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6-01-04 00:00
[프리뷰]

X1600시리즈의 최고봉! EVERTOP Sapphire ATI Radeon X1600XT

  태그(Tag)  : 에버탑, 라데온 X1600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공유기는 그대로 2.5Gbps LAN 포트는 넉넉하게,ipTIME HG25005/ HG25008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엄성욱 (xercxess) / 06-01-04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안하지만... 개인적으로 x1600시리즈는 웬지...실패작이란 느낌이...;;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클럭이 581... 애매한 숫자네요... ^^;;; 하드웨어 인코딩만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
염창인 (hermes88) / 06-01-04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기판이 단순해 지네요. 쿨러 장착이 용이하게끔 이겠지만... 걍 VPU 하나에 메모리칩... 그리고 몇개의 콘덴서..
뭐 깔금해서 보기는 좋습니다만...
배철 (ground2k) / 06-01-04 18: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거 파란게 참 이쁘네요 그래픽 바꿔야하는데 당첨되면 좋겠네 ㅎㅎ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무난한 스팩이라도 생각합니다, 인코딩 능력이 정말 궁금한데 써봐야 알겠죠,,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옛날에 키보드 있죠 엡솔르트 꺼
잘쓰고 잇는데요. 요번에 이거 노리고 싶어요.ㅋ
새해 이벤트 로또 다 놓쳤으니 이거라도.

파이올링 (voran) / 06-01-04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쥑이는 제품이네요 ...
개인적으로 가겨대만 완전 안정되면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력적인 avivo 기능도 그렇고 h.264 코덱 지원여부도 그렇구요 .. hdr 지원까지 ....!!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이 참 마음에 드네요..
처음에 볼때는 사일런서 같은데..
글 읽어보니.. 구리팬이라고 하는군요..
열전도율이 높아서 열이 쉽게 낮아지니..
오버도 한번 기대해볼만하고 말이지요..^^;
김진성 (killwing) / 06-01-04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오옷 멋있따 =_=;;

엄성욱 (xercxess) / 06-01-04 1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단지 얼마 안됐는데..그새 이벤트가... 저도 일단...+_+..난 얍삽..;;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 X1600Pro보다 앞서는 스펙의 X1600XT 제품이란 점에서 관심이 갑니다. 1.4ns 메모리의 스펙도 마음에 들고, 전반적으로 성능을 기대해 보게 됩니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전원부가 상당히 간결한 느낌을 주는 것이 사실이고, 쿨러의 소음은 어떨가라는 궁금증도 생깁니다.
쉐이더 모델 3.0을 지원하는 X1600은 어떠한 면모을 보일지 한번 지포스와 비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는 최전선의 제품으로 의의를 가질지 기대가 됩니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에서도 출시를 했네요
1600XT가 확실히 땡기긴 땡기네요
기판도 깔끔하고 스펙도 너무 맘에 드네요
언제 갈아타나?
korviet3 (ID) / 06-01-04 1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엄청난(?) 스펙을 자랑하는군요.
개인적으로도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문영민 (makesound) / 06-01-04 1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드디어 기다리던 제품이 나왔군요~에버의 제품을 기다리시던 분들이 많을터인데 메모리 스펙또한 마음에 드는군요,,,아~~~~간만에 이벤트 지대로 나온것 같군요...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되신분 엄청 부러워 할껍니다!!!! ㅜ.ㅜ
최규태 (rbxo1101) / 06-01-04 1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다 에버탑 좋아 하는데 성능까지 죽이다니! 나도 이벤당첨되면.. 컴터 업글이다!

홍성백 (totoross) / 06-01-04 19: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사파이어 제품은 항상 저 외계인의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성능도 발군이고 ATI 퍼스트 파트너이다 보니 호환성 및 부품의 조합이 거의 최상에 가깝다고 봐야 하지요...(거의 순정부품이라고 봐야 할듯)
거기에 AVIVO기능과 ATI에서 예전엔 제대로 지원을 안했던 HDR도 지원하게 되었으니 상당한 강점이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거기에 메모리도 상당히 고속 메모리가 들어가있다 보니 메모리 클럭도 상당히 높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듯 하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에버탑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는데, 강력한 제품이 나왔군요.아직 드라이버의 문제인지 발켜지지는 않았지만, 3DMark 이외의 프로그램에서 6600GT와 비슷하거나 떨어지는 성능은 빨리 개선이 되야 겠습니다.(스펙자체는 급이 다르죠^^) GPU와 메모리의 고클럭, AVIVO기술은 기존의 가격대성능비,인/디코딩관련 ATI제품을 기다린 유저에게 희소식이라 하겠고, 부가적인 케이블과 커넥터도 풍부한 좋은 제품이라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매뉴얼과 박스이외에 에버탑표시가 없음으로 단순 수입회사의 한계도 또한 보입니다. 리뷰 수고하셨습니다. 오자 EVEROP -> EVERTOP, AVIVIO -> AVIVO 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00제품이 쏫아져 나오는군요...1600에서도 최상위 모델인만큼 성능은 말할 필요가 없겠네요..쿨러가 구리재질이라 열은 확실히 해결해주겠네요..덤으로 오버도..ㅎㅎ;;
문지훈 (2S6M) / 06-01-04 2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느낌은 딱 적당하다...........네요.

이젠 PCI-e 써보고 싶다....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2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가장 관심이가는 X1600 시리즈 중 X1600XT모델을 에버탑이 사파이어 제품으로 들여오는 군요. 칩셋, 카드 제조사, 유통사 모두 맘에 드는 군요.
이충희 (arsene) / 06-01-04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으로 보나 성능으로 보나 X1600 시리즈가 가장 메인 스트림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가격이 조금만 더 하락하여 안정된다면 많은 분들이 VGA 업그레이드를 감행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문수 (aspire01) / 06-01-04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의 최상위 제품이 되겠네요~ 이로서 ATI로서는 단계적인 라인업을 구축을 했다고 봅니다. 구리로 된 큰 방열판은 전원부는 물론이고 메모리까지 효과적으로 열을 식혀 줄수 있는 구조로 되어었군요. 엔비디아의 동급의 그래픽카드로는 6600GT라 볼 수 있는데 6600GT에서 볼 수없는, 엔비디아의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서나 볼 수 있는 HDR 기술을 지원하는 것과 AVIVO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6600GT 경쟁상대와 많은 차별성이자 큰 장점을 가졌네요. 충분히 6600GT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는 제품이 될 수 있겠네요~^^

OMNIT (omnit) / 06-01-04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은 클럭이 딱 떨어지지 않는게 조금 난감하네요 ^^;

설치하다가 잘못됬는지 알았었다는 ;ㅅ;...

제 PC에서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게...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에서 <물건> 하나 내놓았군요.
스펙상의 성능만 구현해 준다면 6600GT가 부럽니 않을텐데, 드라이버가 아직 최적화 되지 않았다는 얘기가 많이 나돌더군요. 구리쿨러의 묵직함이 조금 걸리지만, 묵직함에 상응하는 열전도율의 효율성이 있으니 일장일단이 있겠죠.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김월 (kwohl) / 06-01-04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에서 또 물건이 나왔군요..

pc 맞추려고 부품모으고 있는데 요녀석이 들어오면

딱이겠네요..ㅎㅎ ^^


김영석 (graniguy) / 06-01-04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 시리즈가 이제 본격적으로 출시 되는건가요.... 아직 종류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한 가격 하지만 조금 지나면 상당히 인기 있는 제품이 될 듯...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공식가격인하에도 불구하고,
아직 게임성능 대비 가격경쟁력은 Nvidia 보다
떨어지고 있지만 AVIVO라는 상당한 부가기능이 있으니
구입매력은 충분한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도 제대로 AVIVO가 지원되지 않는다는건
불안감을 주는 요소이지만요...

깔끔한 기판 구성도 산뜻해 보이고,
낮은 높이를 가진 구리베이스 쿨러로
쿨링과 여유슬롯 확보에도 좋은 효과를 보일 것 같습니다
남준상 (figaro) / 06-01-04 2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변종들 출시때문에 xt는 어떻게 될런지...
x700xt처럼 홀연히 사라질지 모르겠네요..
에버탑에서 곧 변종도 출시한다 했으니,
변종에 더 관심이 갑니다.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2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시리즈가 출시되기 시작되네요
좋은 물건이 에버탑에서 나왔네요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2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개의 픽셀파이프와 5개의 버텍스 파이프라인의 성능을 비교 분석해보고 싶네요. 과연 지포스6600GT와의 여러 게임시와 벤치시 견줄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새로운 칩셋으로 더욱더 베일을 벗기고 싶네요...클럭도한 상당히 올라갔고...
마지막으로 좀더 자세한 상품소개를 다루어 주었으면 더 좋겠습니당..^^
김정원 (ytsc1225) / 06-01-04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 언제나 가격 적당하고 좋은 물건들만 나오죠...
a/s도 좋구요...
저는 x550xt 를 쓰고있어요 4픽셀파이프 2버텍스 ㅠㅠ
카트라이더 쪼꼼 끊키죠....풀방에 새로운맵에서...ㅋ
그냥 봐도 뻑가네요..ㅋ 12픽셀파이프에 5버텍스
저도 돈만 쫌잇음 당장 사서쓰는데...아직 학생이라서...
코어클럭도 581이군요 메모리1368에 우와 입에 좌악 벌러집니다...정말 써보고싶네요....^^*
꿈에서 나올듯 저 그래픽 카드가...ㅋ
근데 한가지 흠을 발견햇어요...제가 소음에 민감하거든요..
아마 저방열판위의 쿨러 소음이 쫌 있을듯하네욤...ㅡ,.ㅡ;
그럼이만...슝=3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더 하이엔드 갈려면 256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 였다면 더 바랄게 없을듯 ... 뭐 지금도 충분히 성능은 훌륭하지만 말이지요

박정현 (luxion) / 06-01-04 2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이 2006년 시장 잠재성이 가장 크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6600GT를 생각하고 있다가 ATI도 가격면에서 거의 동등한 위치까지 제품을 내 놓았기 때문에 확실히 자리 잡을 만한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도시락퍽탄 (han541) / 06-01-04 2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작은 기판에서 오버는 얼마나 될려나 궁금하네여.
클럭수는 왜 저런 숫자가 ㅡ.ㅡ
hchmgrs (ID) / 06-01-04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에 PRO만 나와있어서 많은 유저들이
XT를 기다리는 모습이었는데.. 바로 이놈이군요

