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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는 금년 말까지 이미 널리 알려진 P4X266 외에도 통합형 펜티엄 4용 칩셋인 P4M266과 DDR333 메모리를 지원하는 P4X333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대부분 1개에서 많으면 2개 정도의 칩셋을 내놓고 있는 경쟁사들과 비교했을 때 다양성이라는 면에 있어서 VIA의 칩셋들이 비교 우위를 차지하게 된다.
사실 VIA는 8월 15일에 P4X266을 출시했지만 몇몇 마더보드 제조 회사들이 칩셋의 공급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지적한 바 있다. VIA에 따르면 이와 같은 공급 부족 현상은 9월이 되면 해결이 될 것이라 밝혔으며 8월에 판매된 P4X266 칩셋의 양이 100,000개 정도라고 추정했다.
P4M266도 8월 중순에 발표되었지만 실제로 이 칩셋을 탑재한 마더보드의 출시는 4/4분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P4X333은 P4M266의 뒤를 이어 등장할 예정이다.
출처: DigiTimes.com & PC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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