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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 韓출시 맞춰 ‘피파06’ ‘NBA 라이브 06’ 등 선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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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5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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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 Xbox360용 NBA 라이브 06의 한 장면 | 국내외 게임 배급 업계의 큰 손, 일렉트로닉아츠(EA)가 내년 2월 국내 출시될 美마이크로소프트(MS)社의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 Xbox360을 후방 지원한다.
EA코리아(지사장 한수정)는 내년 2월24일 국내 선보일 Xbox360 출시에 발 맞춰 호환 게임 타이틀 3종을 한글화 작업을 거쳐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현재 발매가 확정된 게임 타이틀은 3차원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를 비롯한 3차원 농구 게임 ‘NBA 라이브 06’ 및 3차원 축구 게임 ‘피파 06: 로드 투 월드컵’이다.
Xbox360의 하드웨어 성능에 최적화 된 3차원 그래픽과 게임 조작법 등을 기반으로 제작된 이 게임들은 자막이 완전 한글화 되어 선보일 전망이다.
EA코리아는 Xbox360 런칭과 동시에 발매되는 게임 타이틀 3종에 이어 ‘대부’를 비롯한 ‘파이트 나이트3’ 등 총 10여종의 게임 타이틀을 연달아 발매할 계획이다.
[권영수 기자 blair@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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