듯 합니다. 베젤두 비슷...다만 이전 제품들과 같이 기어방식인데 소음이..-_-;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2 1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급이든 저가시장이든 성능은 평준화 되가는듯 싶군요
a/s가 2년이란게 맘에 드는군요..ㅎㅎ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2 2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의 모든분들이 오버버닝을 하실텐데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쓰고 오버버닝이 쉽도록 스마트 X와 스마트 번 기술을 포함된 점이 돋보이네요..
배출 버튼이 좀 커보이는데 모니터 보면서 배출 버튼을 자주 누르는 저로서는 참 반가운 일이네요..가끔씩 플레이 버튼을 누를때가 있다는..케이스의 색상에 맞게 블랙 베젤을 동봉해 주시는 쎈쓰도 마음에 드는군요..
다만 좀 아쉬움이 있다면 수직으로 세워서 사용할때 4방향 탭이 과연 CD/DVD 매체를 지지해 줄수 있을지..그럴일은 없겠지만서도 조금 걱정이 되는군요
spacific (ID) / 05-10-12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만한 기능은 다 들어가 있군요...가격은 어떨지 궁굼하네요..미디어 인식 문제는 어떤지도 궁굼해 지네요..
디자인은 무난하군요 검은색 베젤까지 동봉이니 케이스에 맞춰서 베젤만 갈아 끼면 될테니..
ODD 계열은 특별한 디자인이 없다는게 참 아쉽다는..거의 디자인이 대동소이 하니 그저 성능으로 우열을 가리게 되는거 같네요..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쓰고 오버버닝이 쉽도록 스마트 X와 스마트 번 기술이 눈을 끌어 당기는군요..저는 오버버닝을 많이 하는 관계로 오버 버닝이 안정적이라면..한번에 많은 데이타를 기록할수 있으니..환영할만한 기능이 아닌가 싶네요..
륜 (mepisto) / 05-10-12 2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기간도 마음에들고 성능도 마음에드네요. 다만 가격이 얼마일지 궁금합니다.

웅컁컁컁흐 (zipuraki) / 05-10-12 2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은 기존에 나와있는 타사 최신제품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군요.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블랙베젤도 따로 제공하고 있고 번들 s/w도 기본적인건 갖춰져 있고...
소음과 미디어 호환성 그리고 사후 지원만 좋다면 메이저 업체들의 제품과의 경쟁에서 전혀 뒤지지 않을것 같네요.
DVD 라이터기는 점점 필수품이 되어가는듯 합니다.
하드용량도 커져가는만큼 백업해야할 데이터의 용량도 1~2기가는 우습게 넘으니 아직 CD라이터기를 쓰고있는데 하드 데이터를 백업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얼마전부터 CD라이터기를 쓰지도 않고 있고 공CD에 먼지만 쌓여가는군요 -_-;;
유성철 (rirics) / 05-10-12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는 제품들 간에 성능차이가 크게 느껴졌는데 이제는 거의 평균수준은 넘기는 것 같습니다.
버닝오류 기술이 상당수준으로 발전해서인지 예전에 많이 쓰이던 8메가 버퍼가 요즘에는 다시 2메가 버퍼로 내려갔네요. 뭐 오류 방지 소프트웨어가 적절하게 작동한다면 이점은 그리 문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 CD 표면에 라벨 프린트하는 기능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공시디와 구분도 하면서 무슨 내용이 들어있는지 쉽게 알기 위해서는 이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2 2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 제품은 예전부터 조금 저렴한 가격에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주었었는데, 이 제품은 어떻지 궁금하네요.

이제 DVD-R DL도 지원하게 되었으니 미디어를 가리는 일은 없어진 것 같고, 기존에도 안정적으로 동작하고 있던 제품이니 크게 흠잡을 데 없는 제품이 될 것 같네요.

전통적으로 길이가 다른 제품들에 비해 짧은 편이어서 작은 케이스에 조립할 경우 무척 편했던 것이 장점 중 하나였는데, 이 제품도 그럴런지 모르겠습니다.

검정베젤을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점 역시 장점 중 하나겠군요...
정구영 (jgywrd) / 05-10-12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텍OEM 이니...

호환성은 좋겠고...

제품자체는 좋을듯하네요...

