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캡콤이 만든 콘솔용 게임들이 PC용 버전으로 등장하기 시작했지만 이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었는데 캡콤의 콘솔용 게임들 3가지가 PC용으로 컨버전되어 Ubisoft를 통해 공급될것이라는 소식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되었다고 한다.
Ubisoft가 공급할 캡콤의 게임은 콘솔 게임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던 Resident Evil 시리즈중 4편과 귀무자 시리즈 중 3편 그리고 Devil May Cry 시리즈 중 3편 : Dante's Awakening Special Edition 으로 알려졌다.
이 3가지 게임중 귀무자 3편은 2월부터 일반 리테일 시장에 판매되기 시작할 예정이며 Resident Evil 4편은 3월부터 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Devil May Cry 3: Dante's Awakening Special Edition은 Resident Evil 4편이 시장에 등장하기 전이나 그 이후에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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