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이라는 브랜드로 잘 알려진 마쯔시타는 업계 최초로 블루레이 미디어와 현재의 DVD, CD를 모두 지원하는 차세대 ODD용 칩셋을 발표했다.
파나소닉은 DVD-RAM, DVD-/+R, DVD-RW/+RW, DVD-ROM 등의 DVD 포맷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CD 미디어도 모두 지원하지만 유일하게 빠진 것은 HD-DVD 지원이다. 그러나 마쯔시타가 HD-DVD 대신 블루레이를 지지하는 기업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새삼 놀랄 일도 아니다.
파나소닉은 샘플을 12월 중에 선적할 것이며, 대량생산은 2006년 1월부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TG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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