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경찰은 기존에 사용하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뒤로 하고 근 시일내에 웹브라우저를 Firefox로 바꿀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inquirer에 따르면 프랑스 경찰의 IT Director Christian Brachet 장군은 "약 70,000개의 데스크탑을 모두 FireFox로 교체할 것 이며, Email 클라이언트 역시 Outlook에서 Thunderchicken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Branchet은 "이제는 IE와 작별할 시간이다" 라고 이어 말하며, FireFox로 교체하는 이유에 대해 FireFox가 W3C를 바탕으로 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설명하였다.
이 번 결정을 통해 프랑스 경찰당국은 연간 약 200만 유로의 예산을 절감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Voleoffice와 OpenOffice에서는 프랑스 경찰의 이와 같은 파격적인 행동에 큰 흥미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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