그런데 소음은...?
한호연 (nirvanah) / 05-10-12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 ODD가 세계 OEM시장 점유율 1위라고 하더군요. 따라서 성능은 무난할거 같네요. 더블레이어를 지원해서 대용량의 파일을 미디어 한장에 기록할 수 있어서 좋군요.
블랙베젤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작은 배려가 돋보이는군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2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면 일단 저렴하게 나오겠네요. 저가격에 무난한 제품일 것같네요. 미디어 호환성에서 타사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겠죠. 네로.. 이제는 국민 레코딩 툴이 되었군요.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2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사용하는 제품도 4KUS 제품인데, 일단 가격도 저렴하고 좋더군요.. 다만 소음이 좀 나던데 이 제품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조만수 (bshop)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2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에 라이터들은 소음이 너무 심했는데
이제품은 소음을 줄이려고 많은 노력을 하셨네요
그리고 기존 제품들은 폭이 길어서 파워랑 거의 맞닿을정도라 컴 수리할때나 부품 장착할때나 참 불편한점이 많았는데 길이폭도 줄였다 하니 편리성에도 점수를 주고싶네요
그리고 베젤도 케이스에 따라 장착할수있는건지 그림에는 두가지가 있는데 만약 유저들을 생각하셔서 2가지를 넣으신거면 정말 종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좋은제품입니다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2 2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 레코더는 무난한 기능과 헤더웨이의 사후지원으로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엘지의 파워에서 벗어났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과 더블레이어를 쓸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레코더네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 ODD가 세계 OEM시장 점유율 1위라는 것이 사실인가요?
기존의 LG의 입김이 너무 강해서 다른회사 제품들은 그리 눈여겨 보지 않았었는데, 전반적인 사양은 무난하네요. 가격경쟁력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역수가 판을 치는 ODD시장에서 내세울만큼 강한 매리트는 없는게 아쉽군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D+RW& DVD-RW 미디어들에 속도도 비슷비슷하고
듀얼들에 속도가 4배속에 머물러 있고 늦게 나온 녀석임에도
스펙에서 기존의 제품들과 뛰어나거나 하는 것 없이 나왔다는 것이-_-;;;난감

가격을 확인을 봐도 거의 5만원대인데-_-
박스구성품이란 것과 A/S 2년값이 붙어서 나온것인듯-_-약간은 더 떨어져야 할 것 같은데요...만약 이 제품이 벌크가 있다면 가격대가 3만원 후반에서 4만원대 초반이였을것 같을 생각이 듭니다..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d rw 종류들이 여러가지 너무많고 선택의폭이 넓은것이 후발주자들에겐 악제가 될수도 있지만... 성능으로 압도할수 있는제품들이 많이 쏟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OBlueSkyO (kcseub) / 05-10-13 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D/DVD-R or RW은 발전이 다른 컴퓨터 부품에 비해 발전이 느립니다. 유저들이 많은 관심이 없어서 일 수도 있지만 기업에서 크게 투자를 안하는 것 같습니다. 더욱더 많은 제품과 상위제품이 많이 나왔음 하는 바램입니다.

열혈날라리 (lykking)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는 다 좋은데 내구성이 조금 문제있는 듯합니다.
삼성이나 엘쥐 odd에 비해 수명이 짧더라고요! 하지만 미디어 인식률은 좋더군요!! 가격 역시 착하죠!!
내구성과 a/s만 좋아진다면 히트할듯~~~
이충희 (arsene) / 05-10-13 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의 ODD들이 평준화 된 기능을 가지고 있고,

비교적 큰 차이 없는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요한 점은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의 DVD-RW들의 경우 진동과 소음이 꽤 있는 편인데,

4KUS의 이번 제품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국동현 (kdhmmm) / 05-10-13 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cd는 사라지고 dvd로 굽는다...
이제는 현실이 된 지금 이런 제품은 필요할수 밖에 없죠.
4kus사의 제품은 사용해본 적이 없지만 뭐 그리 다를 것도
없다고 생각하고 이 제품은 듀얼레이어가 지원되니까 일단
좋은 편이죠. 구성물도 넉넉하게 있죠? 케이블하고 소프트웨어하고 다른 색의 베젤... 저정도면 성능좋지 구성물 좋지
살만한 메리트는 충분히 있는것 같습니다.
ymj9416 (ID) / 05-10-13 8: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 이정도 정보론...
아직 X52 CD-ROM 쓰는 제게도 기회가 올련지...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가 나름대로 인기가 꾸준하네요. 기본적인 성능과 가격도 저렴하고.
거한 (okawa) / 05-10-13 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제조사별로 성능차이는 없다고 봐야겠는데요.
이제부터는 누가 더 많이 홍보하고 얼마나 사후지원이 잘 되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박재만 (xenoer) / 05-10-13 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mart-x와 vas기술이라... 정말 조용한가요?
전 지금 LG CDRW쓰고있는데... 다 괜찮은데 씨디만 넣었다하면 엄청난 속도로 회전해서...
정말 소음이 장난아닙니다.-_-;; 씨디돌아가는 소리가 너무시끄러워서 씨디구울때말곤 사용안하죠. 소리가 크다보니 불안하기도 합니다. 왠지 쓰기에러날거 같고.^^;;
이제품의 smart-burn은 또 에러까지 방지해준다니...
odd에는 신경을 안쓰는데, 어느새 이만큼이나 앞서가있군요.

윤주호 (midway8) / 05-10-13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정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ODD가 연달아 3개나 사망하는 사건이 최근 있었다는(우찌 이런 일이..ㅠ.ㅠ) 메인에 2개. 세컨에 2개 각각 달아 쓰다가 메인 1개만 생존해 계십니다....

