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마더보드) 전문 유통기업 ㈜유니텍전자(대표:백승혁)는 지난 10월 한달간 메인보드, 그래픽카드의 판매량이 18만개를 넘어 2005년 PC부품 시장의 1위 굳히기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국내 월평균 메인보드15만개, 그래픽카드 17만개의 판매시장임을 감안할 때 확고부동의 주기판(마더보드)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판매수치는 ㈜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가 전월대비 30% 상승률을 보여주는 것으로 현 PC주변기기 시장이 10월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비수기임을 감안할 때, 기타 경쟁업체와의 시장 점유율의 격차를 현격하게 벌일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본격적인 성수기로 접어드는 11월과 12월의 매출을 감안한다면, PC 부품시장의 확보부동의 1위를 유지할것으로 보인다. 이에 유니텍관계자는 “15년 연속 유니텍만의 기업인지도와 다양한 제품군, 저렴한 가격대비 성능, 이색 마케팅등의 결과일 것” 이라면서 특히, 방문A/S 고객대상 경품이벤트 및 아이스크림이벤트, 게임사제휴 제품패키지행사 및 외국패션모델을 기용한 서울과 지방의 상가 홍보활동 등의 공격적인 마케팅의 결과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니텍전자는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PC시장의 성수기에도 10월 매출 이상의 성과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별로 새로운 브랜드의 패키지를 선보임은 물론 다양하고 기발한 마케팅으로 10월의 승보에 이어 올한해 PC 시장의 확실한 1위 굳히기에 들어갈 것 이라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유니텍전자는 PC 부품시장의 몇 안되는 코스닥등록 업체중의 하나로 1992년 이래 15년여의 인지도 답게 마더보드, 그래픽카드는 물론MP3에 이어 LCD 모니터, 베어본, 케이스, 파워등의 멀티미디어 사업에도 꾸준히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