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Japan이 응답속도 5ms의 UXGA(1600×1200) 20.1" LCD모니터 'SyncMaster 204B'를 2월 하순경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PC Watch가 전했다.

'SyncMaster 204B'는 약 17mm의 네로우베젤을 채택하여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모색하였으며, 베젤이 얇기 때문에 멀티디스플레이 환경에도 적합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한, 8bit의 데이타를 10bit로 변환해 주는 계조 및 감마 보정 기능을 탑재해 선명한 화질표현이 특징인 제품.
'SyncMaster 204B'의 상세스펙은, 휘도 300칸델라, 명암비 800:1, 시야각 상하좌우 160도, 최대표시색은 약 1,677만색, 피봇기능탑재등 이다.
그밖에 D-Sub과 DVI-D 단자를 제공하며, 본체사이즈는 444×200×427.6mm(가로×세로×높이), 중량은 7.7kg 이다.
또한, 삼성Japan은 SXGA(1280×1024) 19" LCD모니터 'SyncMaster 920N'을 3월 초순부터 발매할 예정.

'SyncMaster 920N'의 상세스펙은 응답속도 8ms, 휘도 250칸델라, 명암비 700:1, 시야각 상하좌우 160도, 최대표시색 1,619만색등 이다. 인터페이스는 D-Sub단자만 제공된다.
끝으로 두 제품 모두 다 판매가격은 현재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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