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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5-11-24 18:26
[뉴스]

유니텍전자, 악플러 대응 공식입장 표명

다음 전문은 유니텍전자에서 보내온 보도자료 메일 원문을 그대로 실은 것입니다. 이 뉴스에는 보드나라의 입장이 전혀 가감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

 

유니텍전자를 사랑해주시는 고객여러분 감사합니다.

 

유니텍전자를 아껴주심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그동안 인터넷상의 근거없는 악성비방에 시달려왔습니다. 이에 악성비방글들을 근절하고자 선의의 노력을 다하여 왔으나, 고의적이며 지속되는 비방의 글들로 인해 소비자 여러분들께 많은 우려와 일방적인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게되는 부분이 많아 영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였기에 부득이 비방의 글들을 지난 3개월간 일일이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선의의 근거있는 잘못을 지적하신 고객님들의 글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하여 시정조치 하였으나 당사를 음해할 목적으로 경쟁업체를 의도적으로 두둔하며 당사를 극도로 비방하는 일부 최악성 비방의 글들에 대해서는 최근 형사고발조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고발조치된 형사고발한건의 당사자에게는 더불어 그간 당가가 겪은 모든 피해 보상을 함께 청구 할 예정입니다. 추후 앞으로도 계속되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악의성 음해글 작성자에 대해서는 단 한건이라도 철저히 조사하여 형사고발과 피해보상 청구의 법적대응을 진행할 것입니다.

 

이렇듯 불미스러운 일로 고객여러분들께 공식자리를 빌어 인사드리게 되어 참으로 유감이오나, 앞으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기업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라도
인터넷상의 당사에 관한 모든 글들을 모니터링하여 이유있는 선의의 충고와 질책에 대해서는 발빠르게 조치, 시정하고 고객님의 의견을 소중히 수용하여 고객불만에 대해 최선의 노력으로 시정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불만족스러운 A/S 및 고객응대에 불편함 느끼셨던 고객여러분들께도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고객여러분의 질책과 조언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며 이를 겸허히 받아들여 끊임없는 개선과 보완으로 여러분 곁에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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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수 前 기자 / 필명 리누 / 리누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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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손준영 (geeniq) / 05-11-24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훔 유니텍 as가 좋은 건 아니지만 3개월 간 분석했다니 법원이 좋은 결정하겠지요.
유병욱 (neouki) / 05-11-24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판결이 궁금해지는 군요 ^^
홍한기 (hhki4522) / 05-11-24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그인하게 만드는 기사군요. 저 유니텍 엄청 싫어하는 사람인데요. 이제 어디가서 유니텍 욕하고 못다니겠군요. 뭐 스토킹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무서운 기업이네요. 분명 저는 욕먹는데 이유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정훈 (notebe) / 05-11-24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 말이 많은 곳이죠..

hufskon (hufskon) / 05-11-24 1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 제품 사용중이지만 A/S제외하면 그리 나쁠것도 없죠. 어차피 수입판매하는거니..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고장나면 버린다는 생각으로 맘편히 써야지 A/S하겠다고 덤벼들면 속탑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4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이런다고 악플들이 사라질까요...??? 오히려 이런 조치 때문에 악플들이 늘어날 듯 하군요...
심재훈 (laoundus) / 05-11-24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유니텍회사 역시 힘들게 결정 한거겠지만 이로인해...일반유저 역시 유니텍을 외면하는일이 없었음 좋겠네요...그나저나 일이 커져서....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4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 받은 경험으로는 나돌고 있는 일반적인 비방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하나의 A/S가 문제되는 모업체의 경우는 정말 기가막히는 경우였지만... 그래도 유저 수만큼이나 A/S 경우의 수가 많은데 여기저기 다니면서 칭찬도배나 비방도배는 문제가 되는듯 합니다.
바벨 (gtmpc) / 05-11-24 2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의 상품의견란을 보면 자사물건을 팔기위해 의도적으로 상대회사의 물건에 대해 근거없이 험담하는 부류들이 분명있으니 유니텍말이 전혀 틀린건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
김성훈 (ksh1013) / 05-11-24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유니텍 a/s 쪽 처리문제가 욕할만한 상황인게 사실이긴 하지만
리플 올려놓은거 보면 단순한 리플이라고 볼수 없을정도로 도배를 해놓은것도 볼수 있던데..
그로인해 피해를 받는다면.. 가만히 있을수만은 없겠죠.
유니텍뿐 아니라 타사 제품에서도 의도적인악플 종종 보이던데..