아무래도 돌림병에 걸린 듯....황당하기 이를데 없습니다...ㅡ.ㅡ;;
rock002 (ID) / 05-10-13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역시 네임벨류 하면 엘지라능 ;;
chungdasol (ID) / 05-10-13 1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제품을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 의 강점은 당연히 저렴한 가격이죠..요즘 DVD-RW의 성능에 차이는 거의 못느끼겠더군요..미디어 인식에 있어서 조금 차이가 있을뿐 미디어 종류도 많아져 맞는 미디어를 선택하면 그만..무수히 변하는 광드라이버에서 중요한건 가격이죠..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출시가 약간 뒤늦은 감이 있군요. 왜냐하면 이 정도의 스펙을 가진 제품들이 이미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고, 이보다 더 고사양의 제품들도 선을 보였기 때문에 보급형 제품으로서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직 4KUS 제품은 써 보지 않아서 성능에 대해서는 궁금함을 갖게 합니다.
파워업 (powerup) / 05-10-13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오 a10과 비교하면 스펙이 떨어지는 편이네요..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레코딩품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라이트온 계열의 제품이 8배속에서 12~16배속으로 속도가 향상되면서 상대적으로 기록품질이 떨어졌던 기억이 있는데 이 제품은 어떨지 모르겠군요.
한번 기대해 봅니다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1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 하드를 포맷하면서 cd R/W로 백업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ㅡㅡ; 공시디도 모지라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결국 영화같은 데이터는 포기하고 포맷하고 우울하던 기억이...
DVD R/W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평상시엔 못느끼는 생각이긴 하지만.
이젠 DVD R/W도 컴퓨터 조립에 기본사양으로 들어갈 때가 온것같네요.
♣千里眼♣ (tusik) / 05-10-13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식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식률만 좋다면...
ITOYMV (pcmanejer) pcmaneje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14: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한 가격에 좋은 성능을 보여줄것 같은대요.
DVD-RW 가격 거품 없애는대도 4KUS 한목 했죠^^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좋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을것 같습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14: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레이어 DVD에 대한 인식률이 어느 정도 향상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과거 LG도 DVD Player에 대한 듀얼레이어 인식률이 떨어져 별반 효용이 없었는데, 향상이 되었을지 궁금합니다. 라이팅 속도 이전에 제일 중요한것이 보관된 자료에 대한 안정적 읽기가 아닐런지요. 요즘 출시되는 제품에는 가장 궁합이 잘맞는 듀얼레이어 DVD 한장씩 넣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테스트 차원에서 확인할 수 있게요.

홍성백 (totoross) / 05-10-13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커스 제품은 미디어 테스트가 된다는.... 좋은 점이 있지요... 저도 지금 딥디 레코더를 쓰고 있지만.....
주로 사용하는 레코더는 미디어 테스트도 안되고... 하나는 외장으로 돌리고 있어서 잘 사용을 안한다는...
A08XLB하고 716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이제품이 끌리기는 하네요...
요새 딥디 레코더 시장이 상당히 번창한듯 한데.....
용량대 가격비가 좋은 제품인듯 하네요....
kimjihyunkr (ID) / 05-10-13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네요.
많은 분들이 지르실 듯...
이젠 라이트스크라이브(?)가 주를 이루나요?

