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www.bigbeam.co.kr)은 ‘잘만 쿨러’를 장착해 저소음 시스템을 원하는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신형그래픽카드 ‘VIPERGT GEFORCE 6600GT 128MB STII ZALMA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IPERGT GEFORCE 6600GT 128MB STII ZALMAN’는 Shader Model 3.0기반의 PCI-Express 그래픽 카드로 CineFX 3.0 Engine, Intellisample 3.0등의 기술을 통해 영화와 같은 게이밍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특히, ‘VIPERGT GEFORCE 6600GT 128MB STII ZALMAN’은 동급 제품(500Mhz/1000Mhz)보다 빠른 속도의 GPU(525Mhz)와 메모리(1100Mhz)를 장착해 보다 부드러운 3D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게임 매니아층을 위한 NVIDIA의 멀티렌더링 기술인 SLI를 지원함으로 이를 통해 시스템의 그래픽성능을 대폭 향상 시킬 수도 있다.
빅빔 기획실은 “지난 2005년에 빅빔은 VIPERGT 그래픽카드 제품군을 소개하면서 강력한 성능과 저소음을 두루 갖춘 ‘NANO베어링’쿨러를 장착해 ‘고성능-저소음 그래픽카드’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VIPERGT 제품군에 새로운 ZALMAN 에디션을 추가함으로 보다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에 맞출 수 있게 되었으며 이번 2006년에도 소비자의 성향을 보다 적극적으로 분석하여 그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선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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