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 ISO 1000 고감도 사이버샷
슬림 W시리즈 3종 및 DSC-H2 출시
- ISO 1000 지원으로 감도는 높이고, 노이즈는 줄여
- 촬영시 메뉴기능은 물론 적절한 촬영상황 설명까지 보여주는 ‘기능 가이드’
- 정지영상, 동영상 모두 12배줌으로 당겨찍는 DSC-H2
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고감도 ISO 1000과 획기적인 노이즈 감소 기술을 적용한 최고 700만화소의 슬림컴팩트 디카 ‘사이버샷 슬림 W시리즈 3종 (제품명: DSC-W30, DSC-W50, DSC-W70)’ 과, 정지영상은 물론 동영상도 12배줌으로 당겨 찍는 사이버샷 ‘DSC-H2’ 1종을 3월초와 4월초 각각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사이버샷 4종은 세계 최정상의 칼자이스 바리오테사 렌즈와 고감도 ISO 1000을 기본으로 지원, 어두운 곳이나 실내에서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도 생생한 화질의 자연스러운 장면을 담아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메뉴 기능과 해당 메뉴의 적절한 촬영상황까지 LCD모니터상에서 친절한 설명을 곁들여 보여주는 ‘기능 가이드 (Function Guide)’도 새롭게 탑재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메뉴를 익히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DSC-W30/50/70 3종은 기존 W시리즈 대비 두께는 절반에 가까울 정도로 줄였으며, 노이즈 감소 기술인 Clear Raw Noise Reduction 기술을 채택, 촬영단계에서부터 원본 데이터의 노이즈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고감도 촬영시의 문제를 최소화하여 ISO 1000까지 지원하고 있다.
칼자이스 바리오테사 렌즈 탑재에다 소비전력까지 크게 향상돼 한번 완충으로 최대 400장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제품 컬러도 에메랄드블루, 화이트, 실버, 블랙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DSC-H2’는 지난해 출시돼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준전문가용 DSC-H1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600만 화소 제품이며 칼자이스 바리오테사 렌즈를 탑재하고, 고감도 ISO 1000 지원 및 광학식 손떨림 보정장치인 ‘수퍼 스테디샷’기능을 갖췄다. 무게도 이전 H1제품보다 가벼워졌고, 15.8m의 거리에 13단계 조정이 가능한 플래시를 내장하고 있다.
특히 정지 영상 뿐만 아니라 동영상 촬영 시에도 12배 광학 줌을 지원하고 있어 보다 자유로운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사이버샷 신제품에서 새롭게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사이버샷 뷰어 (Cyber-shot Viewer)’는 PC에 저장된 모든 사진을 최초 촬영시점을 기준으로 연월일별로 한꺼번에 정렬해줘 간편하고 체계적으로 사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니 코리아 사이버샷 제품 담당자인 홍지영 과장은 “이번에 출시한 슬림 W 시리즈 3종과 준전문가용 DCS-H2는 이전 제품 대비 뛰어난 성능향상과 함께 더욱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는 제품”이라며, “동시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감도, 고배율 줌,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두루 갖춰 출시와 함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제품별 가격은 아래 표를, 상세 제품사양은 첨부파일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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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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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H2 |
499,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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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W70 |
449,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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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W50 |
379,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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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W30 |
299,000원 |
사이버샷 신제품 W 시리즈 3종은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전용광각, 망원렌즈 키트와 함께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DSC-H2는 3월 중순부터 소니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을 참고하면 된다.
소니코리아 고객 상담실 : 080-777-2000 / 02-3273-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