김도준 (zegkim) / 05-10-13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OEM에서 상당히 유명하고 1위업체인 4KUS(포커스)답게 무난하고 괜찮네요. 이미 그 기술력과 제품성능에서 인정받고 있는 업체이니 별달리 할말이 없습니다. 요즘 대세를 따라서 16배속 DVD±R/RW에 4배속 DL까지 지원되니 이미 극점까지 다다른 DVD라이터의 속도를 낸다고 할수 있겠죠. 이전 포커스를 본다면 확실히 가격면에서 저렴할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아직까지 DVD라이터는 한번도 못 써봤는데 가격만 저렴하다면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이 아닐수 없네요.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한 가격이 돋보이는 제품이 드뎌 등장했네요...가격대비 성능비를 찾는 회사로 유명한...이번 제품에 미디어와의 호환과 여러가지 업뎃이 된 제품이였으면 하네요...ODD의 가격하락으로 쉽게 접할수 있는 DVD....더욱더 미디어 값이 떨어지면 ODD도 대박을..^^.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17: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새 많이 없어지는 이어폰 단자와 볼륨조절이 있는 기본적인 디자인의 제품이네요.블랙베젤 제공이 맘에 드네요.4KUS 제품이니 가격도 저렴할것 같군요.미디어 호환성이 좋으면 괜찮은 제품일것 같습니다.
곽태영 (pray2000) / 05-10-13 17: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이 떨어져도 가격만 맞는다면 많이 팔리겠죠.
레코딩 능력이 어느정도 일까 기대되네요 ^_^
penny (ID) / 05-10-13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라이트온 OEM이던가요? 플렉 40배속 CDRW를 쓰다 4KUS 52배속 CDRW를 구입했는데 굉음때문에 다시 플렉을 선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제품은 소음이 어떨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댓글 이밴트 신청했습니다^^
qhemskfk7 (ID) / 05-10-13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DVD더블 레이어를 기록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니..특히DVD RW는 하루가 다르게 CD-R드라이브처럼 배속이 높아질 뿐 아니라, 듀얼레이어 지원과 같은 여러가지 기능이 포함되고 있는 것을 볼수가 있는데 미디어 호환성에서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어 DVD같은 대용량 데이터를 백업하는데 아주 안성맞춤인것 같습니다.또한 헤더웨이에서 수입 판매하는 DVD RW DRW-3S169는 OEM수출 1위인 4KUS(포커스)의 제품이다라는 것이 더욱더 믿음이 갑니다.16배속으로 DVD+R/-R을 쓸 수 있고, 4배속으로 DVD+R 듀얼레이어로 쓸수 있으니 말이죠. 더불어 2MB의 버퍼를 달아 평균 엑서스 타임이 128ms로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굽고 읽어들일수가 있으니 두말하면 입아프겠죠? 그리고 케이스 색깔에 맞춰 바꿀수 있도록 블랙 베젤과 함께 네로 익스 프레스 6와 파워 DVD 5.0 버전같이 풍부한 구성물도 특징중에 하나라고 말할수가 있겠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점은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쓰고 오버버닝이 쉽도록 스마트 X와 스마트 번 기술을 포함했다는 것에 아주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손규식 (mungty) / 05-10-13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정말이지 자료들의 크기가 기본이 몇백MB라서 DVD RW는 꼭 필요한 저장장치 인 것 같습니다. 더구나 더블레이어가 지원되는 제품이니 고용량자료를 저장하는데 더욱 좋겠네요. 아직도 콤보로 버티고 있는 저에겐 매력적인 제품인 것 같습니다.
김용환 (yongary71) / 05-10-13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drw 시대로 접어들기는 하지만 쉽게 다가서지를 못하네요...
요새는 용량이 커지면 자료의 안정성에 대한 걱정이 커져서..
그래도 cdrw보다는 낫겠죠^^
김대성 (beat48) / 05-10-13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에게도 행운이~ 모두들 화이팅!

리나 (mystory) mystor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랙 베젤 등 제공해서 좋기는 한데..
이런 것도 빼고 좀 더 저렴하게 판매되었으면 ^^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동과 소음을 줄이는 VAS기술이 효과가 있는지 여부가 궁금하군요. 또한, 무상 A/S기간도 2년이어서 충분히 좋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버퍼메모리가 2메가이고 개폐시 소음도 증가했다고 하니 약간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간략한 의견외에 제대로된 평가는 지금 내리기 힘드네요. 본 소개에는 DVD RW의 기본기능이는 레코딩과 미디어 인식능력에 대한 벤치마크 결과가 없기 때문이죠.
컴쪼아 (kbs072) kbs0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아직도 초창기 라이터기를 쓰는 원시인으로.. 참으로 놀라울수밖에 없네요..ㅎㅎ
현재 8 4 32 라이터기..그때는 이거 25만원대였는디..거참..
참.. 좋아지네요... 이놈 한번 써봤음 좋것는디..ㅎㅎ

문영민 (makesound) / 05-10-13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좋으면 별문제 없을것 같은 제품이네요...4KUS야 뭐 인정하는 메이커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저렴하고.. 스펙도 그냥저냥 무난한 16배속 RW 네요
제품의 매력은 블랙베젤의 여부 와.. 제품크기가 작다는 것.

저렴한 가격에 베젤선택의 가능성으로 블랙 케이스에도 어울리게 세팅이 가능한 점.. 크기가 작아서 요즘의 추세인 슬림케이스에도 어울린다는 점..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제품이네요 다만 기능을 중요시 하는 분들이라면... DL 이 4배속인게 조금 아쉽겠네요. 미디어 가격이 비싸서 당장은 많이 않쓰이겠지만..
박태정 (p791216) / 05-10-13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트온 OEM 제품일 것이라 생각되네요. 스펙이 고만고만하지만 가격이 좋고 AS도 어느 정도 되는 편이라 고사양의 제품을 원치 않는 유저들에겐 메리트가 있을 거 같습니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베젤을 기본으로 끼워주니
상당히 좋더군요
필수가 되다시피한 제품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서 출시가 되었군요

사용하기에 좋아보입니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비슷 비슷 하니까 가격으로 경쟁해야 할 듯 합니다.

황규일 (smartstone) / 05-10-13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랙베젤을 기본으로 끼워주니 이것 저것 생각안해도 되겠군요.. 요즘 DVD-Multi의 성능을 비슷한듯 합니다.
출시 가격이 중요할듯 하네요
yettie (ID) / 05-10-14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 제품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제품이죠...
그리고 특유의 짧은 길이때문에 슬림 피씨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점 또한 4KUS만의 장점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블랙 베젤 기본 제공과 진동과 소음을 줄이기위한 VAS 기술... 2년이라는 상대적으로 긴 A/S 기간 또한 맘에 드네요...