클럭이 엄청 납니다. N사는 파이프라인을 늘려나가고, A사는 클럭을 엄청나게 높이는 것 같네요

X1600 시리즈를 접해본 적이 없어 기존의 X800시리즈와는 어떻게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외부 전원도 없고 저발열이라고 해서 정말 끌리네요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도의 추가전원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아직은 사용이 많은 D-Sub포트를 갖추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성능도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네요..^^
jewel (ID) / 06-01-05 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t군요. pro가 워낙 실망스런 성능을 보여준거 같아 변종 제품을 기대하고 있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좀 더 상위인 xt가 그 욕구를 채워주리라 봅니다.
기본 클럭이 높긴 높군요

박준입니다. (babopj) / 06-01-05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 X1600XT 네요.. 정말 스펙하나는 끝내 주네요.
일단 6800 제품과 비교해야 한다는 말이 많은 제품이더군요
아직은 덜 완성된 드라이버 버젼이 정식으로 완성되면
그 성능은 더욱 상승될꺼라는 소문이 무성한 제품이더라구요

일단 이제품 기존의 에버탑에서 나온 잘만 쿨러를 안달고
나온점이 정말 맘에 드네요 잘만쿨러 정말 무소음에는
좋은데요.. 쿨링은 정말 악의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금 EVERTOP Sapphire ATI Radeon X1600XT 는
제품에 구리제질의 쿨러를 쓴덕에 잘만보다는 쿨링을
기대할수 있겠네요. 오히려 디자인 상으로 더욱 멋있어
서 저는 저런 일반 제품이 더 좋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사일런서가 좀더 좋은건 사실이죠. ^^

하지만 두가지 문제점도 있어 보입니다
1. 무거운 쿨러사용으로 휘어지는 기판.
이 휘어짐 때문에 쿨러와 코어간의 유격이 생길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2. 코어와 메모리의 고클럭에 의한 고열로 쿨러가 빨리돌게 되면 소음 증가가 가장 문제이겠죠.. ^^

사일런서를 달아주면 되니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에버탑 좋은제품만으로 승부를 하는거 같아 맘에 드네요

김미동 (midodong) / 06-01-05 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한해 가장 주목받는 제품이라고 할수있는 X1600.(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생각)
그중에서도 최고봉인 X1600XT. 코어/메모리 클럭보면 환상이네요.메모리 인터페이스가 128bit인게 아쉽군요.

꼬라쥐 (muphy22)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4ns 의 속도에 256MB의 용량이 맘에 듭니다.
보통 1.4ns는 128MB를 장창하는데..
그 성능에 128MB는 정장에 운동화 신은 격이라 봅니다.
이정도 성능에는 256MB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국이사랑 (kuki63) / 06-01-05 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79" height=0 width=0></iframe><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82" height=0 width=0></iframe>X1600XT는 저런 모습이군요...덜덜..하나둘씩 등장하는것같은데 멋지네요. 메모리가 128비트인게 아쉽지만...여러모로 매력적인 면이 많은 제품같아요. 전원부가 저렇게 간결한데도 작동이 된다니..깔끔해서 보기좋네요. 기본쿨러가 맵시는 나지만 소음이나 부가적인 면에서 잘만이나 사일런스를 달아주는게 소비자입장에선 좋을텐데...
몰라 (sindong92) / 06-01-05 5: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가 9550이후 한참 주춤한거 같은데...
1600시리즈로 유저들의 관심을 얼마나 끌지...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X1600PRO 변종 보다 더 높은 클럭을 제공하네요. 가격대 성능비는 X1600PRO에 비해서는 좀 떨어져 보이네요.
파워업 (powerup) / 06-01-05 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이 상당히 화려하군요. 다들 말씀하시는 메모리가 128비튿인것이 아쉽긴 하지만요. 콤포넌트케이블 제공등 번들되는 품목도 꽤 좋게 보입니다. 가격이 얼마정도에 유통될지 궁금하고 nvidia의 어느 제품라인업과 경쟁이 되는지 역시 궁금하군요. 아마도 타겟은 6600GT 인가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정말 기다리고 고대하던 X1600XT네요.
성능은 둘째치고 지금까지 GeForce6600GT 선전에 가슴답답했던 ATI사용자들에겐 기쁜소식이네요. 왠지 무조건 ATI가 좋아 보이는 사용잡니다. ^^;;
이원주 (cman96) / 06-01-05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8 비트 인것을 감안해 6600gt를 얼마나 멋지게 상대해 줄지 궁금하네요 6800gs의 상대는 아닌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많이 풀린 6600 변종의 높은 가격대비 성능을 상대하기는 조금 어려울수 있겠네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X1600 XT 정말 기대되는 제품이네요.
12개의 필셜 파이프라인에 1.4ns 속도의 256M 메모리 GPU 클럭도 590Mhz로 무엇 하나 꿀릴게 없는 제품이네요.
지포 6600GT만의 세상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 ATI와의 경쟁이 다시 시작될것 같네요. 선전을 기대하는만큼 성능에서의 기대도 큰 제품이네요.

권태웅 (panox) / 06-01-05 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제품같네요 하지만 가격이 얼마나 될지 가격이 비싸다면 저희 같은 서민들에게는 빛좋은 개살구 밖에 안되죠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X1600제품은 12개의 픽셀파이프 라인과 5개의 버텍스 파이프라인으로 되어있어 6600GT보다 스펙은 좋지만 드라이버 문제로 게임플레이시 6600GT보다 성능이 떨어진다고 하여 아쉽습니다. 하지만 드라이버의 문제점만 고쳐진다면 6600GT와 비슷한 가격대에 우수한 성능을 만끽할 수 있어 매려적인 제품인것 같습니다.

케인즈 (wineagle) / 06-01-05 1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 클럭과 메모리속도가 상당하네요. 많은분들이 댓글에서 지적해준것처럼 저도 256비트였으면 좀더 궁합이 잘맞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千里眼♣ (tusik) / 06-01-05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탐나는 제품이네여...
좋은 그래픽카드에 좋은 a/s...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여...
허준혁 (hjhyuk) / 06-01-05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파이어에 에버탑이니 최상의 조화군요. X1600XT의 성능도 궁금하지만.. 소음 정도도 궁금하네요.
요즘 유행이 잘만이라해도 슬롯공간여유가 없는 저에겐 이런 카드가 차라리 낫습니다..--;
이하영 (lhy0110) / 06-01-05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1600xt 최상위 제품들이 21만원 정도 형성하고 있는데, 256비트로 만들경우 단가가 좀더 올라가겠죠?
이럴경우 차라리 경쟁회사의 6800GS가 가격대 성능비에서
훨씬 우수할거같네요.. -0-)/

강태욱 (ktu1311) / 06-01-05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끌리긴 끌리는데 좀 더 기다려봐야 할것 같네요. 사람의 욕심이란 어떻게 해서도 채울수 없는것이라 ^^ 가격대만 맞춰준다면야 장만해보겠는데 ㅎㅎ;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1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했던것 보다 전원부가 아주 단출한것이 인상적입니다. X1600은 저전력 코어인가요? X1600 제품들이 대체적으로 전원부가 단출한 제품들이 많더군요. 오버시에 어느정도 안정적인 전원공급이 가능할지 다소 의문입니다.
이 제품은 메모리 버스가 128bit 입니다만 ATI 홈페이지에는 256 링 버스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는것 같던데.. 레퍼런스와는 조금 다른 모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링 버스 메모리 기술이 상당히 기대되며 궁금한 부분이었데 차후 보드나라에서 그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많은 분들이 X1600 pro의 기대에 못미치는 성능으로 많은 실망을 하고 있었는데 이 제품은 또 어떨지.. 일단 눈에 보이는 스펙은 괜찮아 보입니다만 경쟁사인 nVIDIA와의 시장에서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는 뚜렷한 뭔가가 보이지는 않아 보입니다만 역시 가격대만 잘 조정이 된다면 승산이 있겠죠. 또한 지포스 6600GT와의 경쟁에서 뚜렷한 장점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또 한번 불운의 제품이 될지도 모르니 제조사나 여러 유통사에서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판촉해야 할 것 같습니다.

[RSN]고로 (gskarma) / 06-01-05 1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XT경쟁상대는 6800GS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보여준 실성능은 6600GT랑 엎치락 뒤치락으로 실망이지만 드라이버 최적화가 이루어져서 스펙만큼의 성능을 낼수 있다면 충분한 구입 매리트가 있을것이고 6600에 빼았겼던 메인스트림 시장을 다시 탈환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네요.

youknow (youknow) / 06-01-05 1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 자체는 상당히 좋아보이네요.
결국은 가격 싸움으로 보이는데...
kimjihyunkr (ID) / 06-01-05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X1600XT제품은 유저들의 바램일 겁니다.
그런 제품이 출시가 되었네요.
물론 가격이 아직까지는 엄두를 내지 못할 제품이지만 성능 하나는 정말 마음을 끄네요.
이젠 ATi의 대반전이 시작이 되는 것인지...
개인적으로도 지포스보다는 선호하는 입장이지요.
손창훈 (xander) / 06-01-05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슬슬 ATI의 반격이 시작 되는거 같습니다.머 하나 나무 랄대가 없는 중급제품으로 앞으로 시장에서 상당히 선전할 거 같은데요... 빨리 안정적인 궤도로 올라서길 바랍니다.
이성훈 (cancersh) / 06-01-05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 제품만 사용해봤는데 기회가 되면 ATI제품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군요. 쿨러가 구리라 무거우면 기판 변형도 신경을 쓴 제품인가 몰것네요. 무게가 상당하더군요 구리 제품은..최고봉이라면 256보다는 512램으로 사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군요.

