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메인
전송 2006-02-21 02:40
[뉴스]

PS3 출시시기 또다시 미궁으로...

 

소니의 차세대 비디오 게임 콘솔인 PS3의 출시일정이 내년으로 미루어질 것 같다는 소식이 Financial Times에 실렸다.

 

 

Financial Times측은 일본 메릴 린치(Merrill Lynch)社의 보고서에 따르면, PS3는 6월에서 12월 사이에 출시가 지연 될지 모른다고 언급되어 있으며, 이 것은 다른 말로 가을 정도에 일본에 출시되고, 2006년 말이나 2007년 초에 북미에 출시된다는 뜻과 같다고 전했다.

 

또한, PS3의 출시시기가 미루어지는 것에 대해 샌프란시스코 메릴 린치에서 제공한 자료를 제시하였는데 이 자료에 의하면 현재 PS3의 제조단가는 약 900달러. 하지만 3년 뒤에는 이 것의 1/3정도인 320달러까지 낮춰진다고 한다.

 

 

 

만일, 이 자료가 사실이라면, 당장 PS3가 출시될 경우 소니는 Xbox 360과의 경쟁에서 큰 손실을 봐야 할 것이며, 저절로 Xbox 360에게 이점을 안겨주는 셈이 된다.

 

 

이 번 E3쇼에서 소니는 앞으로 PS3의 계획에 대한 디테일한 발표를 할 예정인데, 가히 기대가 되는 바이다.

 

 

관련 기사 보기
/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1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계속 출시를 미루기만 하네요..
엑박보단 앞선다고 했는데 여러가지 부족해서 안나오는거 아닌감???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1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무슨 문제가 있나?
lee... / 06-02-21 1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덧셈도 제대로 못한 보고서는 별로 믿음이 안가는군요...
-덧셈해보면 800달러라지요...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1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스3가 늦춰지는만큼 엑박의 시장 점유율만 높아질텐데..

엄성욱 (xercxess) / 06-02-21 1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늦으면 실패할수도 있을듯..

epician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모로 난감한 손휘 ㅡ.ㅡ
들쿠닥스 / 06-02-21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표에 있는 부품 가격을 모두 더하면 800달러이지만, 기판이나 케이스등의 가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100달러는 기판, 케이스의 가격으로 산정해 900달러의 가격이 나온 것 같군요.

최정훈 (notebe) / 06-02-21 1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너무 늦어지네요
houtset / 06-02-21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박준연 (houtset) / 06-02-21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ell프로세서와 블루레이의 초기 제품 가격이 비싼게 한몫할듯 하네요
거기다가 cell프로세서 특징상 수율문제가 겹치고..예전의 세가의 드림케스트 처럼 너무 앞서서 망치는건 아닌지 게임기는 소프트웨어와 출시 시기가 더 중요한데...;;
조두희 (dh444) / 06-02-21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 엑박 사양 죽여주던데...
굳이 게임 안하더라도 가지고 싶더군요

문수 (aspire01) / 06-02-21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대충 예상은 했지만 가격이 장난 아니네요...^^;;
어머 / 06-02-21 2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러다 세가 드림 케스트와 같은 길을 걷지는 않을지 ㅡㅡ;
발표 당시엔 기대 많이 했는데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다. 하드웨어 가격의 손해를 못 매꾸고 사라져 갔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찌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잦은 연기는 안좋다고 보네요. 이러다 엑박360이 자리잡게되면 출시되어도 별로 안팔리게 될 지도 모르는데...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2 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오기 정말 힘드네요..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5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니는 봄에 나올거라고 하지만, 이미 물건너 갔다고 봐야겠죠.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5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가가 900불인데 좀 줄이고 출시해야죠^^
당연한 연기라고 생각합니다..

국이사랑 (kuki63) / 06-02-25 2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구구...너무 빼는거 아닌가? 하긴 360이 신통치않으니 관망세인건지...그래도 시연과 시제품 구경좀 했으면 좋겠네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6 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당히 하고 나오지
너무 뜸들이면은 실망이 클수도 있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6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지금까지 기다리신 분들에게 왠 뜬금없는 천둥이....
오랜 시간을 잊고 지내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jenadu (ID) / 06-03-11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연기 또 연기..

랴뉴 (ryangedu) / 06-03-12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오기는 하는 건가?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