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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2-20 10:33
[뉴스]

썬, 테이프 스토리지 자동화 부문 매출 1위

 

- 스토리지텍 인수로 IDC가 발표한 2005년 3분기 매출 규모 1위 달성

 

 

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는 최근 IDC가 조사한 2005년 3분기 보고서에서 썬이 테이프 스토리지 자동화 시장 매출규모 1위를 달성, 이 시장 선두 기업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IDC에 따르면 썬은 2005년 스토리지텍을 인수하면서 이 시장에서 28%의 매출 점유율을 차지하게 됐으며 ADIC이 24.6%, IBM은 18.9%, 퀀텀이 9.2%로 뒤를 잇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썬/스토리지텍은 연속 19분기 동안 이 시장 선두를 기록하게 됐으며 특히 엔터프라이즈 테이프 자동화 시장에서는 60%의 매출 점유율을, 엔터프라이즈 테이프 드라이브 분야에서는 5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한편 IBM은 이 부문에서 각각 15%와 9%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썬이 제공하는 스토리지텍 자동화 테이프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급 성능 및 안정성을 제공하며 최고의 속도와 고품질, 뛰어난 공간활용 기술 등을 통해 테이프 스토리지 자동화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고객은 썬 솔루션의 높은 생산성 및 아카이빙, 통합 스토리지 등을 통해 메인프레임 및 오픈 시스템 환경에서 더욱 개선된 데이터 관리 및 보호를 할 수 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네트워크 스토리지 담당 부사장 마크 카네파(Mark Canepa)는 “고객들은 썬의 스토리지텍 테이프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중요한 정보 자산을 자동화 하고 관리하며 보호하는 세계적인 솔루션으로 인정하고 있다.” 라며 “썬은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테이프 드라이브 T10000 등 지속적인 차세대 테이프 스토리지 기술 소개를 통해 리더십을 확대해 나가고 시장을 견인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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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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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0 1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광미디어들이 처음 나왔을때는 테이프백업이 사라질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광미디어들의 수명이 그다지 길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테이프 백업을 계속 유지할 수 밖에 없더군요...ㅡㅡ;;
구익환 (maro) / 06-02-20 1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광미디어가 테이프에 비해서 크기, 속도, 용량등 전체적으로 상당히 비효율적입니다. 썬(스토리지텍)사의 상위모델인 LTO Gen3의 경우 테이프당 400GB에 전송속도가 80MB/s입니다. 광이 따라오려면 한참 멀었죠 ^^; 테이프미디어가 무시못할 것 중 하나는 오랜기간 사용되오면서 백업미디어로서 신뢰도가 높다는 점입니다.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0 1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aro님 얘기 진짜인가요?
처음 알았습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0 1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퀀텀이 끼어있네요.

엄성욱 (xercxess) / 06-02-20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보는 정겨운이름... 퀀텀..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0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이프 스토리지가 아직도 남아있네요..과거 비디오 테이프에 데이터저장 장치도 나왔던 기억이..^^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0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썬이 이런 분야에서도 1위라니.. 근데 이거 마진은 괜찮나 모르겠네요

문수 (aspire01) / 06-02-21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퀀텀 하드 소장하고 있습니다..^^;ㅋㅋ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5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록 하드디스크쪽은 아니더라도 퀀텀이 아직 살아있었군요.^^;;

국이사랑 (kuki63) / 06-02-25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마어마한 성능이군요...테이프...ㅋ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6 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왜이걸 버렸을까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6 2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 미디어들의 보급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면....테이프의 수요가 좀 줄어들까요?
그래도 테이프의 가격대용량의 메리트는 따라가지 못할거 같습니다
jenadu (ID) / 06-03-11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퀀텀이??? 이상하네~

랴뉴 (ryangedu) / 06-03-12 17: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대기업의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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