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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4-10 07:52
[뉴스]

AOpen, 노트북 사업 철수

 

AOpen에서 노트북 사업을 접을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AOpen은 제품 판매에 대한 수익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노트북 시장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다른 대만 제조사들과 마찬가지로 AOpen 역시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 외에 베어본, 노트북, Mini PC, ODD와 주변기기 등 다양한 완제품 및 PC 부품들을 제조하고 있지만 AOpen 노트북의 경우 국내에 수입/판매되지는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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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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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0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사업을 철수할거면 페라리 스폰싱은 왜 한거지...;;;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0 1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남은 재고라도 한국에 한 번 보내보지-_-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0 1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구경도 못해보고 사장되는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0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안팔렸나..?

문영민 (makesound) / 06-04-10 1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아쉽네요.....

안창준 (dr.jonathan) / 06-04-10 1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라리는 Aopen 모기업인 ACER 에서 한 것이죠. Aopen 은 계열 분리 된 회사일껄요? BenQ 도 ACER 에서 계열분리 된 회사죠. 위성그룹까지 합치면.. ACER 는 엄청난 기업이죠. 한때 세계시장 최고 4위, 평균 7위, 아시아 1위의 IT 관련 기업이었던 ACER 그룹..;;;

이승도 (balkkarack) / 06-04-10 2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경도 못해봤는데 철수시키는군요
-_-

임윤철 (zooc80) / 06-04-11 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업확장 못하는군요 @_@;
문정우 (naturalm) / 06-04-11 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 팔았나요?
hyeonsig (ID) / 06-04-12 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중화 전략인가...
망해 가는것인가...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5 1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open갈수록 무너지는듯한 느낌..ㅡ,.ㅡ
박광선 (pksps) / 06-04-15 1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aopen제품을 보기 힘들어 지는군요..
박노원 (ppnnww) / 06-04-15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오픈이 제품 괜찮던데...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5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아직 베이본쪽으로는 셔틀을 견제할 유일한 세력으로 남아있죠.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6 7: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들어본적이 없는 거 같네요.. 노트북이라..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6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쉽군
그래도 한번 해볼수 있는분야인데
원체 경쟁이 심하니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6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의 성공과는 대조적이군요

국이사랑 (kuki63) / 06-04-17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오픈 제품 별로 못봐서 모르겠지만...대세는 합병이니...^^*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서스는 해냈는데
에이오픈은 실패?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1 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오픈은 베어본에 집중하는것 같았는데 노트북도 나왔군요... 결국은 접을수 밖에 없다면 제품의 경쟁력이 없었단 소리같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3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노트북도 대량화와 최신기술이 없으면 도태인가?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보니 에이오픈 메인보드도 요즘은 보기 힘들군요
jenadu (ID) / 06-04-30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아쉽네요--;

랴뉴 (ryangedu) / 06-05-05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익을 별로 안났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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