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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Yonah를 기반으로 하는 듀얼코어 Xeon 'Sossaman'과 대응 메인보드의 데모가 USER'S SIDE 본점에서 시연 중이라는 기사가 AKIBA PC Hotline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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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보드는 E7520 칩셋를 탑재한 SUPERMICRO社의 듀얼코어 CPU 대응 메인보드 'X6DLP-4 G2'이 사용되고 있으며, CPU와 메인보드 모두 입하 시기 및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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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saman'은 65 nm 공정으로 제조된 프로세서로써 브레이드 서버전용의 Xeon이며, Core Duo와 마찬가지로 듀얼코어 구성이 되는 것과 소비 전력이 낮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데모시스템의 메인보드에 탑재되어 있는 2개의 CPU는 모두 쿨러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CPU 표면을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쿨러는 현재 출시되고 있는 Xeon용과는 매우 다른 CPU 소켓과 거의 동일한 사이즈의 소형쿨러이다. 이 것으로 미루어 보아 'Sossman'의 발열량이 매우 낮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Windows XP의 디바이스 매니저상에서 CPU명은 'Intel(R) Dual Pentium(R) M CPU 000 @ 2.00 GHz' 로 포스팅 되며, 4개의 CPU로 인식되고 있다.
덧붙여 사용하고 있는 메인보드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7일(화)에 SUPERMICRO에서 정식 발표한 'X6DLP-4 G2' 인데, 아직까지 상세한 제품 정보는 공개되고 있지 않다. 하지만 데모시스템에서 확인해 본 결과 PCI-Express 8x 슬롯과 PCI-X 슬롯 그리고 PCI 슬롯을 제공하며, 'ATI RAGE XL'과 'Adaptec AIC-7901X' 컨트롤러 칩을 탑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