박진수 (room) / 05-11-24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 이메일 답변이나 좀 해주시지ㅡㅡ;

안창준 (dr.jonathan) / 05-11-24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 A/S 3번 정도 받아보았는 2번은 BX 보드 시절에... 늦게 처리 되는 것 빼고는 괜찮던데...
(지방인데 5일~7일 정도 걸리더군요.)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4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악플은 둘쨰치고 A/S처리 제대로 해주시죠 좀? 미디테크랑 같이 A/S겸하시던거 같은데...정말 A/S받기 힘들더군요
통화연결도 묵묵부답이고.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4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저런다고 과연 악플이 없어질까요 --; a/s를 통해서 해결을 해야 하는것을...
이희웅 (t2rest) / 05-11-24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거 없는 비방은 문제지만 수많은 수입사 중에 유독 유니텍 a/s에 대한 악플러가 왜 그리 많은지를 유니텍은 스스로 반성해야 된다고 생각함..

epician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4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씨현도 이 대열에 동참하려나? ㅋㅋ
이명석 (leams) / 05-11-24 2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조건 비방만 하는 악플 그 자체는 당연히 없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그간의 모든 피해보상을 다 청구한다는 것은 좀 그렇네요..


문수 (aspire01) / 05-11-24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유니텍 A/s는 보통 나도는 말과 틀리군요...저도 잘 못 알고 잇었네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4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악플러도 괜히 생기는게 아니지요
적어도 친철히는 기본이겠지만
왜...사람들이 조금한 거에도
저런식으로 악플로 반응을 하는지
아니 유니텍뿐만이 아니라
모든 회사들이 짚고 넘어거야 할 부문인듯..싶습니다..

동네아는형 (diskfull) / 05-11-24 2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메일좀 보내면 답장좀 해주면 좀 좋아..
하드매냐 (hardmania) / 05-11-25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이메일과 전화를 함께 해서 확인하고 그래서인지 a/s처리는 길어두 1주넘기는 일은 없었는데요..

DualMoon (dualmoon) / 05-11-25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디텍은 반응도 빠르고 좋던데...왜 같은 회사인데 이미지가 그리도 다를까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5 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악플이 아니고 다른업체에서 단거겟죠. 소비자가 쓴걸 그냥 고소햇을리는 없고
최용우 (mjcwoo) / 05-11-25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팔라 먹은 MSI메인보드를 A/S 안해주면서 무슨 개소리를 하는지 알수가 없내요. A/S기간남은 것을
최용우 (mjcwoo) / 05-11-25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디테크 유니텍의 자회사 이고 A/S는 유니텍에서 합니다.

신의 (myloveu00)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5 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한번 굳어진 이미지는 쉽게 개선하기 어렵다는걸 보여주는 선례이죠.

오리지날킴 (hellogang) / 05-11-25 5: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피해보상액 책정은 어덯게...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5 5: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이야기는 몇번했지만..
솔직히 유니텍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다들 그렇게 몰아가더군요..
이번을 기회로 새롭게 발돋움 하기를
박재천 (gayaji) / 05-11-25 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에 처음 글을 남기는데요. 저도 이름만 되면 아는 PC케이스 업체에 잠시 몸을 담은 적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A/S처리서 이메일을 보내지는 마세요. 큰 기업이 아닌 20~30명내외의 회사는 자체 멜 서버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객들이 아무리 메일을 보내도 걸러지는 메일이 있고 또 반송확인, 제품문의, 제품결과 등등 메일이 계속 오다 보니 메일이 쌓이게 되어 즉시 확인도 불가 합니다. 그렇다고 그것만 담당할 인원만 있을 수도 없구요. 그렇다고 담당 이메일을 여러개 놓으면 A/S신청자나 담당자나 힘이 더 듭니다. 그러니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화와 직접 방문입니다.
waplenet (ID) / 05-11-25 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메인보드는 MSI한국지사에서 합니다. 엄연히 유니텍은 판매만하죠.
단바우르 (asto2000) / 05-11-25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유니텍 A/S를 여러번 받아봤는데 제 나름대로는 만족 할 만한 수준의 A/S 였습니다.
길어도 일주일 정도 내에는 처리가 되서 왔거든요.
저는 지방에 살아서 방문 A/S는 못하고 택배 A/S 만 보냈습니다.
단, 한가지 흠이 있다면 전화를 해도 계속 통화중이라는 점과 어떤 이유때문에 어떤 부분에 부품을 교체했다 또는 제품 자체를 교환해서 보냈다라고 알려주면 좋을껀데 이런점에서 좀 아쉽더군요.