로즈칼 (bbikupig) / 06-01-05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을 보면서 눈에 확 들어오는게 간소화된 전원부입니다. 정말 전원부가 심플하게 꾸며져 있네요. 이것만으로도 제성능을 충분히 발휘한다는 점이 놀랍네요.^^ 메모리 성능도 만족스럽긴 한데 128비트라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여러 벤치를 보더라도 1600XT가 6600GT보단 월등한 성능을 보여 주더군요. 기대 이상의 성능은 아니지만요.. 이제품의 라이벌은 6800될듯 합니다. 두제품의 비교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ansdmsdud (ID) / 06-01-05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의 손길이 미친는 제품이니 유저들의 사용에 안심을 더하는군요.
막강 성능에 조화가 잘 이루어진 멋진 제품입니다.
강연실 (sweetanne) / 06-01-05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자체는 끌리네요.
비록 제가 무소음이나 저소음 제품을 좋아해서 저렇게 쿨러 달린 제품을 선호하지는 않아도, 최근 게임들이 워낙 고사양이라 저소음만 추구하기에는 무리가 있더군요. 잘만 쿨러달면 얼만큼 소음이 나오려나.
x1600으로 재기의 발판을 노렸으면 좋겠습니다.
ATI 개인적으로 제 취향과 맞는 제품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는데 어서 좋은 가격에 좋은 제품이 나왔으면 합니다.
pci 익스프레스 시장에서도 선전해야죠.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X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는군요..
코어와 메모리 클럭이 상당히 높네요..싱글에선 X1600 이
6000GT보단 성능이 좋더군요..이젠 기본쿨러도 상당히 멋있네요..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겠군요...추가 전원이 필요없이
충분한 전원이 공급된다니 좋군요...

폭퐁친구 (healings) / 06-01-05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도의 전원부가 없는것이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군요 따로 구성되어지는 부분은 누구에게나 귀차니즘을 만들어 주느것 같아서요 전력공급이 성능을 저하시키는건 아닌기 궁금하군요 실제로 팬의 소음과 방열능력이 궁금하구요 제품은 어느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지도 궁금하군요 ATI메니아라서 인가 어느제품이든 마음에드는데 구리 방열판일 주머니를 열개 하는것 같은 느낌이네요 새해에도 화이팅
홍영기 (hyk113) / 06-01-05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00xt가 나왔군요. 현재 동사의 800gt를 쓰고 있는데 잘만 쿨러가 달려있어서 정말 소리없이 조용하고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1600도 잘만쿨러 썼다면 좀더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었을텐데 안타깝네요. 아직 성능테스트 해본적이 없어서 제품이 좋다 나쁘다를 이야기 하긴 이르지만 파코즌 리뷰를 보면 800급에 달하는 성능을 보여주는거 같더군요.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중의 하나라 늘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ati의 색감에 반한 유저가....





이충섭 (lee3971) / 06-01-05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 좋코,,,깔끔 하구
아수스 이름값 하네요 역시...
언제나 서볼려나 ㅡㅡ::
색감두 당연히 좋겟죠?
지포스에 비하면....
animan78 (ID) / 06-01-05 1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기대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사파이어 제품이라는 것과 에버탑 제품이라는게 더욱더 만족스럽네요.
X700에 비해서 픽셀 파이프라인은 4개나 더 늘었지만 버텍스유닛은 오히려 한개 더 줄었군요. 벤치성능은 잘 나오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6600GT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해서 말이 많은 제품이지만 저는 동영상을 많이봐서 그런지 AVIVO기능 하나만으로도 엄청나게 끌리고 있는 제품입니다. x1600 시리즈들로 인해 지포 6600 변종들이 꽉 잡고 있는 메인스트림 시장이 다시한번 달아 오르겠네요. ATi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정구영 (jgywrd) / 06-01-05 2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좋네요...가격도 좋아보이고 ^^

윙스 (jwings90) / 06-01-05 2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00시리즈는 멀티미디어, 3D에서 현재 가장 주목받을만한 스펙과 가능성을 지닌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

계속되는 카탈리스트의 업데이트로 인한 성능향상과 안전성이 기대됨은 물론 AVIVO기능의 강력함과 함께 모든 면에서 기대를 한몸에 받기에 충분한 제품이죠.

에버탑의 1600XT는 에버탑의 강력한 사후서비스와 함께 현재로서는 1600계열에서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제품이죠.

다만 사일런서나 잘만버젼으로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송원용 (tabriss) / 06-01-05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적당하게 나와서 6600의 전성기를 끝내고 다시 ATI가 힘좀 썼으면 좋겠네요.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2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5년 VGA 시장의 주제는 GeForce6600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GeForce6600을 선택하고, 보다 나은 3D 성능을 추구하는 사람은 조금 돈을 더 보태 6600GT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nVidea에게 주력 시장의 안방을 내주었던 ATI인 만큼 과거 9550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뭔가 뚜렷한 제품이 필요했던 것이 사실인데 우선 X1600Pro, X1600XT의 성능이 뚜렷하게 나아진 것이 눈에 띄어 한 판 경쟁을 기대해 볼 만 하겠습니다.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좋은 성능, 반면에 보다 저렴한 가격을 원한다는 사실을 ATI는 다시 한번 새겨서 ATI의 선전을 기대하면서 그 선두에 Evertop Sapphire ATI Radeon X1600XT가 서기를 기대합니다.

김형준 (ds0608) / 06-01-05 2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에서 나왔네요^^ 바이텔이랑 동일제품인거 같은데
as를 본다면 구매욕이 훅..훅..훅.. 진정;;;
6600 시리즈는 이제 가격적으로도 1600에 밀리게 되겠네요
아..... 친구 6600gt로 조립해준지 한달 되는데 업글하라고
꼬시는중입니다 ^^ 한동안은 1600시리즈가 비디오카드시장
점령하겠네요 1600xt 가 6600gt가격대로 오기만 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이;;;
소모전력도 지포스에 비해 라데온이 좀 적겠죠?
요즘 전기요금의 압박이;;;;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포스6600GT와의 여러 게임시와 벤치시 견줄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새로운 칩셋으로 더욱더 베일을 벗기고 싶네요.
클럭도한 상당히 올라갔으니 ATI도 이젠 충분히 경쟁력이 있겠네요.
indisea (ID) / 06-01-05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I-E로 와서 전원공급이 충분해서인지 ATI답지 않게 기판이 조촐해 보입니다. 레드도 아닌 푸른 기판이라 그런가 약간 이질감도 들구요.
그래도 사파이어의 명성에 에버탑의 사후지원이 받쳐준다면 1600시리즈의 최고봉이 되기에도 부족함이 없을듯 싶네요.
참, 사파이어면 3년 A/S 될려나요.
burster (burst) bur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2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반격이 될만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아직도 멀게만 느껴지네요. ㅠㅠ nvidia보다 ati쪽에 손이 가는 성향이라...
조현홍 (hooky1) / 06-01-05 2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스펙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 겜에서의 성능만 검증된다면 X1800계열의 높은 가격때문에 주저하는 유저층을 흡수 할 수 있지 않나 봅니다.

물론 가격또한 시장상황에 맞게 출시 되어야 겠지요
현재 초기 X1600PRO가 10만원대 형성되고 있는것으로 봐서는 20만원대가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yettie (ID) / 06-01-05 2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양이 좋네요... 1600XT 제품에 변종이란 단어가 잘 어울리는 제품인 듯...
거기다 ATi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사파이어 제품에 국내 인지도가 높은 에버탑에서 유통하니 더욱 믿음이 가는 제품이네요...
거기다 ATi의 강력한 무기중의 하나로 자리잡은 AVIVO 기능이 자리잡고 있으니, 저처럼 게임과 멀티미디어 모두 두루두루 즐기는 사용자에게는 올 한 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최정명 (ocix) / 06-01-06 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빅카드가 될 1600씨리즈군여 사파이어사의 명성은 익히 들어온 만큼 더욱더 제품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아직 최적화 되지 않은 듯한 모습때문에 시장에 강하게 진입하지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ATI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2006년을 맞이 하면서 ATI의 대역습을 1600씨리즈가 주도하게 되리라 믿습니다..ㅎㅎ

이상휘 (geranimo) / 06-01-06 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거 다음주 지르려고 생각중이었슴돠.
21만정도 더군요.
아휴.....이벤 당첨되서 크로스파이어 구성을 해보고 싶네요. M/B를 A8R-MVP로 정했거든요.
암튼 담주가 기대되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들어서 갑자기 부상한 X1600계열의 고급 그래픽카드네요. ATI가 아주 자신만만하게 내놓은 만큼 성능이 기대되네요. 다만 X1600에서도 XT급이면 메모리를 256비트로 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기본성능이 있어 보조전원이 없이도 충분한 성능을 보여준다는게 아주 좋네요. 어서 드라이버가 제대로 나와서 3D MARK 점수만이 아닌 게임에서도 제대로된 성능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이희락 (nonghost) nongho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은 9550과 6600 그리고 700시리즈의 러쉬로 인해 많은 제품들이 나왔는데 올해의 시작은 1600이 열어 주는군요. ATI의 새로운 공정으로 나온 제품들인 만큼 지금까지 엔비디아에 내 주었던 시장을 다시 찾아 오기 위해 무엇인가 강한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크로스파이어를 지원하며 10만원 중반대의 가격으로 사용자를 흡수한다면 올해는 1600의 해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으로 ATI가 그간의 NVIDIA에 대한 열세를 만회하기에는 아직은 어려워 보이고,안정된 드라이버나,패치가 발표,적용되어야,힘을 조금이나마 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예전 처럼 초기 출시가격에서 고가정책으로 나오는 일은 없어여 할 듯.

DualMoon (dualmoon) / 06-01-06 7: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가격이 착하긴하지만..그닥 땡기지 않는다는...
강낙훈 (indy815) / 06-01-06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1만원 정도인가요? 가격비교 사이트를 찾지 않아서 몰랐는데 10만원대 정도로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가격은 출시 초기에 비싸고 조금 떨어지겠죠.
이제 가격만 조금 떨어지면 agp에 9550에 이어 pci 익스프레스 시장도 ATI가 넘보겠네요. 사실 지금 불안불안 하지만 AVIVO 기능도 있고 메리트는 있으니깐,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드라이버만 최적화 된다면...
그리고 에버탑에서 나오는 제품들 평판이 좋던데 이 제품도 기대되네요. 괜히 평판이 좋은 것은 아니겠죠.
김용환 (yongary71) / 06-01-06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가 엄청 빨리 업그레이드가 되니 감당을 못하겠네요...
pci계열카드라 당장 구매할수는 없지만
제손에 이것이 들어온다면 과감히 업글을 해야겠습니다.
10만원대 초반정도면 좋겠네요....
거백이 (y189si) / 06-01-06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00pro가 메모리 128메가로 뭔가 부족해 보이더니 xt는 제대로 갖춰 나온것 같습니다. 확실히 6600gt보다는 좋은 성능이 나오겠네요. 기판이 짧고 거기다 전력도 덜 먹는게 맘에 드네요. 가격만 적당하면 정말 구미당기는 제품입니다.

cyclony (cyclony)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1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000시리즈는 avivo가 끌리죠...pmp기타 장치 저정할때..인코딩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짧아 진다고 하니..좋은 선택이죠.. hdtv-out이 있어 좋아보입니다..예전에..올인더에만 있던 기능같은데..샤파이이에 추가 되어 있네요..

