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지텍 인수로 IDC가 발표한 2005년 3분기 매출 규모 1위 달성
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는 최근 IDC가 조사한 2005년 3분기 보고서에서 썬이 테이프 스토리지 자동화 시장 매출규모 1위를 달성, 이 시장 선두 기업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IDC에 따르면 썬은 2005년 스토리지텍을 인수하면서 이 시장에서 28%의 매출 점유율을 차지하게 됐으며 ADIC이 24.6%, IBM은 18.9%, 퀀텀이 9.2%로 뒤를 잇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썬/스토리지텍은 연속 19분기 동안 이 시장 선두를 기록하게 됐으며 특히 엔터프라이즈 테이프 자동화 시장에서는 60%의 매출 점유율을, 엔터프라이즈 테이프 드라이브 분야에서는 5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한편 IBM은 이 부문에서 각각 15%와 9%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썬이 제공하는 스토리지텍 자동화 테이프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급 성능 및 안정성을 제공하며 최고의 속도와 고품질, 뛰어난 공간활용 기술 등을 통해 테이프 스토리지 자동화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고객은 썬 솔루션의 높은 생산성 및 아카이빙, 통합 스토리지 등을 통해 메인프레임 및 오픈 시스템 환경에서 더욱 개선된 데이터 관리 및 보호를 할 수 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네트워크 스토리지 담당 부사장 마크 카네파(Mark Canepa)는 “고객들은 썬의 스토리지텍 테이프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중요한 정보 자산을 자동화 하고 관리하며 보호하는 세계적인 솔루션으로 인정하고 있다.” 라며 “썬은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테이프 드라이브 T10000 등 지속적인 차세대 테이프 스토리지 기술 소개를 통해 리더십을 확대해 나가고 시장을 견인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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