그래도 A/S는 만족 스러웠습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5 1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가 안좋은 것은 사실인 것 같은데요. ^^ 지나친 수준의 악플은 문제지만 사실제공차원의 글은 정당하다고 봅니다.

유니텍 제품 5개 정도 써봤지만 A/S에서 문제되는 경우는 없었고 전화를 안받아 본사고 도우미걸이고 여러번 전화하게 하던 기억이 납니다.

유니텍 A/S의 두번째 문제는 A/S규정이라고 생각합니다.

A/S기간 짧은 것은 둘째치고 유상 A/S 시 실비청구하는 부분에서 거의 새것 가격으로 받아먹는 억지를 부리는 가격이 경멸스럽더군요.

아무리 RMA라고 해도 다른 수십,수백건들과 같이 보내기 때문에 개인이 RMA보내는 것처럼 비싼 운임이 드는 것도 아닌데 폭리를 취하는 모습은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가끔 파코즈나 다나와, 케벤 등에 유니텍 A/S관련해서 호소하는 글들 보면 너무도 공감하게 되네요.
최기송 (songyi78) / 05-11-25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한번 굳어진 이미지 벗어나기 힘들죠.
그러게 처음부터 제대로된 AS를 해줬으면 안됐었나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느라 고생많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업자득이라는 말밖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5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 유상 비용에 대해서나 예전 중고 보드 판매할때나.. 시세가 떨어지면 그에 발맞춰 홈페이지에서 가격수정을 하든 물품재고가 없어지면 물품을 내리든 해야 하는데, 제 때에 절대 안합니다.

그것만을 단적으로 보면 유니텍에서 포스트모텀이란 개념은 찾아보기 힘들죠.

부르노 (ironkil) / 05-11-25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AS는 두번 받아봤는데 97년(?) 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이름도 그리운 i740을 AS받으러 갔다가 당시 저의 순진함으로 파워스트립으로 어찌하면 FF7이 깨진다.. 이런 이야기를 했다가 걍 들고 나왔죠. 망치로 글픽카드 뽀개면서 다시는 사지 않으리라 사는사람은 말려주리라 맘먹었고, 이후에 자형 컴의 보드 AS받으러 갔는데 그때는 그래도 빨리 해주더군요. 단순히 롬바이오스 에러였기 때문이겠죠?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니. 여하간 오래된 사건 때문에 MSI 바이오스타 멘보드는 한번도 사용해보지 못했네요. 아마도 앞으로 MSI보드 사용하게 된다면 프로바이더제품 구입할꺼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뽐뿌받는 중

최경민 (spool9) / 05-11-25 1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 받을때 나쁜인상 주는 기업은 다음에 가도 마찬가지더군요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5 1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용산 일하면서 일주일에 한 20번은 넘게 가본거 같습니다. 한 5개월 넘게 일했으니 많이 가봤지만...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입고가 좀 많고..

금요일날 가면 거의다 입고 되는게 문제지만..

좀 유통회사로써 바코드 시스템이나 첨단기법으로 관리를 해야 하는데..

