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장에 본체가 절반으로 나눠져서 열리는 GIGABYTE의 베어본 제품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이 AKIBA PCHotline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GIGABYTE CB91 베어본은 225(폭)×240(높이)×316(길이) mm 크기의 PicoBTX 폼 팩터 제품으로 인텔 i915G + ICH6 칩셋이 사용되었으며, 일반적인 큐브형 베어본보다 높아진 미니타워 형태의 제품이지만 측면이나 전체 커버가 열리는 방식이 아니라 중간 부분이 갈라져서 열리게 된다. 윗쪽에는 파워 서플라이와 5.25", 3.5" 드라이브 베이가 들어간다.

메인보드는 GA-8I915G-ZFD를 사용해 PCI Express 16X 슬롯과 PCI 슬롯 1개씩, DDR400 지원 메모리 슬롯 2개에 내장 그래픽, 기가비트 랜, 8채널 사운드, IEEE 1394 등을 지원하며, 메모리 카드 리더기도 달고 있다.
판매 가격은 33,700엔~33,800엔으로 현재 판매되는 제품에는 출시 기념으로 BTX용 CPU 쿨러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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