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에 이어서 ACER도 F1 레이싱팀인 페라리(Ferrari)의 공식 스폰서가 되었다는 소식이 Inquirer에 올라왔다.
ACER는 AMD가 페라리와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하면서 AMD 프로세서를 사용한 페라리 노트북을 제조하였으나 이제는 AMD를 거치지 않고 직접 페라리와 컨텍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페라리 디자인을 사용하고 그들의 로고를 제품에 넣는다는 것은 라이센스 비용만 하더라도 상당히 비쌀 것으로 보이지만 ACER가 페라리의 공식 스폰서가 된 것에는 자사 제품군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다른 제조사에 비해 고급 제품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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