에버탑에서 좋을 기능가진 제품을 빨리 내놓으니 좋네요.
a/s도 좋고요..
좋은 제품같습니다..
천민기 (cmk1201) / 06-01-06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회사의 X1600Pro보다 스펙이 뛰어나네요. 1.4ns 메모리의 스펙도 마음에 들고, 전반적으로 성능을 기대해 보게 됩니다. 쿨러의 소음은 어떨지 모르겠군요
쉐이더 모델 3.0을 지원하는 X1600은 어떤 성능을 낼지 한번 써보고 싶네요



rlaalswl (ID) / 06-01-06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하네요.
성능은 제가 현재 쓰고 있는 제품보다 좋으니 맘에 듭니다.
임종성 (ef732002) / 06-01-06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XT 쿨러를 잘만으로 바꾸어서 출시해 주시면 아주 좋을텐데요 ^^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가격대가 지포6600GT보다 높으니..성능도 그만큼 높아야 되는데...6800GS와의 비교도 상당히 재미가 있을 법한 ATI의 카드!!...지포스에서 2년 있었는데..ATI도 가봐야 되는데..음...좋은 X1600시리즈~~
무커 (pym05) / 06-01-06 15: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끌리는 제품인데요.
가격 부담이 조금만 덜 하다면...

엄성욱 (xercxess) / 06-01-06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칩에 실망을 많이 했지만... AVIVO성능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끌리긴 하네요...;;
raphyr (mclljr) / 06-01-06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오자마자 레퍼런스를 능가하는 이 클럭들..ㅠ.ㅠ;;

금방 나와서 좋기는한데..

왜 이제야 나오는건지..ㅠ.ㅠ;;

그래도, 기판등을 보면 볼수록... 정말 심오하게 되어있는데..

잘만쿨러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쿨링이 잘될수 있는 구조인거 같아서, 궂이 잘만아니여도 좋은듯해요?!

물론... 써보는게 제일이지만.;;
여유가 없는 사람으로서는;;

보는게 최선인가..ㅠ.ㅠ;
policeman (ID) / 06-01-06 1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 면에서 별 부담이 없다면 스펙상 성능이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군요.
빨리 총알의 충전을 이뤄야 할텐데...
육상훈 (iseeker) / 06-01-06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이기에 눈길을 주는 제품인거 같네요.
그래도 잘만을 외치는 이에겐 쿨러는 아쉬움이 될 수 있겠지만 레퍼런스를 넘는 성능에 가격만 착하다면 눈팅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박재만 (xenoer) / 06-01-06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토록 기대하던 1600xt가 나와주었건만....
05마크에서 보여주는 점수에 비해 실제 게임상에서의 체감성능은 6800nu 나 x800 정도밖에 안된다지요.
아직 가격도 쎈편이고, 드라이버도 불안정하다니...
그래도 avivo나 동영상 인코딩을 생각한다면
또 다르지만요.
일단은 두고볼일... ^^;;

최정훈 (notebe) / 06-01-06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이 높네요. 그만한 성능을 보여주길 바라지만 이상하게 게임 프레임 벤치마킹에서는 잘 안따라와주는게 X1000시리즈 같습니다~
추가 전원 공급 커넥터가 없다는 점은 안심해야 되는건지 아쉬워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때쥐신산 (taiji0213) / 06-01-06 1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성능은 좀 그렇네요 ^^
그래도 저놈이 어딥니깡...
6600 노멀을 한참 쓰다보니...
왠지 따스한 ATI색감이 그리운 날이군요.
가격은 상대할만한데..생각보다 클럭빨은 안먹히는듯...
제일좋은점은....에버탑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9550의 영광이여~ 다시한번??

웅컁컁컁흐 (zipuraki) / 06-01-06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로 인해 메인보드 슬롯 하나를 못쓰는 일은 없을것 같네요 ^^ 길이도 짧아 좁은 케이스나 슬림케이스에서도 장착하는데 간섭이 별로 없을것 같고... 문제는 성능상 라인업 위치일것 같네요. 가격은 조금 지나면 18~9만원대로 형성될것 같네요.. 그때되면 살만할것 같습니다. ^^
박희찬 (olbbunfirst) / 06-01-06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작군요^^ 슬롯하나 가리는 일은 없을 듯... 그러나 문제는 가격!!! X1600XT라..
색감은 ATi가 좋은 듯하네요... 이 때까지 쭉~~ ATi 만 써서 그런가...^^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2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개의 파이프 라인이 좀 힘을 못쓰긴 하지만.. 드라이버 업의 여지도 있고 아무튼 기대 됩니다. 좀만 잘 나온다면... 6800도 잡을수 있을텐데 말이져^^
bluehwi (ID) / 06-01-06 2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성능이 어떨지 6600gt 사용중인데 한번 사용해보고싶군요
국동현 (kdhmmm) / 06-01-06 2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이나 성능은 어느정도 알려진 것 같은데...
실제로 사용하면 어떨런지... 궁금하네요~~
6800보다 못 하다는 말들이 많으시던데...ㅠㅠ
나는 그러면 어느 놈으로 그래픽을 맞춰야 할까??
윤현식 (gustlr20002) / 06-01-06 2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보고싶네요.
이름부터 뽀대가~~..
6600GT와 얼마나 차이날까요~ ㅎ

Pro 성능 기대됩니다^^

JJW007 (lordjung) / 06-01-06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그레이드시 한번 써보고 싶네요.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xt는 가격면에서는 아직 비싸더군요.. 하지만 가격이 안정된다면 참 괜찮은 제품입니다... 에버탑이기에 한번더 눈길이 가는 제품이네요..
오리지날킴 (hellogang) / 06-01-06 2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율 꽝인 인피니온이 조금 걸리지만...
인코딩 기능만으로도 가치가 충분하죠.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6600GT 쓸만 합니다, 퀘이크 4 하고 있는걸요.,

아는남자 (jung21) / 06-01-07 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 한번 써 보았으면...

카드가 깔끔하네요
성능이야 이미 여러 벤치사이트에 의해 알려져 있고
이제 엔비디아에 비해 기능에서 밀리는게 없으니
성능에 맞는 가격대가 형성된다면 히트칠 것입니다.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7 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훗~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군요. 요즘엔 너무덕지덕지 지져분해 보이는 것들이 많아서리~ 파이프라인이 약간은 걱정이 되는부분이지만 나름대로 충실한 성능을 내주는 재법좋은제품이 될꺼 같습니다.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7 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XT라 하면 동급계열 제품중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겠군요.
아직 드라이버 문제인지 6600GT에 비해 실제 성능에 부족함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지금은 어떨지 궁굼합니다.
내용물은 기본에 충실하고 제품도 매력적인데 박스나 쿨러에 쓰인 캐릭터는 아무래도 정감이 안가네요. 제 기준으로 구매력을 떨어트려 줍니다..
라데온이 먹는 전기가 적어서인지 전원커넥터가 없고 전원부도 깔끔하군요. XT답게 1.4ns메모리로 성능도 뛰어나고 쿨러도 듬직해서 좋은거 같습니다. 쿨러 소음이나 적었으면 하네요.
ITOYMV (pcmanejer) pcmaneje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7 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T 가 뒤따라온만큼 뭔가 기대가 되네요^^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배민섭 (tt1918) / 06-01-07 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피니온 램 달고 많이 나오네요... 에버탑 좋은 제품 많이 출시 하는군요. 써보고 싶습니다..ㅠ.ㅠ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7 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시리즈의 최고모델이군요.
기판색깔만 보고 기가제품인지 알았는데 사파이어 생산품이네요~ 가격만 잘 붙여진다면 6600GT를 꽤 위협할듯 싶군요.
lian94 (ID) / 06-01-07 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램이 인피니온이라면...
인피니온은 원래 오버가 잘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뭐, 저야 오버는 원래 안하는 편이라서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는군요.
요즘 잘만쿨러를 많이 달고 나오던데 이 제품은 별도의
쿨러를 쓰는군요. 쿨링효과가 괜찮을 것 같네요.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7 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들이 모두 지적하셨듯이 정말 인피니온 램은 오버하기 힘듭니다. 왜...인피니온인지.... 에버탑에서 인지도 있는 좋은 그래픽 카드를 많이 출시하는데 이번에도 괜찮은 녀석으로 나왔군요. 인코딩 기능에 DVI 포트를 채용하여 HDTV에서 영화나 애니 감상에 최적화 되어 있는 그래픽 카드 같습니다. 그리고 디자인도 무난하구요. 좋은 제품...
김상민 (ceon) / 06-01-07 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 안나왔으면.. nVidia로 전향할뻔 했다 -0-
늦은 만큼, 선전하길~
임병태 (hypnosis) / 06-01-07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평소에 ATI의 색감을 좋아해서 다음 구매를 ATI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품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리뷰였읍니다.
앞으로도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demonpwr (ID) / 06-01-07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의 그래픽카드라면 엄청 알아주는 그래픽카드로 알고 있는데 역시네요^^
상당히 좋은 제품으로 보여지는 만큼 상당한 욕심이 생기는 제품이네요^^

요즘 그래픽카드 추세가 잘만이나 사일런스로 알고 있었는데 이 제품은 구리재질의 베이스부와 쿨러를 이용한 독특한 제품이네요^^
구리재질을 사용했으니 쿨링효과는 걱정할 필요가 없겠군요^^