DualMoon (dualmoon) / 05-10-14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늘 그렇듯..비슷한 디자인이네여...조금 디자인이 이뻤으면...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4 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버퍼는 2메가라도 이제 별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미디어 인식률은 무난한 편이고요. 삼성 LG만큼은
아니지만 헤더웨이 2년이면 a/s 도 괜찮은 편이지요.
저렴하게 RW 하나 장만할려고 할때 무난한 선택이라고
보여지네요
DL 쪽은 아직 시기상조라서...
하이파이 (k81121) / 05-10-14 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식률의 단점은 차후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이 가능하리라봅니다 스팩도 여느광학기기와도 떨어지지않아 충분한 매력이있다고봅니다 요즘은 기술의 차이가없는것이 전과같이 유리를 재료로 렌즈를 만들어 일정시간지나면 고장이나던 것과 비교해 기술의 발전으로 정교하게 세라믹렌즈를 채용해 에러라든가 잔고장을 현격히 줄이고있어 이런것에서도 안심하고 구입해도 되리라봅니다 앞으로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4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dvd+-rw같은 경우에는 가장 중요한게 미디어 인식에 대한 것이죠. 미디어 인식만 제대로 된다면 4KUS제품의 경우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아주 좋은 반응을 가져올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트레이부분이 기어방식이라 아무래도 소음과 내구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게 좀 걸리네요..
그래도 가격만 적당하게 설정된다면 좋은 제품이 될거 같네요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4 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DVD-RW가 대세인가요..
저렴한 가격대에 기능은 다들 비슷하네요
베젤도 끼워주고 괜찮은것 같은데요

김미동 (midodong) / 05-10-14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한 가격에 검점베젤까지 저가형으로 메리트가 있네요.
막걸리광 (verono) / 05-10-14 1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헤더웨이제품이군요. aopen 제품과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aopen제품과 비교해서 성능과 가격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하네요. 요즘에는 가격이라는 요소가 시장에서의 위치를 결정짓기 때문에 국산제품보다 싸서 유저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죠. dvd라이터기가 없는 저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ㅡ.ㅜ 문제는 as인데 국산제품 못지않게 잘 되었으면 하는군요.
SoftGuy^^ (1004image) / 05-10-14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D-RW도 CD-RW처럼 속도경쟁이 한계에 다달았고 더블레이어미디어가 거의 보급되지 않는 상황에서 자칫 블루레이와같은 차세대 광저장장치로 바로 넘어가지않을까 싶은생각도 듭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가격이 관건이 아닐런지요.
4KUS는 저렴한 가격에 슬림한크기가 맘에드는제품입니다.
무상2년A/S가 눈에 쏙들어오고요 블랙케이스를 사용하는 제겐 같이 제공되는전면 블랙베젤이 저를 미소짓게 하네요.
chungyedam (ID) / 05-10-14 1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점점 안정적으로 되는 것같네요.
DVD-RW를 구입하고픈 마음이었는데...
Eshine (initialY) / 05-10-14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 제품을 아직은 한번도 써본적이 없는데 리뷰글 보니 한번 써보고 싶은 맘이 드는군요..
[오리온] (junnet24) / 05-10-14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D-R 은 쓰던 콤보에서, DVD 로 넘어왔고, 대세는 DL 을 지원 하느냐, 몇배속을 지원하느냐 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아직 DL 미디어가 비싸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지만, 미디어의 가격만 떨어진다면, DL 이 대세일것 같습니다.
뭐 아직도 콤보를 쓰고 있으니, 이런 제품 하나 써보는것이 희망이죠. 가격도 많이 착해졌고...

최정훈 (notebe) / 05-10-14 1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난한 가격대로 써볼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a/s도 괜찮은 편이고, 그런데 많고 많은 비슷한 가격대 제품중에 꼭 이 제품만이 살기는 글쎄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4 17: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dvd가 대세라 dvd로 가려고 알아보던중 알게된 회사네요. 특히 공구에 많이 올라오는데 다른회사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나와서 4KUS가 과연 어떤회사인가 궁금했는데 OEM수출 1위 업체였군요.
수출 실적이 좋다는건 제품의 품질에 대한 인정을 받았다걸 의미하므로 성능에 대해서는 걱정할게 없을것 같고 과연 A/S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ODD의 특성상 고장이 잘 안나는 제품이지만 한번 고장나면 수입제품이라 수리하기도 쉽지 않고 제품의 인지도가 낮아 소비자가 선택하기가 쉽지 않을것 같네요.
꾸준한 마케팅과 좋은 A/S로 소비자에게 좀더 가까와 졌으면 하네요.

