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장에 인텔(Intel)에서 만든 ATI Radeon Xpress 200 메인보드가 출시되었다는 소식이 AKIBA PCHotline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인텔표 Radeon Xpress 200 메인보드 D101GGC는 내장 그래픽 기능이 들어간 MicroATX 타입의 LGA775 지원 제품으로 정식 판매 제품이 아닌 벌크 제품 형식이며, 현재는 샘플만 들어와있고 다음 주에 판매가 될 예정이라고 한다.

AKIBA PCHotline은 일부 서버전용 제품을 제외한 대부분의 메인보드를 자사의 칩셋을 이용해서 직접 만드는 인텔이 D101GGC와 같은 타사의 칩셋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평가했다.


인텔의 Radeon Xpress 200 탑재 D101GGC 메인보드는 FSB800/533MHz를 지원하며 펜티엄4 또는 셀러론 D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다. DDR400 메모리를 지원하는 메모리 슬롯 2개를 가지고 있으며, 확장 슬롯은 PCI Express 16X 슬롯 1개, 1X 슬롯 1개, PCI 슬롯 2개를 제공한다. 내장 그래픽 기능과 SATA, 10/100M 이더넷, HD Audio 지원 8채널 사운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판매 가격은 10,8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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