꼭 한번 직접 써보고 싶습니다.^^/
이영해 (antichrist66) / 06-01-07 1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00XT... 1600프로변종에 비해서 가격이 너무 높은듯...
아직까진 가격이 좀더 떨어져야...
그래도 역시 xt가 주는 포스가 남다르네요...ㅋㅋㅋ
사파이어의 외계인도 점점 세련되어지고 있고.^^;;;
소미 (red2115) / 06-01-07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의 최근 출시작중 가장 돋보이는게 X1600Pro 인듯 합니다.
제발 시장성있는 가격대가 형성되어서 롱런하길 바랍니다.
박재희 (metalstamp) / 06-01-07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 시리즈도 역시 변종이 대세...
저렴한 가격의 고클럭 변종들이 많이 출시되고있지요.
아직 256m의 변종이 없어서 그렇지...
9550처럼 변종이 판을 치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 x1600은 좀 모자라는듯 싶고, x1700대가 빨리 나와주었으면...
왕진영 (orion67) / 06-01-07 1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지고 싶네요.. ^^:;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7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오버용 제품은 아닌것 같습니다.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그리고 실 게임에서 벤치마크 점수만큼의 성능이 나와주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1600pro나 변종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물론 EVERTOP의 Sapphire ATI Radeon X1600XT가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들 변종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아보이는군요. 우선 디자인은 좋아보이네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7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 저나 저 박스 제품에 모델은 여전히 건재하시군요..ㅎ

heedang (ID) / 06-01-07 14: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상위제품인만큼 판매되는 가격도 비쌀것같네요
특히 외형만봐도 고급스러운게 이런그래픽카드 사용할수 있는기회나 올지 ~모르겠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7 14: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X1600이 대중화 되는군요.
Geforce6600에 새로운 대항마 ㅎㅎ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7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에서 새로운 그래픽 카드를 출시했네요.
Sapphire ATI Radeon X1600XT는 X1600XT의 레퍼런스 디자인에서 쿨러만 다른 제품이네요.
코어 클럭도 레퍼런스의 590Mhz에 거의 비슷하네요..
12 픽셀 렌더링 파이프라인, 5 버텍스 쉐이더 파이프라인을 제공하여 3D 게임에서도 상당한 성능을 나타낼것 같네요.
1.4ns 256MB GDDR3 SDRAM이 장착되어있고 이 메모리를 링버스 메모리 컨트롤러로 콘트롤하여 효율적인 메모리 콘트롤이 될것 같네요.
메모리 대역폭도 11.04GB/s나 되어서 상당히 기대되는 제품이네요.
엔비디아의 지포스 6800과 멋진 승부가 될것 같아 보입니다.
가격이 좀 저렴하게 출시가 되면 좋겠네요.
mirapey (ID) / 06-01-07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레이디언의 반격이 시작되는 군요.^^
x1600 시리즈의 최상위 제품으로
놀라운 것은 12픽셀이라..
엄청 좋은 제품입니다.^^
이거 한 번 써보고 싶어라....!!!!!
fatherme (ID) / 06-01-07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XT 제품을 상당히 눈여겨 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EVERTOP에서 새로이 출시한 Sapphire ATI Radeon X1600XT는 참 땡기는 제품입니다.
비록 레퍼런스 디자인을 따라서 쿨러 이외에는 특이점이 없을것 같지만..
에버탑이라는 회사가 메리트라는것이죠.
에버탑에서 출시한 제품들을 보면 상당히 현실적인 가격대로 출시가 된다는 점을 상기해 보면..
Sapphire ATI Radeon X1600XT 그래픽 카드도 가격이 현실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지포스 6600을 사용중인데..기회가 된다면 한번 비교 테스트를 해보고 싶어 지는군요.

기숙사생 (pdw1328) / 06-01-07 1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파이어에서 또 새로 나오는군요
에버탑에서 나오니 믿을만 한 ㅎㅎ
저렴한 가격대로 나와서 기름을 확 부어버리길~
그래도 128비트의 메모리 버스는
여전히 한계인듯 ㅠㅠ
spacific (ID) / 06-01-07 17: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VERTOP에서 새로이 출시한 Sapphire ATI Radeon X1600XT는 ATI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따른 제품인것 같네요.
쿨러가 조금 다른 디자인이네요. 레퍼런스 쿨러처럼 보이지만 구리로 되어있어서 열 전도율이 상당히 빨라서 쿨링성능이 뛰어날것 같네요.
코어클럭과 메모리 클럭은 레퍼런스 디자인을 그대로 따르고 있네요.
X1600PRO와 다른점은 코어클럭과 메모리 클럭,메모리 대역폭등이 다른데..
X1600XT와 X1600PRO의 성능 차이를 보면 메모리 대역폭과 메모리 클럭의 차이가 엄청난것 같네요.
1.4ns 256MB GDDR3 SDRAM이 장착되어 있는점을 생각해 보면 조금더 오버클럭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지포스 6600GT는 X1600XT에게 많이 뒤쳐질것 같네요.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면 아무래도 지포스 6800과 비교가 될텐데..
출시되는 가격이 얼마일지 궁굼해 지네요.
kts6068 (ID) / 06-01-07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대반격이 시작되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런지요?
지포스가 전전긍긍하겠네요.
유저들의 바램이 현실로 와 닿는 느낌입니다.
대중화가 이루어 지는군요.
좋아 보입니다.

안창준 (dr.jonathan) / 06-01-07 1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 디자인인 것 같네요. 콘덴서도 산요 같고...
X 1000 시리즈이 최대 장점은 따로 마스터 카드가 없어도 CF F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과 AVIVIO 기능이겠죠. X 시리즈부터 ATI 는 이런 동영상 재생 기술을 nVIDIA 제품보다 한 사이클 빨리 출시하니 좋네요. 구리 재질의 쿨러라고 하는데... 이미지상으로 쿨러 밑면이 안 나와있어서 아쉽네요. 사용된 메모리가 인피니언이라는 것이 조금 그렇지만... 그리고 PCB 설계는 레퍼런스가 좋죠. 비레퍼런스는 오버에 좋다고 하는데 그런 것은 레퍼런스 PCB 기판에 메모리 칩만 좋은 것 달고 출시하면 되죠. 비레퍼런스는 저가형에서 주로 쓰이며, 그 이유는 설계를 단순화해서 가격을 낮추기 때문에... 부품도 좋은 것 안 들어가죠. 예전이 비레퍼런스는 오히려 성능을 더 좋게 하는 ELSA, CANOPUS, HERCULES 등에서 그렇게 했는데, 요즘이 비레퍼런스 디자인은 대부분 단가 문제 때문에 오히려 레퍼런스 PCB 설계보다 질이 떨어집니다.

채남식 (nschae) / 06-01-07 1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개의 픽셀파이프 라인이라 대단하군요. 메모리 대역폭도...
9550에 이은 베스트셀러가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motherme (ID) / 06-01-07 1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VERTOP에서 새롭게 선보인 Sapphire ATI Radeon X1600XT를 보고 있자니..
경쟁상대는 지포스 6800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대충 살펴봐도 6600GT는 상대가 안될것 같은데요.
12 픽셀 렌더링 파이프라인과 5 버텍스 쉐이더 파이프라인을 제공하는 점과
메모리가 1.4ns 256MB GDDR3 SDRAM이 장착되어있어서 메모리 클럭이 1368MHz 점이나..
코어클럭이 581MHz나 되는 점을 따져보면 당연히 X1600XT가 성능이 더 뛰어날것이라는건 직접 테스트 하지 않아도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경쟁상대가 지포스 6800이라면 조금 상황이 달라지겠죠.
가격이 얼마에 출시가 될련지 사뭇 궁굼해 지는 제품입니다.

거대토끼 (mstyeo) / 06-01-07 2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선전 대단하군요..
12개의 픽셀파이프 라인과 메모리 대역폭
혀를 내두르게 만드는군요.. 멋집니다.

조성용 (hosinoasuka) / 06-01-07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리하게 오버클럭 하지않아도 적당히 오버클럭된 제품은 사용자들로부터 구매욕구를 자극시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쿨러는 잘만쿨러 달려서 판매했으면 더좋았을것 같은데.. 약간 아쉽네요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7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보니 업체가 에버탑이군요..
지금까지 지인의 컴퓨터를 조립할때 그래픽 카드를
에버탑 제품으로 많이 조립해 주었는데..
역시나 괜찮더군요,..^^;
에버탑 A/S도 좋고 괜찮지요..^^

임윤철 (zooc80) / 06-01-07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돈이 있어도 비싼가격의 제품인 X1800XL이나 X1800XT보다도
이 제품 X1600XT를 구입하고 싶네요~! 가격대비 성능비도
뛰어나고 앞의로의 기술들을 커버할 쉐이더모델 3.0과
AVIVO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이제품의 가치를 정말 높여
주는것 같습니다.
요즘 유행인 잘만쿨러나 싸일런스쿨러가 달려있진 않지만
구리재질의 방열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을 잘 잡아줄
것같고 높이도 낮기 때문에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것이
괜찮은 쿨러선택이네요.
마지막으로 128bit메모리가 이제품의 제일 큰 아쉬움이지만
1.4ns GDDR3 SDRAM을 256MB나 썼기 때문에 오버를 할 경우
에도 큰 매리트가 있을것 같네요. 정말 사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게해주는 X1600XT입니다~!
김욱 (k6279) / 06-01-07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상으로 보면 6600GT가 아닌 6800급과 경쟁이 될듯 하지만 출시 가격에 따라 경쟁상대가 틀려질듯 싶군요.

다만 메모리 인터페이스가 128이라는것이 약간 아쉽긴 하네요.. ^^;

박희동 (dully2) / 06-01-08 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매한 클럭이네요. 딱 끝이 끊기는게 아닌..
그래도 1800 시리즈 가격이 너무 비싸 일단 1600 시리즈가 주력이 될듯 한데.. 그중 조금 한다는 녀석이네요. 성능도 저만하면 훌륭하고. 아니 저한테는 과분할정도라고 해야 하나..
다만 정품 레버런스 쿨러는 조금.. 요즘 잘만이나 사일런서가 너무 보편화 되어서..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8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는 클럭이 많이 올라가지 않는가 봅니다
오버클럭의 선을 어느정도 잡았는지...
클럭이 애매하긴 하군요
무엇보다 표지디자인의 눈빛이 강렬하군요..
외관적인 이미지는 좋습니다
황성현 (yokaisita) / 06-01-08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나오는 비디오카드는
제 시피유 클럭 만하네요
너무빨라요~

박동수 (dailylov) / 06-01-08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디언이 이제 활기를 펴고있는 듯하네요.^^
2006년에는 레이디언의 시대가 오려나 봅니다.
이제품은 x1600시리즈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라던데...
너무 기대됩니다.
lee62190 (ID) / 06-01-08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이 애매하군요.. .600mhz도 아니고.. 메모리는 1400mhz도 아니고..-_-.. HDTV 아웃,케이블 지원해서 좋겠군요..

그런데..램이 인피니온 이군요..아무리 1.4ns 라도..-_-..;;
오버는 포기..; 그리고 파이프라인이 12개군요..

정말 가격이 궁금합니다...... 좀 비싸게 나오지 않을지..