엄성욱 (xercxess) / 05-10-14 17: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라이트온 OEM아닌가요? 현재 라이트온 콤보사용중인데 성능 좋습니다. 요즘은 DL 경쟁인듯한데... DL6배속이 아니라 4배속 이네요... 뭐, 현재로선 어차피 미디어도 없지만...그래도 좀 늦은감이... 라이트온제품의 좋은점 중의 하나가 뒷면 길이가 짧아서 설치에 용의하고, PC내부 여유가 좀더 생기고, 외장형으로 빼낼때도 좋죠..
전화식 (epddhk) / 05-10-14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D라이터는 아직 사용해 보질않아서 잘 모르지만, 기회가 다으면 써보고싶은 제품입니다.
한상훈 (neocals) / 05-10-15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D-RW 가격이 이제는 CD-RW의 수준까지 내려왔더군요..
4kus 제품은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은 제품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a/s도 타사제품보다 길다는 것이 장점이죠! 4KUS ~~DVD-RW의 팔방미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거백이 (y189si) / 05-10-15 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무난한 제품으로 보이네요.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5 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제품에 대한 여러 기술력이 추가되어 나왔네요. 많은 DVD-RW들...가격도 많이 하락 되었고. CD가 역사속에 뭍히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5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파이오니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제품출시면에서는 확실히 파이오니아가 앞서있따는 생각이 드는군요..
워낙 디비디도 보급화되는 추세라, 성능차이가 크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씨피유 점유율면에서, 소음, 구운후 읽기호환성등이 성능평가에 관건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5 1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편화의 길로 들어선 DVD리코더 시장에서 어떠한 제품으로 비추어질지 들쳐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예전 제품에 비해 지원하는 폭도 넓어지고, 완성도도 높아진 것 같다는 점이 끌립니다.
실제적으로 어떠한 미디어 호환성을 보여줄지는 사용해보아야 알 것 같은데, 매체의 질을 평가하는 PI, PO가 어떻게 도출될지고 궁금해집니다.
가격대를 고려하여 적당한 성능을 보여준다면 괜찮은 선택일 것이고, 짧은 바디길이로 인해 슬림PC에서 특히 유용할 것입니다. 또한 블랙베젤도 같이 제공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흡족한 부분입니다.
볼륨 조절 부위까지 있는 기존의 전면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데, 사실상 별반 쓸모가 없다는 점에서 앞으로 타 제품처럼 원버튼으로 통일되어 제조원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음, 미디어 쓰기 속도, 기록 품질, 펌웨어 지원 등 어려가지 항목에서 알아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박성우 (cokdas) / 05-10-15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L 이 4x 를 지원하는것과 진동과 소음을 줄이는
VAS 기술이 적용된것이 이 제품의 새로운 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DL 미디어가 아직 너무 비싸서 효율성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4KUS의 가장 큰 장점인 가격대에
비해 타회사 제품보다 성능이 뛰어나다는 것이지요.
역시 탐나는 제품...

장성일 (lagoseo) / 05-10-15 1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디어 호환성을 보더라도....
별로 메리트는 없구요.전체적인 기록성능은 별루.....

단지 가격이 싸니까....-_-;;;

라이트온 제품은 라이터기 보다는 PI/PIF테스트와 전송률 테스트(Omnipatcher로 DVDR 16X리딩이 가능하게 할수 있지요.)용으로 더 유용한거 같더군요.

가격도 저렴하니 기록품질 테스트용 테스터기로 하나쯤 장만하는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허나 벤큐 1640벌크도 비슷한 가격에 PI/PIF테스트도 되고 개조펌 이용으로 16X전송률 테스트도 되니....과연 메리트가 있을지....-_-;;;

장성일 (lagoseo) / 05-10-15 1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은 Liteon SOHW-1693S OEM입니다.

1693S의(4KUS DRW-3S169, 그냥 1693S로 말하겠습니다.) 경우에는 예전제품들보다 기록품질이 향상되었으며 Liteon SOHW-1653S까지만해도 -R기록성능은 별로였으나, -R기록성능도 꽤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록품질이 별로 우수한편은 아닙니다.무난한정도....

LG나 파이오니어에 비해서는 성능이 떨어지는거 같더군요.기록속도는 빠른편이지만....-_-;;;(16X기록성능은 LG GSA-4163B가 더 빠르지요.P-CAV라서요.파이오니어 A09도 CAV이긴 하지만 기록품질체크를 많이해서 기록속도는 느린편 입니다.)

라이트온은 중간에 기록품질을 측정하는 구간이 없습니다....-_-;;;;

그대로 쭉 올라가는 CAV곡선이지요.기록속도가 덕분에 빠르기는 하지만 대신 미디어가 안좋은것을 쓸경우 기록성능이 나빠지는 단점이 있습니다.(좋은 미디어를 쓰면 무난한 수준입니다.lg나 파오에 비해서는 기록성능은 밀리는거 같습니다....)


장성일 (lagoseo) / 05-10-15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보니 KKoKKo-hero님이랑 Wini7007님의 1693S VS 4163B의 성능대결이 기억나는군요(제가 심판이었습니다....-_-;;)

당시 16X미디어가 총 40여장이 사용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Kkokko-hero님이 1693S Wini7007님이 4163B인데, 4163B가 이겼었지요....

