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hiba와 SanDisk가 낸드 플래시 생산을 위해 일본에 새로운 300mm 웨이퍼 공장을 세우기로 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Toshiba와 SanDisk의 새 공장은 Toshiba의 공장이 있는 일본 욧카이치(Yokkaichi)에 건설될 예정이고, Toshiba가 공장 건축에 투자하고, 공장 설비는 Toshiba와 SanDisk에서 공동으로 투자하게 된다. 새로운 300mm 웨이퍼 공장은 오는 8월에 착공하여 2007년 4분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두 회사는 300mm 웨이퍼 공장 설립 계획을 작년 여름부터 시작했으며, 지난 4월 5일자로 공장 설립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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