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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1 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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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소니社의 휴대형 엔터테인먼트 기기,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이 새로운 색상(色相)으로 갈아입고 국내 소비자들 앞에 선보인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 SCEK)는 ‘PSP 밸류팩 세라믹 화이트’를 오는 8일 국내 출시한다.
‘PSP 밸류팩 세라믹 화이트’는 백색(白色) 샤시로 입혀진 PSP와 AC 어댑터를 비롯한 AC 전원 코드 및 배터리 팩, 리모콘 부착 이어폰, 32메가바이트(MB) 메모리스틱듀오, 파우치, 손질용 수건, 스트랩을 포함하고 있다.
소비자 가격은 32만8000원으로 국내 온오프라인 IT가전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SCEK 측은 ‘PSP 밸류팩 세라믹 화이트’ 출시로 소비자들의 PSP 구매욕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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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 PSP 밸류팩 세라믹 화이트 | 제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playstation.co.kr)를 참조하면 된다.
[권영수 기자 blair@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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