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등의 중요 부품들을 기판 뒷면에 탑재함으로써 냉각 성능을 높였다고 하는 유니크 레퍼런스의 GeForce 6600 이 일본시장에 등장하였다.

AKIBA PC Hotline에 의하면, ASUS에서 발매한 EN6600 SILENT는 기존의 그래픽카드들과는 달리 기판 뒷면에 GPU등의 중요한 부품들을 탑재시키고, 본래의 윗면에는 주로 콘덴서들을 탑재시킨 다소 특이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ASUS측은 이러한 구조를 'Reverse Cool technology'라 부르고 있으며, 이 구조를 통해 방열판을 통한 냉각 효과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다고 한다.
다만, 본 제품 같은 경우 기판 뒷면에 방열판이 장착되기 때문에 다른 부품들(특히 쿨러)과 간섭현상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끝으로 EN6600 SILENT는 D-sub, DVI-I, TV-out등의 출력단을 제공하며, 메모리는 DDR2 512MB를 탑재하고 있다.
판매가격은 현재 일본시장내에서 16.770엔~17.580엔에 거래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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