OMNIT (omnit) / 06-01-08 1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이 에메해서... 오버클럭은 포기해야 할것 같은데...
김용진 (singai2001) / 06-01-08 1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X1600이라면 오버클럭만 잘 되면 좋을텐데.. 하여간 관심을 가져 볼 만한 하군요. 더구나 에버탑이라니 믿을만하겠군요. 지포스 6600이나 6800시리즈와 경쟁할만 하겠군요...

OBlueSkyO (kcseub) / 06-01-08 17: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 점수용으로 나왔다는...
성능이야 일반 저가형이나 보급형에 비하면 좋겠지만 가격대 성능비나 명성에 따른 성능은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라데온 계열이 요즘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유저들의 선호에 맞는 제품이 출시 되지 않는 다는 것 입니다. 성능이 좋으면 너무나 비싸고 가격이 내려가면 동급 지포스계열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는 듯 합니다.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만족할 만한 기준점을 찾아야 할 듯 하네요...
영물너구리 (darkbluu) / 06-01-08 18: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네요. 실제 체감성능이나 오버율은 잘 따라올 수 있을지도 궁금하구요. 무난히 괜찮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이기정 (prodic75) / 06-01-08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이 참 애매하네요 그리고 가격 대비 성능이 별로 일거 같은데..

대나무 (psu8307) / 06-01-08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ATI의 반격이 점점 만만치 않을것으로 보이네요. 1600XT의 경우 가격대도 많이 내려갔고 가격대 성능비가 ATI의 다른 제품에 비해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좀더 가격이 내려가야 타사제품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지 않을련지 생각하네요.
그래도 에버탑에서 내놓은 제품이라면 안정성이나 기타 사후처리면에서 상당한 호응을 얻을것 같습니다.
Pu (ajs1211) / 06-01-08 2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ATI가 라인업을 강화하는 느낌이군요.
점유율 탈환에 도전하는것인가???
가격이 괜찮다면 6600이나6800시리즈와 대결할만 하겠군요
물론 그에 합당한 가격이 뒷받침되어야겠요.
개인적으로 외부전원 안쓰는게 맘에듭니다.

손꾸락 (zootkwon) / 06-01-08 2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조사 사파이어의 믿음직스러운 성능과
유통사 에버탑의 안정적인 A/S로 이미 큰 장점 두가지는 가진 제품이라 생각되는군요.
네임벨류를 따진다는 것이 괜히 그런 것이 아님을 위 제품이 충분히 증명하리라 생각되며,
개인적으로 올해는 X1600 제품군이 많이 선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작년에 6600 변종 제품이 오버로 인한 성능의 향상과 가격적인 요소를 앞새워 큰 인기를 끌었었는데, 경쟁하는 구도속에서 좋은 제품이 나온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X1600 제품군이 많이 활약했으면 합니다.
다만, 예상외로 조금 저조한 성능은 아쉬우며, 아직은 256비트짜리 제품이 없다는 것도 단점이 되겠는데 조금 더 보완해서 더 좋은 X1600 제품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안경미 (minidoll) minido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8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에서 1600시리즈면 지포스6600을 능가할듯하네요. 기대합니다.

동네아는형 (diskfull) / 06-01-08 2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잘만쿨러가 하두 많아서 일반 쿨러보니 왠지 정겨워 보이네요. 역시 쿨러다운 모습.
X1600XT 러 지포스와의 가격경쟁에서 얼마나 할지..약간 늦은감은 있으나 기대해볼만 한 제품이네요.
ATI 의 6600시리즈가 될지도
이도윤 (netmale) / 06-01-08 2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판이나 쿨러로 볼때 외관상 제품이 상당히 깔끔한 것 같습니다. 기타 부속물도 충분히 들어있는 것 같구요. 램이 256MB로 1600 PRO 변종보다 높긴 하지만 클럭에서 큰 차이가 없어서 성능이 어떨지, 그외에 다른 장점이 있는지 궁금하군요. 변종제품들은 다들 가격이 장난이 아니라.. 오버클럭은 좋아하지 않는지라 변종보다는 정규클럭을 쓴 제품이 끌리긴 한데 역시 가격이...

김도준 (zegkim) / 06-01-08 2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상 놓고 봤을때에는 확실히 지포스 6600GT정도는 상대가 안되는것 같네요. 12픽셀파이프라인에 5버텍스파이프라인 그리고 코어와 메모리 클럭하며 확실히 급이 다른것 같습니다. 이제품과 비교할려면 적어도 6800GS정도 되어야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3Dmark의 결과도 거의 그정도를 나타내고 있기때문에 지금의 가격과 여러가지를 고려해 봤을때 상당히 가격대 성능이 좋은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빠르게 6600GT가 가지고 있던 시장을 잠식해나갈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메모리버스의 한계인지 설계상의 문제인지는 아니면 드라이버 안정성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막상 게임상에서 벤치를 했을때에는 그성능이 6600GT과 크게 차이가 안난다라는게 사실 아쉽네요. 그때문인지 이제품은 3Dmark용으로 나왔다는 얘기까지 나돌고 있으니 안타깝지 않을수가 없네요. 하지만 분명 좋은 제품임에는 분명하고 아직 출시초기라 드라이버를 통한 성능향상도 기대해볼만하다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이 넘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이진영 (uranos) / 06-01-08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5W로 충분하다니 다행~~
나중에 XTX등의 상위 기종도 나오겠죠
역시 2006년은 X1600 vs 6800 시리즈의 대결 구도...

이진형 (jiin81) / 06-01-08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사파이어의 파란색기판은 보는 사람을 끌리게 하네요.
성능자체도 6600계열과 비교해 나무랄데없고...제품도 에버탑 발매라 사후지원도 확실하겠고...

하지만 x1600자체는 좀 어정쩡한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2픽셀파이프라인과 5버텍스가 얼핏 강력한 파워를 낼것같지만 rop의 치명적인 약점으로 성능이 스펙에 비해서 부족합니다. 거기에 메모리버스 128비트의 영향으로 고대역폭이 필요한 안티, 비방에서는 꽤나 약한 모습을 보이죠.

말 그대로 6600급의 상대이지 6800GS의 상대는 되지 못할 세대입니다. 하지만 6600계열과는 세대가 틀리기 때문에 성능에서는 많이 아쉬운 면이 있네요. 6800정도 성능이면 좋을텐데...6800GS와 경쟁할 제품은 아니라고 봅니다.

역시나 장점은 저발열,저전력소비와 AVIVO이겠네요.
특히 AVIVO는 정말 기대됩니다. 드라이버 개선만 확실히 지원된다면 어쩌면 현재 미들급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6600계열을 누를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수 있겠네요.
저도 AVIVO때문에 갈등중...^^;

드라이버가 개선되고 가격이 내리면 인기 좀 끌것같습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수도없이 많은 1600 시리즈 제품들이 쏟아져 나올거 같습니다. 이전의 6600 시리즈들이 그랬듯이..^^
드디어 ATI의 메인스트림급의 진정한 경쟁이 시작될듯합니다. 6600의 확고한 시장에서 얼마만큼 선전하느냐가
관건입니다만 . 확실한 스펙상 우위에서부터 최근 출시된
제품이라는 이미지덕에 좋은 평을 이룰듯 보이네요^^
하루빨리 많은 제품들이 나와서 많은 선택의 여지가 있었으면 좋겟네요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사파이어 제품이라
참 맘에드네요 역시 기판색깔이..+_+

랴뉴 (ryangedu) / 06-01-09 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에서 X1600 신제품을 내놓았군요^^ 다른 회사 제품과는 차별되게 코어와 메모리 클럭을 높인 특성화 제품이네요. 상당히 끌립니다.
최규태 (rbxo1101) / 06-01-09 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판 색깔이 너므 끌린당.. 쿨러에 아가씨 눈빛이 너무;; 강렬.. 12픽셀파이프라인.. 높은 코어랑 메모리 가격만 괜찮타면 ㅡ.ㅡ! 달리는거야!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푸른 기판에 쿨러의 캐릭터가 사파이어다운 외관이네요.
쿨러는 구리 재질에 꽤 면적이 넓지만,요즘엔 왠지 잘만이나 사일렌서 쿨러가 아니면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군요..ㅎ
역시 1600XT는 기판이 간단해서 한편으로는 허전해 보이기도 하네요.
케이블 구성품이 만족스럽군요.메모리도 256메가이긴 한데,가격대를 잘 잡지 않는한 뭔가 어정쩡한 위치의 제품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신의 (myloveu00)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7: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슬... ATI의 반격이 시작되는 건가요? ^^;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동안 빨간 기판으로 대표되던 ati 제품군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처음 얼핏 보아서는 7800 제품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열판의 모습도 많이 사용하던 잘만이나 사일런스를 탈피했고요. 더구나 x1600이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 변종이 출시되는 것으로 보아 한동안 지포스에게 밀리던 형세가 많이 바뀌게 될 것 같습니다. 코어클럭이나 메모리 클럭 다 좋은데, 왠지 인피니언 램을 사용한 점이 아쉽게 생각됩니다. 딱히 메모리 오버클럭이 아니더라도 삼성이나 하이닉스 제품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의 견제 타겟이 과연 무엇인가요? 6800 계열인가요?
제품 자체를 놓고 본다면 기존 ATI 제품에 비해 많은 향상과 레이아웃도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부품도 나름대로 고민한 듯 하고요. 하지만, 숫자놀음이 아닌 각종 응용프로그램등에서 벤치된 내용을 보면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를 보게 됩니다. 드라이버로 어느 정도 개선을 한다고 해도, 성능향상 폭은 그리 많지 않을 듯 합니다. AVIVO 기능도 아직은 자리 잡기에는 다소 개선될 점이 많은 듯 합니다. 충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김종진 (olio) / 06-01-09 1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gp 버젼도 나오믄 좋을련만요..
구형 보드 쓰는 사람들도 아직 많을건데요..
이하용 (sinae) / 06-01-09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한 기판이 맘에 드네요.
AVIVO 덕분에 끌리고 추가 전원이 필요없다는 점때문에 계속 끌리고 있네요.
가격대만 잘 자리잡으면 좋겠습니다.
해피 (ssarang) / 06-01-09 1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에서 좋은 넘 나왔네요
1.4ns 에 발열도 걱정없겠고
모양도 그럭저럭 이쁘군요
가격이 문제인데...조금 관망해 봐야겠습니다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6-01-09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사파이어 제품이군요.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도 드디어~~~ 이젠 6600gt의 아성이 점점 줄어들듯한
ATI의 반격이 이젠 만만치 않을듯하네요...
여태까지의 고가정책이던 ATI가 이제 저렴한 제품들을 줄줄히 내놓으면서 그래픽카드시장도 평준화 되어가네요..
PS3도 나오는데 그래픽카드가 비싸면 비디오 게임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하는 위험을 느낀걸까요????
chungyedam (ID) / 06-01-09 1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의 1600시리즈라...
역시 에버탑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있는 멋진 제품이네요.
많은 유저들의 관심이 갈 듯...
노으리 (scentwind) / 06-01-09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파이어의 프리저가 또 사고를 친 모양이네요.
쿨러도 큼직하고, 부품들도 튼튼하게 자리잡고 있네요.
가격대만 적정하다면 지르고 싶군요..
사파이어의 제품은 성능과 부가적인 오버성능이 입소문처럼 퍼저있으니.. 이번 제품도 괜찮겠지요.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GT가 아니라 6800GS를 상대로한 제품 같네요
코어 581MHz작동이라 겜에서 더 좋은성능 기대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엔비디아의 아성을 한풀 꺾을려면 15마넌대에
근접해야 할듯 싶네요
김병석 (julian20) / 06-01-09 1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파이어에서 제조하고 에버탑에서 유통하는 EVERTOP Sapphire ATI Radeon X1600XT..
일단 제조사와 유통사만 보더라도 믿음이 갑니다.
거기에 X1600XT의 최상급의 제품으로써 HDTV 출력을 위한 HDTV-OUT 출력 포트 제공까지..
풀스펙의 X1600XT를 만날수 있게 해준 사파이어와 에버탑에 경의를 표합니다.