그나마 Kkokko-hero님은 라이트온이 많이 나아진거를 증명했다는 것만으로도 잘된거라고 하셨지만....

그나저나 지는쪽이 이긴쪽의 미디어 구입비까지 다 물어준다는 조건이었는데.....KKokko-hero님이 Wini7007님에게 22000원을 줬다는 소식은 지금도 들은적 없습니다....(아마 둘다 잊어버린거 같습니다....-_-;;;;)

여담이지만, Wini7007님도 1693S가지고 있습니다...(PI/PIF&전송률 테스트 용으로요....TA테스트랑 Jitter테스트는 716SA를 사용하시구요...라이터기로는 4163이랑 A09사용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_-;;; 근데 테스터기라고 주장하는 라이터기 가격을 합치면 라이터기로 쓰신다는 2개의 기기가격의 2배에 가까운거 같던데.....-_-;;;; 각자 개인의 자유니 뭐라 할말은 없지만서두.....-_-;;;;)
kell14 (ID) / 05-10-15 1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D 4배속 시대 부터 써왔었지만 요즘 DVD RW 나 예전 DVD RW 이나 굽는 속도가 아니라면 그다지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다만 중요한건 미디어 인식률 과 내구성 그리고 A/S 이 3가지가 제대로 조합만 된다면 훌륭한 ODD 가 될것 같습니다.
s5b8s5 (ID) / 05-10-15 1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보다 미디어에 대한 호환성이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제품같습니다
zhdskanf (ID) / 05-10-15 16: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정도의 가격이면 상당히 무난하게 느껴 지는군요.
이젠 DVD-RW가 주종을 이루는군요.
기회가 되어 한번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장성일 (lagoseo) / 05-10-15 16: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93S가 미디어 호환성도 나아진거는 같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별루.....-_-;;;

현재 라이트온의 경우 최신기종은 1635S입니다.

그전 기종이 1693S이구요.1635S출시가 6월인걸 생각하면......-_-;;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5-10-16 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 L모사나 S모사의 제품보다는 낫겠죠.

요즘 L모사의 제품은 해외 벤치에서 등장하는 것을 보기 힘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최후의 벤치에서도 여전히 CD-RW 시절의 점유율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그리고 구운 미디어의 인식 불량 등등 몇몇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S모사도 간간히 등장하기는 하지만 안정성에서 문제가 있고 미디어에 대한 가림도 많은 편이어서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박희동 (dully2) / 05-10-16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상당히 싸졌네요. 듀얼 레이어도 이젠 완전히 정착하는군요. 속도 경쟁이 종식되고 나면 ODD회사 어떻게 살아 남을지 모르겠네요. 요즘도 가격이 많이 내려가서 출혈 경쟁이던데..
E31231V3 (checkid) / 05-10-16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트온은 역시 가격대 성능비입니다.

PI,PIF테스트 그리고 전송률 테스트 제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성능은 그럭저럭, 하지만 가격대 성능비가 좋으니까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 같습니다.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6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큐같은 다기능이 아니라면
하나쯤 세컨으로 두기 좋은 라이터기가
라이트온계열이 아닐까 싶네요
블루레이나 HD-DVD 맘놓고 쓸려면
2007년이나 되어야할꺼 같고
성능한계점에 다다른 DVDRW하나는
가지고 있는게.. ^^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6 2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짧은 폭과 저렴한 가격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폭이 짧아서 케이스 호환성도 좋고,
보기에도 좋고, 설치도 편하고, 통풍에도 좋으니...

진동과 소음도 줄였다니 기대되구요.

DVD-R DL 지원으로 반쪽짜리 제품이라는
불안감도 덜었으니 미디어 호환성만 괜찮다면
좋은 제품으로 평가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디어 호환성은 사실 써보기 전에는 알수가 없어서....
김제헌 (windows) / 05-10-17 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저도 사용해 보고 싶어요...
아직 DVD R/W를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요...

꼬~~~옥 저에게 행운이 있기를...

