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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 ‘스타크래프트’와 더불어 국내 PC방 문화를 대변하는 역할을 했던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의 최신작 데모가 인터넷을 통해 공개됐다.
다국적 게임 배급사, Ubi소프트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인터넷을 통해 美레드스톰엔터테인먼트社에서 제작된 PC용 3차원 1인칭 슈팅(FPS) 게임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락다운’ 데모를 공개했다.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에 맞서 싸우는 특수부대, ‘레인보우 식스’ 대원들의 무용담을 그린 이 게임은 90년대 최초 선보여 FPS 게임 장르의 대중화에 이바지 한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의 최신작.
520메가바이트(MB) 크기의 이 데모 버전은 南아프리카와 감옥을 무대로 한, 각각 1개의 싱글플레이 미션과 멀티플레이 미션 맵을 포함하고 있다. 게이머는 게임상에서 총 17정의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