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슈퍼서버 및 윈도우임베디드 파트너인 ㈜벤텍디지탈(대표 윤경안, http://www.vantek.co.kr)에서 아케이드 및 모바일게임 전문개발업체인 ㈜현대코리아와 70억 규모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알려왔다.

㈜현대코리아는 아케이드게임인 황금성을 국내에 개발 제작하고 있는 전문개발업체로써 현재 국내시장에서 아케이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선두업체이다. 현재 황금성외에도 극락조,상록수 골드및 캐쥬얼온라인게임을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며 클로즈베타 및 오픈베타가 금년 3월에 준비되어있다. 이번에 벤텍디지탈에서 공급하는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XP 임베디드 라이센스 COA(Certificate of Authenticity)를 포함한 하드웨어 일체이다. 이에 앞서 현대코리아는 경기도 포천에 총 2만3천평정도의 대지를 매입,현재 신공장을 만들고있는 중이며 완공은 6월로 예정되어있다. 70억 규모의 물량은 작년 벤텍디지탈의 매출대비 거의 50%에 육박하는 매출규모로써 총 계약기간은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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