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PC 사업부를 인수한 Lenovo에서 약 1,000명 정도의 직원을 해고할 예정이라고 한다.
Inquirer는 월 스트리트 저널을 인용하여 Lenovo가 비용 절감을 위해 1,000명 정도의 직원을 해고하고, 뉴욕에 있는 헤드쿼터 역시 노스 캐롤라이나에 위치한 롤리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000명은 회사 고용 인원의 5%에 해당하는 규모지만(미국 지역만인지 전체 규모인지는 나와있지 않음), 이번 결정을 통해 Lenovo는 4분기에 약 10억 달러의 비용 절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Inquirer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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