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관리 솔루션 분야 국내 최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 http://kr.sun.com/)는 세계적인 조사기관인 포레스터가 썬을 계정관리 분야 최우수 업체로 선정 했다고 밝히고, 뛰어난 기술력을 앞세워 국내 계정관리 솔루션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터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썬의 계정관리 솔루션인 아이덴티티 매니저는 IBM, BMC소프트웨어, MS등 경쟁 제품에 비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구축이 쉽다. 특히 썬 자바 아이덴티티 매니저는 연결 기능, 정책관리, 감사, 구성 측면에서 높이 평가를 받았으며, 최고의 프로비저닝 제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썬의 아이덴티티 매니저는 표준화된 아키텍쳐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최적의 제품으로, 의심의 여지가 없는 프로비저닝 시장의 선도 제품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 된다고 평가 받았다.
포레스터는 BMC 소프트웨어,CA, 큐리온(Courion),HP, IBM, MS, 썬, 노벨, 소 테크놀러지스(Thor Technologies) 등 해외 9개사 제품의 계정 관리 솔루션을 종합 평가하였으며, 그 결과 썬의 아이덴티티 매니저는 125개의 세부 항목에서 경쟁사 보다 높은 평가를 받아 프로비저닝(계정관리) 부분 세부 평가 항목에서 골드 스탠다드(Gold Standard)로서 9개사 솔루션 중 최고로 평가되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국내에서 계정관리 솔루션 시장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오라클 및 SAP를 포함한 EPR 솔루션을 사용중이거나 새로이 ERP 인사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베인 옥슬리 등 규제 법안의 강화에 따라 금융 및 통신 시장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썬은 이미 국내 대기업에 관련 솔루션을 공급, 구축한 바 있으며, 통합 계정 관리 솔루션인 아이덴티티 매니저를 중심으로 계정관리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자바를 기반으로 한 썬의 계정관리 솔루션은 계정 관리 정책의 미흡과 관리 소홀에서 빚어지는 보안상의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고 임직원 수가 많아질수록 더 많은 TCO를 절감할 수 있는 효과를 제공해 국내 고객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국썬은 계정관리 솔루션에 대한 데모세트를 운영 중에 있으며 관심있는 고객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유원식 사장은 “썬은 자바 및 표준 기반의 아키텍쳐를 통해 기존의 고객사 시스템에 아무런 변화없이 솔루션을 빠르게 구축하고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해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 하고 있다." 라며 “규제법안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한국썬은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고객을 적극 공략해 국내 계정 관리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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