산적왕두목 (shfahl33)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7 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소니 4배속 레코더부터 사용하고 있었지만 요즘은 엘지 4163b 제품 두개를 구입해서 cd-rw 와 콤보 그렇게 각 컴에서 한개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odd의 경우 소음과 인식률만 좋다면 속도는 문제가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최고 배속으로 레코딩을 해도 기록 품질이 일정치않아 읽기가 불가능하거나 해서 허무한 경험을 하는 일이 있어서..
그리고 시간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dvd-rw의 표시된 최고 속도를 낼수가 없을 사양이라서..
이제는 대세가 cd-rw에서 콤보를 거쳐 dvd-rw 시대인만큼 가격과 성능 모두가 만족스럽기만 바랄뿐
4kus 제품은 트레이 열고 닫고 소음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소니의 레코더에 그리고 라이트온의 레코더에 질려버려서..
좋은 제품 저렴하게 구입한다면 그만큼 소비자에게 좋은것은 없으니까요
강낙훈 (indy815) / 05-10-17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폐시 소음은 별로 신경쓰이지 않는데, 역시 미디어 호완성이 중요하지요. 듀얼레이어 반쪽 지원에서 벗어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고, 성능보다는 안정성을 높이고 미디어 호완성을 높였으면 좋겠습니다. 집에 라이트온 제품과 모 회사의 제품이 있는데, 길이가 짧은 라이트온 제품이 아무래도 설치하기가 편하더라구요. 다른 ODD 추가할 때도 걸리는 부분이 적고. 미디어 호완성만 시디라이터 수준으로 높아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피 (ssarang) / 05-10-17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DVD-RW는 대부분 평준화가 된듯해서
그렇게 특징적으로 나쁜점이 없다면
4KUS는 가격 저렴하고 좋은듯 하군요
짧은 폭도 이점으로 보이네요 ^^
ansdmsdud (ID) / 05-10-17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디어 특성을 타는 시대는 이제 갔겠죠???
그만큼 평준화된 느낌 속에서 가격이 관건이 되는데,
이 제품이 그만큼 메리트를 가지고 있네요.

랴뉴 (ryangedu) / 05-10-17 14: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표면 인쇄하는 기능의 제품들도 많이 나오는데... 그런 기능이 없으니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할라나~

동네아는형 (diskfull) / 05-10-17 2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트온이 소음이 좀 타제품과 비교해서 저가격두 렴하구 수명두 오래가더군요.
아쉬운건 디자인이 너무 한결같아서 좀 그렇지만.
언제한번 CDRW에서 벗어날려는지..ㅎㅎ

이강규 (kal9) / 05-10-18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문 OEM업체니 만큼 믿음이 갑니다..다만 A/s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제품중에 가장마음에 드는 부분은 가격부분과 블렉베젤이 추가되어있다는거..^^ 저는 블랙 케이스만 선호하는데 블렉베젤 동네에서 구하고 싶어도 구하기가 쉽지않죠..용산까지 와서 사기도 불편하구...가격에 베젤값이 포함되어있다고 해도 번거롭지않아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최원복 (bokyrrr) / 05-10-18 1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진 rw 정도는 LG밖에 써보지 못했지만.. 여러 사람들의 평을 들어보면 라이트온..왠지 기대되네요..^^ 이제 dvd나 cd rw 들도 춘추전국시대죵..^^

이민정 (mjcrew) / 05-10-18 1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까지 52배속 시디롬을 쓰고있는데
이런 검정색은 처음 보네요 ^^
좋은 제품인것 같고요 갖고싶네요 ^^

청암 (ymy1330) / 05-10-18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d rw를 언제부터인지 사용할려고 맘만 먹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사용할 수 있은 기회가 나에게도 온다면 저렴한 걸로 쓰겄습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8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능이 더 추가된 제품이군요. 상당히 고전적인 베젤 디자인에 별로 기능은 없어 보였는데 기사 내용을 읽어보니 확실히 다르긴 다르네요.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9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KUS 제품은 길이가짧고 검은 색 베젤을 제공하고,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군요.개폐시 구동방식이 기어식이라서 벨트식보다는 소음이 있다는 단점이 있겠으나 내구성에서는 장점이 되겠지요.아직 DVD RW를 사용해보지 못해서,이벤트에 응모를 해보지만 당첨운이 원래 없는데다 경쟁률도 높아서 기대하기는 힘들겠군요.

손호근 (yes311) / 05-10-19 2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더이상 스피드의 발전도 없고 데이터저장용량의 변화도 없는 상황에서 업그레이드된 제품이군요..
과연 언제쯤 52X로 굽는 DVD가 나올런지 -_-;;
그래도 늘 움직이는 것 같아 느낌은 좋군요..
가격대가 어떨지... 요즘 기술들이 많이 평준화되고 A/S도 개선되었으므로 가격대가 문제겠죠? 52X콤보와 가격차이가 예전과는 비교도 할수 없을 정도로 적으니.. 콤보살려고하는 유저들이 몇만원더 보테서 DVD-RW라면 괜찮을듯...
k4952 (ID) / 05-10-19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난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베젤이 블랙과 아이보리로 제공되어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고를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듀얼레이저까지 제품에서 만들수 있으니, 요즘에 대부분의 매체들을 전부 만들수 있네요.
하지만, LG제품이 만드는 RAM 제품을 생산을 할수 없네요.

요즘 COMBO드라이브도 사라지고 DVD 라이터가 점점 그 힘을 발휘하고 있는 요즘 시장 상황에 맞게 나온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기존에 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업체 때문이라도 가격적인 부분에서 일단 승부를 보지 않으면 시장 진입이 조금은 힘들것 처럼 보입니다.

소비자들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 이벤트 행사등도 같이 한다면 좋은 반응으로 이어질것 같습니다.

엔포스7 (mktsoft) / 05-10-29 19: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 내구성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하드를 많이 늘렸더니 요즘엔 RW도 안쓰다 보니 언젠가는 DVD RW로 가야하는데...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