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대표 신영민, www.wdc.com/kr)는 500GB 고용량의 데스크탑급 시리얼 ATA (SATA) 하드 드라이브인 ‘WD 캐비어 SE16 500GB’와 최고 120GB 용량에 EIDE와 시리얼 ATA(SATA)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차세대 WD 스콜피오(Scorpio™) 모바일 하드 드라이브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500GB 고용량을 제공하는 WD 캐비어 SE16 500GB 드라이브는 7,200 RPM의 회전속도와 300MB/s 데이터 전송률, 16MB 캐시, 네이티브 커멘드 큐잉(NCQ, Native Command Queuing)과 같은 고성능을 위한 기능들을 지원한다.
또한, 2.5인치 하드로서 최고 120GB 고용량을 제공하는 차세대 WD 스콜피오(Scorpio™) 모바일 하드 드라이브는 EIDE와 시리얼 ATA(SATA) 인터페이스를 모두 제공하며, 12 ms의 검색시간과 8MB 캐시로 성능을 끌어올렸다. 두 제품 모두 3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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