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시어터 및 하이엔드 케이블 전문 회사인 마이케이블(http://www.mycable.co.kr, 대표 우
남일)은 미국 킴버사의 하이엔드 디지털 비디오 케이블 시리즈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
다.
이번에 출시되는 케이블은 DVI, HDMI, DVI to HDMI 케이블 시리즈로 일반 중국산 저가
케이블과 달리 로스율이 거의 없어 깨끗한 화상을 보여주며 극한의 테스트를 통과 내구성
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킴버사의 케이블은 이미 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사용 용도로는
컴퓨터, HDTV, 프로젝터, DVD 등 DVI와 HDMI 포트를 가진 기기들이다.
마이케이블의 우남일 대표는 "많은 A/V 매니아들이 좋은 기기를 갖추고 있지만 중국산 저
가 케이블을 사용함으로써, 화질면에서 많은 손실을 보고 있다. 미국 킴버사의 케이블은 기
기간의 연결시 로스율이 0%에 가깝기 때문에 기기의 성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어, 미국 및 유럽의 파워 유저를 중심으로 인기가 많은 케이블""이라고 말하고 "쇼
핑몰 http://www.mycable.co.kr에 제품을 판매하는 동시에 전문 A/V 쇼핑몰과 컴퓨터
관련 쇼핑몰에 케이블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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