주먹구구식으로 하는게 좀 문제지만 월요일이나 화요일날 가면 잘 해줍니다. 그래서 그냥 지금도 유니텍이나 미디테크꺼 잘 사고 아직은 후회 해본적 없습니다.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5 1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웃기는 소리군요.개인적으로는 유니텍제품도 괜찮으면 사용하는 입장입니다.오로지 이름보단 성능위주라서리..경쟁자체에서는 모두 동등한 입장인데..조금 유난을 떠는군요.정말 제품이 좋고 성능이 뛰어나면 악플이 나오다 하여도 꼭 성공합니다.서비스나 성능이 안좋아 사실을 말해 매출에 영향이 있으니 발끈할수밖에...악플대응보단 서비스나 제품에 힘쓰길 바랍니다.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5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튼 이럴시간에 에수 망이나 확충하고 회사 계편이나 하는것이 더 좋다고 느껴지는건.ㅡㅡ;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5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제품은 안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런식의 대응은 자충수로밖에 안보이는군요.

열혈날라리 (lykking)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5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4년도에 보드 as받았었는데 as품질등은 잘 모르겠지만 제품이 고장난게 사용자 잘 못쪽으로만 얘기하는 상담원과의 대화가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네요! 어쨋든 타사보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정도 였었습니다.
phose (gracephose) / 05-11-25 1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땐 굴뚝에서 연기가 나겠습니까?

당연히 제품을 만들고 팔다보면 이상이 발생할수도 있는 것이고
소비자들중에 별것도 아닌데 시비거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a/s기사님들 중에 일이 하도 고되서 잠시 말이 헛나갈수도 잇는 것이고

생각해보면 쉽게 쉽게 넘어갈수 있는 일인거 같습니다.
위의 글처럼 좋은 질책과 의견이라면 적극 수용해야 할테고
비록 비방성 글이라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회사의 a/s를 담당자라면 비방성악플을 적은 사람들을 직접 불러 간담회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니면 대기업 회사처럼 a/s영수증에 당담 기사분의 이름을 적어놓아 미흡시 다른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이건 조금 아닌듯 싶군요.

박병기 (kingson2) / 05-11-25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쉬미해보세요~~~~
한동록 (mdmed) / 05-11-25 2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 보드쓰는유저3
rock002 (ID) / 05-11-25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덤을 파는군요
에다 (seji) / 05-11-26 1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거가 없다니...
물건보내고 전화를 몇번씩해도 받지도 않고 메일을 보내도 답장이 없더군요.
악플을 쓰진 않지만 AS에 문제가 많다고 느낍니다.
AS보냈더니 한달이 넘어서 아무런 조치나 설명도 없이 물건을 다시 보내주던...
다시 보내기도 귀찮고 해서 방치중이네요.
방문AS는 나름데로 괜찮다는 평가는 받으시는것 같지만 택배AS는 정말 최악입니다.
kimsy (kimsy) / 05-11-26 16: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5년 즉 올해 7~8월
쿨러탈착 하다가 코어가 맛이갔는지 화면이 깨지는 라데온 8500le옵티무스..a/s기간 지난제품이라 기대는 안 하고 맡겼는데
3만5천원 내고 9550인피니티로 교체받았습니다 475/700짜리로요(클럭이 이게 맞나)
근데 라데온8500새걸로 교체받는데에는 비용이 4만원이었다는 사실이 좀 어리둥절하긴 했지만서도 8500같은 옛날제품은 나중에 회사차원에서도 a/s가 골치아프니 시중에 돌아다니지 않게하고싶은 마음이라 그렇게 책정했다고 직원분이 설명해주시더군요
a/s기간이 지난제품이라 그런지 무료로a/s받을 방법은 없었다는게 아쉽지만 그래픽카드 업글도 내심 하고싶었던 때라 그래도 이정도면 상당히 괜찮지않았나 싶습니다
솔직히 그때에 장터 백날 뒤져봐야 낡고낡아 먼지 수북한 라뎅8500le를 누가 3만5천원에 인피니티 475/700짜리 쌔삥으로 바꿔주겠습니까
택배a/s는 용산이 아닌 다른데서 담당한다고들었는데..그건좀 곤란하겠다싶습니다,용산쪽에 있어야 그래도 교체물품도 활발히 들어오고 그러지 다른데에서 받아봐야 교체할물건 없으면 어쩌겠습니까
그냥 용산 한군데로 통합해버리시죠

fatherme (ID) / 05-11-26 2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 무섭네요. 이젠 유니텍이라 글쓰는것도 거부감이 생길듯..
최용우 (mjcwoo) / 05-11-27 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코리아 생기기전에 파라먹은 것을 유니텍이 A/S안해준다고 했었죠
유니텍만 msi매인보드 유통 할땐 판것

