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관련장비 제조,유통업체인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www.jchyun.com)은 네트워크용 케이블 세계 1위 기업인 미국의 콤스코프(CommScope)와 시스티맥스 광섬유 케이블과 UTP 케이블 시스템 솔루션 부분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콤스코프는 업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음성,데이터,비디오 네크워크용 케이블링 솔루션을 포함한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세계 통합배선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다.
제이씨현은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기가비트속도의 네트워크 접속이 일반화되고, 10Gbps가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하면서 관리자들이 필요 수준 이상의 고품질 케이블링에 투자하는 것을 최선의 선택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이러한 환경변화에 따라 기존의 사업 이외에 케이블 사업을 추가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콤스코프가 전세계 48개국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새로운 네트워크 접속 과제’란 보고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56%가 카테고리6 케이블링에, 16%가 새로운 카테고리6A(Augmented Category 6) 케이블링에 각각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고성능 케이블링에 대한 투자 필요성이 널리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콤스코프 코리아의 이재학 대표는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있고 강력한 영업 노하우가 축적된 제이씨현을 공식 대리점으로 선정함으로써 시장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케이블 시스템 분야의 기술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는 콤스코프 시스티맥스의 기술력과 제이씨현의 영업관련 노하우가 결합되어 고객들에게 더욱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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