wjdgustnr (ID) / 06-01-09 1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파이어, 에버탑이군요.
a/s와 성능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디자인에서 뿜어져 나오는 멋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지 가격이 어떻게 책정이 되엇는지...
일반 유저들에게는 아직까지 구입에 신중을 기할 제품이지만 한번쯤은 사용해 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 납니다.

지에스 (gskjh1004) / 06-01-09 1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가격 문제인가..
전화식 (epddhk) / 06-01-09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 시리즈~ 픽셀파이프라인 12개와 버텍스파이프라인 5개가 기본 스펙이라고는 하지만,,,내겐 꿈의 사양이네요~!
1.4ns GDDR3 SDRAM 256MB 1368MHz, 581MHz CORE CLOCK ~~~ 이런 제품을 이용하여 니드포스피드의 박진감 넘치는 스피드와 화려한 이미지를 만끽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런 고사양임에도 불구하고 PCI-E 16 슬롯의 75W 기본 전력으로도 충분하다니 회로의 안정감을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네요.
EVERTOP 라데온 X1600XT 나도 사용해 보고싶포~
김선화 (datura) / 06-01-09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빨리 엔비디아를 누를 확실한 카드를뽑길...

바람공자 (pdjp)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00시리즈중 최상위제품인 1600XT로군요.
에버탑에서 내놓았다면 일단 사후처리서비스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고 안정성 또한 보장되겠군요.
요즘 ATI의 반격이 만만치 않을것 같던데 이처럼 다양한 제품을 내놓음으로서 6600과 점점 경쟁이 과열되면서도 특유의 ATI만의 색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1600시리즈를 고를것으로 생각되네요.
조금 일찍 나와서 6600GT와 경쟁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가격을 좀더 낮춰주고 성능도 좋은 제품을 내놓는다면 경쟁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97095195 (ID) / 06-01-09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X1600이 정말 인기를 실감할 정도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에버탑에서 유통하는 제품이니 더욱더 믿음이 가는군요.
X1600 PRO는 128MB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 제품은 그에 걸 맞는 256MB를 사용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최근에 X800에 관심이 가서 여러모로 알아보고 있는데, 대부분의 평가가 좋은 가격에 고사양 게임을 돌리려면 X800이 좋을듯 하고 앞으로의 업그레이드와 호환성 그리고 동영상 품질등을 따지는 이들에게는 X1600이 좋을듯 합니다.
엔비디아와의 전쟁에서도 X1600XT는 유리한 위치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신제품 치고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고, 지금 엔비디아의 주력 상품인 6600GT등과 견줘봐도 성능에서 전혀 밀리지 않고 최신의 기술로 무장한 X1600XT
구리로 된 방열판만으로 제품을 부각시키기는 조금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쿨링 성능은 어느정도 나타낼수 있겠지만, 쿨러의 소음도에 있어서 평가를 사용해 보기 전에는 전혀 내지 못하기 때문이죠. 소비자들의 대부분은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부분을 중요시 여기는 면이 없잖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병기 (kingson2) / 06-01-09 1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파이어의 약진이 나타나네요.
1.4ns GDDR3 SDRAM 256MB 1368MHz, 581MHz CORE CLOCK
과 픽셀파이프라인 12개와 버텍스파이프라인 5개가 기본 스펙 으로 동영상 코딩을 하면 얼마나 빨라질까요. 전에 빨라진다는 기사는 많아 나왔던거 같은데 말입니다. 제가 동영상 편집을 하걸랑요.
암튼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지에스 (gskjh1004) / 06-01-09 1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다..;;
bunjju (ID) / 06-01-09 2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형에서부터 대단한 포스가 느껴지네요.
푸른 기판에 모델도 바뀌어서 그런가 신선한 느낌도 들구요.
하이엔드가 아닌 메인스트림 제품이니만큼 가격적으로도 6600 계열에 비해 메리트가 있었음 합니다. 단순히 성능만을 따질순 없으니...
그나저나 저 모델은 후리자를 조금 닮은듯한 -_-;

임주영 (isuru) / 06-01-09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00XT 이제품이 가격대비 성능에서 제일 좋은것 같아
꼭 가지고 싶어져요. 동영상으로 애니메이션을 보는데
AVIVO기능이란게 있어서 화질이 정말 좋아진다는데 꼭
이 제품으로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네요. 그리고 판매사가
유명하고 A/S가 좋다는 에버탑이라서 더 가지고 싶어요.^^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의 1600XT 제품은 요즘에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인데 타사에 비해 사일런스 쿨러를 사용하지 않고 기본쿨러를 달아 조금 아쉽지만 왠지 쿨러디자인에서 파워가 느껴지네요. 그런데 쿨러의 무게가 무겁워서 VGA를 장착시 PCI-E 슬롯에 무리를 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사진을 보면 쿨러가 GPU위에 있지않고 약간 뒤쪽에 위치하고 있어 쿨러의 성능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성능에는 아무영향이 없지만 오버클럭시 영향을 주는 인피니온의 메모리를 달아 조금 서운한 마음이 있지만 이 정도 스펙이면 오버를 하지 않아도 충분한 성능의 그래픽카드라고 생각됩니다.
길은영 (gil0329) / 06-01-10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은 뭘만들지간에 믿음이가서 좋아요......
특히 a/s부분에서.... 무척맘에들죠.......

손호근 (yes311) / 06-01-10 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늘 빡빡한 가격대비 성능비를 추구하는 유저로써...
솔직히 1600도 좋지만.. 1300에 더 마음이 끌리는..
안타까운 것은... 아직 1300은 별로 소직이... -_-;;
정영학 (jyhag) / 06-01-10 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800gs 가 지금 20만5천원 하더군요 x1600xt 보다 1-2단계높은 성능 보이는데 이거 살 필요없을것 같네요
동영상쪽 유저라면 몰라도 겜은 6800gs 에 상대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벤치마크용 카드 -.-
정영학 (jyhag) / 06-01-10 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이렇게 칭찬글 일식인가 했더니 좋은글 남기면 카드 한사람 한테 주는군요 저만 몰랐네요 -.-
이것도 제품 홍보하기엔 좋은 방법 이군요
전 이벤트 당첨은 패스 ^^

황규일 (smartstone) / 06-01-10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adeon LE 이후에 동영상의 화사함때문에 ATI제품만 사용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그나마 맘에 드는 제품이 나왔네요.
지금 HDTV-Out과 PCI-EX때문에 기존 9550에서 X700Pro를 사용하고 있지만 3D 성능에 비해 가격은 별로 맘에 들지 않았었죠...
지금 출시된 X1600XT제품의 경우에 이름만 보면 X600XT 후속처럼 보이지만 HDTV-Out을 지원하고 파이프라인이나 성능면에서 X700시리즈를 웃돌고 더군다나 초기 출시가격도 X700시리즈에 비하면 굉장히 메리트가 있는 제품인듯 하군요..
아직 드라이버가 완벽하지 않아 스펙상 성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듯한 느낌이긴 하지만 괜찮은 제품인듯 합니다.
하지만 X700시리즈 사용자가 X1600시리즈로 넘어가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듯 합니다.
zhdskanf (ID) / 06-01-10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 사파이어제품이네요.
믿음직한 회사에서 관리를 해 주는 제품이면서 고가지만 a/s가 확실한 제품이니 관심이 갑니다.
성능 또한 경쟁제품에 비해서 뒤떨어지지 않는 점이 눈에 띄고요, 색상이 좋은 제품이니 사용해 보고 싶네요.
대체적으로 색상을 중요하게 여기는 저에게는 정말 구미가 당기는 제품입니다.
승환아빠 (dharma) / 06-01-10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훗! 클럭이 TUNING된 제품에 구리 재질의 쿨러라......
메모리도 256M고, AS 확실하게 되는 제품이니, 딱 좋군요
김건중 (exteen96) / 06-01-10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x1600시리즈가 스펙대비 성능이 잘 안나온다는 평가가 있는데 ATI에서도 X1600은 현재가 아닌 미래를 대비하는 그래픽카드라고 말했습니다. 미드레인지를 구입하는 계층은 하이엔드와는 다르게 교체시기가 짧지 않기때문에 앞으로 나올 게임의 특성에 맞게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ATI에서도
이런 리스크를 감수하고 모험하는 측면에서 제품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이런게 R300이 지금까지 장수하는 이유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제품은 FX와 같은 그 반대의 상황이 될수도 있지만 앞으로 몇개월동안 드라이버에 따른 성능향상을 기대할수 있고요 신코어인만큼 플래그쉽모델인 X1800시리즈의 신기술도 내장하고 있기에 동급의 성능을 내는 같은급인6600GT보단 X1600을 구입하겠습니다.
특히 저모델은 클럭만 높인 다른 변종과는 다르게 깔끔하고 사파이어 특유의 포스가 굉장히 욕심히 가는 모델입니다.
갖고싶네요ㅠㅠ
이현동 (gonggi) / 06-01-10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800gs랑 괜찮을런지..지금 성능이 좀 왓다갔다한다는것 같던데
박귀태 (gt9558) gt955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0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에 에버탑이 나왔을때 지포스 440 64비트짜리가

엄청 싸게 나왔는데 그때부터 인지도가 쌓이기 시작한걸로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의 에버탑이 이정도로 성장할줄은

몰랐는데 그래도 처음과 같은 A/S 정책을 보면서

다른 고급 브랜드의 제품들과도 비교되고...