금동민 (formin) / 05-11-27 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O와나 여러 사이트 보면, 정작 A/S를 경험해 보지도 않고서 다른 사람들이 올린 글들만 보고 스스로 판단내고 유니텍을 사면 절대 안된다느니 하는 막말을 해데는 찌질이(?)들이 부지기수 더군요. 제가 볼땐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쩝. 유니텍과는 관계없는 사람입니다.
지구인 (webs) / 05-11-27 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전자가 악성비방글을 사이버상에 남긴 누리꾼 3명을 --> 이렇게 돼있는데 설마 대한민국 경찰청 사이버 테러 대응 센터(사이버수사대) 에서 개인 3명 잡을라고 그 중요 인력을 쓸까요 ?? 그리고 일반 개인 의 사이버 피해를 접수 하지도 않겠죠 ?(연예인 , 공인 , 공기업 , 증권회사 에 등록되있을 법한 주식회사 만 수사 받겠죠 ..)

지구인 (webs) / 05-11-27 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알기론 정말 사건접수 받고 기초 조사 들어간후에 사건조사가 진행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여기서 심히 의심 되는 동일 IP 라던지 같은 통신회사 회사 라인에서 같은 건물(특정 동일계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 유통사 업체) 가위치 한곳 ,같은 층 이런거 따져가면서 비스무리하다 생각하면

지구인 (webs) / 05-11-27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심이 가겠죠 .. 한사람은 a/s 잘받아서 칭찬한글 쓰면 여렇이 a/s 받지도않고 ( 몇년 전 일 들춰 가면서 ) 비꼬는 글 을 쓰면 당빠 뒷사람말이 귀에 들어오겠죠 .. 여기서 중요한건 몇 년 동안 진행된 악플작업이
지구인 (webs) / 05-11-27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명의 개인 이냐 특정 업체 의 작업 3명이냐 겠죠 ... 제가 보기엔 우선 결론은 법이 알아서 할꺼라 생각함 ... 개인적으로 요즘 a/s 좋아졌다 는 말도 나오고 전화 ARS 시스템도 교체 했다고 전화도 잘 되더이다 전그냥 그동안 특별히 문제 없이 써왔던거 계속 쓰려합니다...(2주 안에는 다 처리 돼던데 "유니텍 " 하면 면 그래도 어느정도 믿음 이 가더이다 ) 퓨쳐리안 망하고 슈마 망하고 몇몇 업체 더 망하면 그동안 욕하던 사람들 표정은 어떨지 ㅉㅉ 그리고 a/s 2주가 늦다생각 하는사람 있다면 직접 RMA 싸서 보내 보면 알겠죠
어느 유통사가 비행기 맨날 띠울수 도 없는거 이틀안에 처리 될꺼라 생각 하는지 ..(한두장 도 아니고 )
그 큰 이름난 제조사가 한두장 RMA 받을까여 ?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7 14: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좀 심하다는 생각은 어쩔수 없군요... 이미지가 좀 떨어지면 떨어졌지 좋아지지는 않을것 같다는...
이병훈 (g3a3) / 05-11-27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 메인보드를 845-865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문제된적 한번도 없고 가격대비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당한 클레임을 건 소비자는 문제가 없지만 괜히 쓸데없이 악플다는 개티즌들은 사라져야 겠죠
이정승 (maier98) / 05-11-28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밑에분은 좀.. 생각이 특이하신듯.-_-
그정도 큰 기업이라면 당연히 버퍼를 꽤나 구비하고 있어야지요. A/s 들어오면 그걸 모아서 한꺼번에 RMA보내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말씀하신대로 한두장도 아닐텐데.
오형택 (ht1018) / 05-11-30 17: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큰기업이다하더라도 판매중인모든물건에대해 완벽하게 여유분을 가지고있을순없죠. 보통 여유분이있을경우엔 그자리에서즉석으로 맞교환해준다거나 하지만 없을경우 부득이 RMA를 통해 처리가 되니까 시간이 걸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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