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설명 : 웹젠의 썬 | 엔씨소프트는 게임 포탈 플레이엔씨(PlayNC)에 서비스 예정인 캐쥬얼게임 4종을 전시한다. 엔씨소프트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슈팅게임 '토이스트라이커', 온라인 테니스게임 '스매쉬스타', 스타일리쉬 로봇 액션게임 '엑스틸'과 익스트림 스포츠게임 'SP JAM'의 동영상과 함께 직접 체험할 수 기회도 주어진다.
한빛소프트는 김학규 대표가 개발중인 온라인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선보인다.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일반인에게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일정과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8일 캐쥬얼 대전 액션 게임 5종을 발표한 윈디소프트도 '버즈펠로우즈' '루디팡' '라운드투' 등 신작 게임의 동영상과 시연 버전을 전시하며, 일본에서 발매되어 20주년을 맞는 '열혈시리즈'의 온라인게임 제작 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NHN은 대전 격투게임 '권호'를,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동양 환타지 배경의 요괴를 소재로 한 3D 온라인 캐주얼 RPG게임 '고스트X'를, 이젠엔터테인먼트는 '건틀렛 온라인'을 선보인다. '미르시리즈'의 개발사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크림프'와 '창천', '청인'을 발표하며, 대원 C&A는 카드게임 '유희왕', 유니아나는 온라인 RPG '서유기 외전'과 캐주얼 온라인 게임 '카오스잼'과 슈팅게임 '볼탱', 퍼즐게임 '네모네모'와 '비해피'를 선보인다.
해외 업체인 소니는 대전게임 '소울칼리버3', 코나미는 잠입액션게임 '메탈기어 솔리드3'와 이 게임을 개발한 고지마 히데오 감독이 직접 방한해 한국 게임팬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 볼만한 부대행사
지스타2005는 게임 전시 외에도 게임대회, 프로게이머 초청전 및 자선경매, 게임음악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중이다.
먼저 온라인게임 '건스터' '신야구' '카트라이더' '프리스타일'과 모바일게임 '동전쌓기', 비디오게임 '위닝일레븐' 등 총 6개 종목에 걸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지스타 게임리그전'이 개최된다.
각 게임별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 예선전을 거쳤으며, 전시회 기간인 10일과 11일 결선리그, 그리고 12일에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종목별 결승전이 끝나는 12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임요환, 최연성, 박태민 등 프로게이머들의 초청경기와 자선경매가 펼쳐질 예정이다.
12일 오후 4시부터는 킨텍스 3층 그랜드볼룸에서 게임음악회가 마련됐으며, 13일에는 미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 총 11개국의 국가대표 선수 40명이 펌프실력을 겨루는 '제 1회 전세계 펌피럽 페스티벌(WPF)'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 13일 폐막식에는 관람객과 기자단 투표로 선정되는 지스타 어워드 시상식이 준비중이다.
▶ 미녀들도 한 자리에
이번 지스타2005에는 유명 레이싱걸을 비롯해 인기 연예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게임포털 '플레이엔씨'의 각 게임 도우미로 유명 레이싱걸 엄미선, 서진아, 채영 등이 활동하며, 홍영하, 장가연씨가 메인 MC를 맡았다. 또 12일 토요일 오후 1시 10분부터는 테스트 게임 '스매쉬스타'의 모델인 이연두씨가 무대에서 직접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