어느 순간부터는 에버탑의 제품이 젤 믿음이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누구말씀대로 에버탑이 뭘 내놓아도

이제는 믿음이 가네요...

이번 새로나온 제품도 기대해봅니다~~

항상 처음같은 품질보장 정책 이어나가시길.....
스콜느님 (hp38139) / 06-01-10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기사를 통해서 지포스보다 성능에서 부족한 면을 많이 봐와서 그런지 별로 매리트 있어 보이는 제품이 아닌 것 같다. 특히 요즘의 대세가 되가고 있는 잘만 또는 사일런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외형부터가 눈에 확 들어온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물론 외형이 보잘것 없어도 성능에서 만족스러우면 되겠지만 에버탑의 잘만이 장착된 x1600xt 에 비해서도 클럭이 다소 낮은편이다. 클럭이 성능의 전부가 될 수는 없겠지만 같은 구성이라면 외형적으로 잘만이 달려있고 조금이나마 클럭이 높은 걸 선택하고 싶을 것이다.
동일한 회사이기 때문에 설마 잘만이 장착된 x1600xt 보다 가격을 비싸게 받지는 않을 것 같지만 그 가격차이가 적다면 사람들에게서 외면받을 것이다...

이강규 (kal9) / 06-01-10 2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대여를 통해 간단하게 태스트해본 x1600의 성능을 비추어 본다면 본제품의 메리트는 과거 ATi의 전문생산업체 였던 사파이어사의 제품이라는 점인것 같습니다. B사에서도 수입하기는 하지만 a/s인지도에선 에버탑이 훨씬앞서죠...

x1600의 본격기능은 Avivo와 CF인데 우선 쿨러의 모양이 참마음에 드네요^^

x1600의 성능은 일부에선 8픽셀파이프라고 보는것이 맞다라는둥 6600GT보다 약간 체감이 좋을것이라는둥의 이야기가 많은데 변종을 써본느낌으론 기존 x시리즈에서 쉐이더3.0의 지원과 그럼으로 해서 가능한 HDR이 큰메리트로 보이며 역시 에버탑의 랜파티 제품을 사용하면 CF기능을 쓸수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실제 x1600의 가격대비 성능은 꽤 좋은 편이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본제품은 x1600중에서도 최상위의 제품이고 그중에서도 고급(?)제품으로 통하는 사파이어 제품의 경우라 변종에 비해 가격대비는 좀떨어질지 모르겟으나 확실히 튼튼한 기판과 에버탑의 명성을 바탕으로 곧 본격적으로 지원될 Avivo와 CF의 차세대 ATi의 계획 의지를 잘 표현할만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timon23 (ID) / 06-01-10 2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XT 제품이 신년초부터 VGA시장에 파란을 일으킬지 기대되네요.
아직 검증이 되지않아 선뜻 구매하지는 못하지만 대기구매자가 만만치 않은 듯 합니다.
가격에서는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고 성능만 입증된다면 다시한번 ATI의 시대가 도래하겠네요.
개인적으로 ATI의 동영상 가속 플랫폼 AVIVO에 관심이 많은데 언급이 없어 아쉽네요. AVIVO 기술로
하드웨어 인코딩에서도 CPU 기능 일부를 VPU가 분담, 처리해 더욱 빠른 인코딩 속도를 제공하게 될거라는데 이것은 확실히 nVidia와 차별화시켜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정말 좋은 제품들이 쏟아져나오네요. 소비자에게는 즐거운 일인것 같습니다.
윤현식 (gustlr20002) / 06-01-10 2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버가완벽하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요놈도 오버 좀 하면 점수 7000뜨더군요.
윤현식 (gustlr20002) / 06-01-10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라데온입니다. 지포스에 뒤지지않고 열심히 만들고.

xXXX시리즈보다 x1k시리즈가 더 끌리네요.

PCI-E에다가.

거기다 요즘 에버탑 인기가 좋습니다.~
처루만세 (c0099) / 06-01-10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의 행보에서 가장 하이엔드급의 제품이 나왔네요...^^

에버탑이라는 브랜드 인지도 역시 무시할 수 없구요...

6600이 수성했던 국민(?) 칩셋의 기준을 다시 가지고 오려는 ATI의 노력이 대단합니다.

128bit 임에도 256MB를 써서 넉넉한 메모리용량 또한 나무랄데 없는 사양이구요... 에버탑이 여전히 보여주는 튜닝된 클럭까지도 다시 한번 9550과 6600 시리즈 히트의 실력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ATI제품에 대한 생각처럼 붉지않고 파란, 사파이어라는 이름에 걸맞는 참신한 디자인또한 마음에 드네요...^^
한호연 (nirvanah) / 06-01-10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56MB용량의 1.4ns 메모리를 사용한 것과 코어클럭/메모리클럭이 무척 높은 것이 인상적이군요. 다만, 쿨러의 소음이 없을지가 걱정되는군요. 암튼, 이 제품이 엔비디아를 추격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랍니다.^^
맹덕조조 (jojo2222) / 06-01-10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피니온 1.4나노 GDDR3 메모리를 사용했기 때문에 오버클럭이 장난아닐것 같네여.그래픽카드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보기만 해도 성능이 빨라 보이네여.요즘 나오는 그래픽카드는 더 저렇게 생긴건가여?저걸로 께임하면 휙휰 날아다니나여? DVI단자가 하나뿐인게 약간 아쉽네여.앞으로 나오는것들은 X2000 XT가 되는건가보네여
한상훈 (neocals) / 06-01-11 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에버탑에서 이런 제품을 출시하다니...a/s도 좋고 제품도 좋으니 금상첨화입니다... 가격 경쟁력만 갖춘다면 6600 GT를 능가 할것으로 기대 됩니다...
장덕진 (changdj) / 06-01-11 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성능이지만 빨리 드라이버도 최적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캬캬 (amezh) amez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1 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데온 드라이버 최적화는 언제쯤 가능할까요?
돈좀 질러서 지포스 드라이버 제작자좀 업어오면
안되나....
ehdbstka (ID) / 06-01-11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라데온의 반격이 엄청나네요.
2005년 한햇동안 고전을 면치 못하더니 작심을 하고 결전을 벌인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X1600시리즈가 마음에 들기도 하고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고 있습니다.
여유만 된다면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멋진 제품이네요.
김대현 (kellogg) / 06-01-11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높은 클럭수의 성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구리재질의 쿨러등을 이용한 쿨링 시스템이 신뢰도를 더욱 높여주는군요. 최근 그래픽 카드는 성능의 향상에 따라 신뢰도 및 소음등의 문제때문에 쿨러의 중요성도 부각되는 추세라...최고 성능의 그래픽카드를 에버탑에서 출시하네요. 지름신이 냉큼 강림하는 물건이네요.
노엘 (steelsgk) / 06-01-11 1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카드를 구입해야 했기 때문에 여기저기
벤치마크를 확인해 보니 성능은 좋더군요.

그렇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성능은 좋아도
실제의 게임에는 아직까지 최적화가 되지 못해서 안지
불만섞인 글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앞으로 드라이버 최적화로 인해 더욱 좋은 성능을
보여줄 그날을 기약하며 믿음으로 한번 사보려고 합니다.
노엘 (steelsgk) / 06-01-11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싸파이어 제품을 꾸준히 쓰고 있는 입장에서
너무 좋은 제품을 출시하여 기대가 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여러 벤치를 통해 성능을 입증받은 카드임에도
아직 드라이버 최적화가 되지 않아 낮은 성능의 카드보다
안좋은 성능을 보인다고 하는군요.
그래도 고객지원을 아까지 않는 에버탑의 물건이니
한번 사볼까 합니다.
박희찬 (olbbunfirst) / 06-01-11 1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왔군요... X1600..
사파이어 제품이라...믿음이 가네요^^
게다가 2005년 nVIDIA에게 좀 밀렸던 아픈 과거가 있는 ATi라 2006년의 반격을 기대해 볼 만 하겠습니다.^^
정명관 (h2omk) / 06-01-11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저가 시장에서 N당을 후딱 따라가야할껀덱.. ㅠㅠ

A당 유저로서... A당 화이팅입니다~ ^ㅡ^/
인영호 (yahoin) / 06-01-11 1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싼가격의 제품인 X1800XL이나 X1800XT보다도
이 제품 X1600XT를 구입하고 싶네요~! 가격대비 성능비도
뛰어나고 앞의로의 기술들을 커버할 쉐이더모델 3.0과
AVIVO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이제품의 가치를 정말 높여
주는것 같습니다.
요즘 유행인 잘만쿨러나 싸일런스쿨러가 달려있진 않지만
구리재질의 방열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을 잘 잡아줄
것같고 높이도 낮기 때문에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것이
괜찮은 쿨러선택이네요.

최진규 (세레나데) / 06-01-11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이야 항상 기대되는 곳이죠. 좋은 제품입니다. 드라이버도 5.13에 들어서는 최고인거 같네요^^
이지행 (namoo2000) / 06-01-12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이네요? 오오옷~~ 멋져요~~ -_-;;;
김건우 (gunjovi) / 06-01-12 1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다시 라데온의로 가고 싶은 충동이 드네여...9550이후로 그리 재미를 못보던 라데온이 다시 9700~9800pro..급의
명품의로 재 도약 할수있을지..약진을 기대해 봅니다^^

화 이 멍 멍!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2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제품같은 정품 쿨러가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더군요. 얇으면서도 구리라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정도만큼의 성능은 내어줄 것 같아서이죠. 256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 제품을 사용하지만 이렇게 높은 GPU클럭에 가히 CPU에 근접하는 메모리클럭이라면 더 좋지 않을까란 기대감이...
김이기 (kimleeki) / 06-01-16 1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파이어 제품이라. 좋습니다.
우리 회사 사람들은 예전 부터 ati 마니아 인데
이전에도 한번 도전 해보아요~
곽진주 (legendofmana) / 06-01-24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데 성능까지...
라데온의 재약진... 기대가 너무 되네요...
좋은 제품...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