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제품을 유통하는 ㈜빅빔(www.bigbeam.co.kr)은 PC방 전용 마우스인 ‘G501’과 파워유저용 마우스인 ‘G501L’을 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G501/G501L 마우스는 장시간 사용하게 되는 게이밍 마우스의 특성을 고려해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그립감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렸다. 색상면에서는 G501의 경우 샴페인 골드와 블랙의 두 가지 색상으로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으며, G501L 모델의 경우 샴페인 골드 색상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전해주고 있다.

특히 3개월간의 pc방 필드테스트 결과를 통해 S사/L사/M사의 동급 기종의 모델과 동시 비교한 결과 소비자 만족도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하고 있으며, 10개의 기능키 버튼으로 편의성 면에서도 동급 모델 중 최강임을 강조하고 있다. 물론 국내 인증기관인 MIC와 국제인증기관인 FCC, UL, CSA, TUV, CE에서 실시하는 성능 테스트를 무사히 통과 했다. 고급형인 G501L의 가장 큰 특징은 휠 하나로 상/하는 물론 좌/우 스크롤이 가능한 틸트 휠(TILT WHEEL) 기술이 도입됐다는 점이다. 원도우 환경과 응용 프로그램을 최적화된 상태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틸트 휠은 긴 웹페이지나 스프레드시트 작업시에 특히 유용하다. 또한 가속 스크롤 기능을 향상해 문서간의 이동이 훨씬 빨라졌으며, 스크롤 휠도 매우 부드러워 조작이 간편하고 감촉도 좋다.
빅빔 기획실은 “출시 후 3개월까지는 월 1만개수준, 3개월 이후부터는 월 2만개 이상의 판매고가 예상되며, 국내 유수의 대형 마트사인 H사 등에는 이미 납품이 확정되어 1월 중순부터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빅빔은 올해를 LG상사의 마우스 국내시장 점유율 1위 탈환에 원년으로 삼고 내년 2월까지 고급형 모델 2종, PC방용 모델 1종, 보급형 모델 2종등의 고른 라인업으로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주안점을 둘 것이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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