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11-16 14:19
[취재]

델인터내셔널 인스피론 국내 출시 기자간담회

 

11월 1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2가에 위치한 서울프라자호텔에서 델인터내셔널(주)의 '소비자용 노트북 인스피론 국내 출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새롭게 선보인 델의 소비자용 노특북 PC인 인스피론은 2가지로 편리한 이동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인스피론 630m과 인스피론 1300이었다.

 

 

 

델인터내셔널(주) 한국 지사장인 김진군이사장의 인사말로 행사의 오픈을 알렸다. 김진군이사장은 델 제품들의 판매에 대한 전략과 성장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였다. 개인 소비자들에게는 온라인 및 직판을 통한 델 제품을 선보이고 맞춤 서비스를 통해 파워 유저와 일반 사용자들을 모두 어우르는 정책을 펴고 있다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델의 한국에서의 2년간 연평균성장률은 83%를 기록하였고, Latitude 시리즈 만으로도 개인 시장에서 134%라는 높은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점차 노트북의 성능이 증가되어 개인 사용자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증가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델 코리아의 노트북 진출 마켓 현황에 대한 소개는 유정화실장이 진행하였다. 업체별 현황과 사용되는 CPU, 화면의 크기 등에 대한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소개하였다.

 

 

 

델의 다양한 전략을 통해 도시바, 삼보, IBM/레노버 등을 제치고 12%의 시장 점유율로 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개인 시장에서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다른 제조사들의 제품들이 초반 시장과는 달리 어느 정도 지난 후에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델의 경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노트북에 사용되는 CPU들은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인텔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데 비용을 중시하는 개인이나 소기업 등에서 저가형 Sempron을 사용하고 있다. 90%정도로 인텔의 CPU를 선호하고 있다.

 

 

 

노트북의 와이드 스크린 판매율은 전체 노트북의 32%를 차지하고 있는데 큰 가시화면을 선호하고 데스크탑 노트북을 대체하는 형태로 많이 사용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와이드 스크린의 성장률도 66%를 점하고 있다.

 

 

본격적인 델인터내셔널(주)의 소비자용 노트북 PC인 인스피론에 제품들에 대한 제품 소개는 이신영 마케팅 차장이 담당하였다. 이번 소개된 제품들은 저렴한 가격과 편리한 이동성,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인스피론 630m과 인스피론 1300이다.

 

 


인스피론 두 제품은 기본 컴퓨팅에 충실하여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부터 중소기업까지 만족할 수 있는 인스피론 1300 제품과 엔터테인먼트용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인스피론 630m이 위치하고 있다.

 

 

 

기존에 발표되었던 인스피론과 래티튜드의 2가지 제품을 비교한 표인데 인스피론이 늦게 발표된 만큼 보다 뛰어난 최신 기술을 채용하여 고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고 래티튜드는 유지 보수 및 확장성이 우수하다.

 

 

 

델 제품의 판매 전략은 개인 고객과 중소 기업 고객으로 나뉘는데 개인의 경우 웹사이트를 이용한 제품들에 대한 소개와 직판 형태를 추구하며, 중소 기업 고객의 경우 중소기업 데이터 베이스를 이용한 카탈로그나 포스트 카드등을 이용한 타겟 마케팅을 주로 다루게 될 것이라는 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

 

 

 

 

 

인스피론 1300은 개인이나 중소기업 모두를 만족할만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1.41인치나 15.4인치의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펜티엄M과 셀러론M 프로세서를 제공하고 DDR2 400MHz 2GB의 메모리 용량, 내장형 WiFi 기술 등을 지원한다. 가격대는 749,000원의 파격적인 출시를 하였다.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인스피론 630m은 센트리노 기반의 노트북으로 펜티엄M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14.1인치의 와이드스크린으로 15인치 이상의 화면을 느낄 수 있으며, 최장 7시간의 배터리 수명보장, 디지털 컨텐츠를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 CD/DVD 미디어 제어 버튼(Instant-on)을 제공한다. 또, Memory Stick, Memory Stick Pro, XD, MMC, SD를 지원하는 통합형 5-in-1 미디어카드리더기를 이용하여 각종 파일을 편리하게 주고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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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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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6 15: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델은 AMD 프로세서가 안나와서 별로...ㅡㅡ;;;

엄성욱 (xercxess) / 05-11-16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델 모니터가 맘에 들더군요..^^
강낙훈 (indy815) / 05-11-17 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델코리아에서 외국에서 파는 저가형 모델을 국내에서도 팔 거라고 말했는데 그건 아직 안 나오나 보네요. 무게는 둘째치고 가격은 참 착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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