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조사 기관인 Isuppli는 인텔이 여전히 반도체 시장의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올해도 $358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그들에 따르면 AMD가 시장 점유율을 많이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텔은 AMD의 11.8% 성장을 뛰어넘었다고 수석 분석가인 Dale Ford는 밝혔다.
Isuppli는 2005년의 세계 칩 매출량이 $2733억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는 2004년에 비해 4.5% 성장한 것이라고 한다.
인텔과 함께 TOP 10에 들어간 다른 기업으로는 삼성, Texas Instruments, Toshiba, ST Micro, Infineon, Renessas, Philips, 그리고 AMD라고 한다. 특히 AMD는 2004년에 11위를 차지했던 것에서 한단계 올라선 10위권에 드디어 진입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최근의 급격한 점유율 변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가장 빠른 성장을 한 것은 아마 IBM일 것이라고 하는데, IBM은 올해 30% 성장을 하였으며, 이를 통해 20위권 내로 진입하게 됐다고 한다. ATI 역시 처음으로 TOP 25에 들었으며, 24위인 nVIDIA보다는 한단계 낮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 The Inqui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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